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제니.젬마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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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원서를 쓰다 보면 제대로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글을 쓰지 못하고 인터넷만 뒤지는 학생들이 있다. 내제된 것이 없으면 나올 수 있는 것이 없다. 진실성이 없다는 것을 입학사정관들은 너무나 잘 안다. 미국 교육 컨설턴트 협회(IECA) 와 미국 대학 상담 협회(NACAC) 의 웨비나 참여, 학교 방문을 통해 입학처장과 입학사정관을 만날수록 그리고 입학 사정을 자세히 알수록,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그들을 절대 만만하게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30-)

학문적 지식과 기술적인 측면 이상으로 요구되는 학생의 성격 형성을 위한 인성교육(charactor education)이다. 전통적인 학교생활에서 학생들은 친구, 선생님을 직접 만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 서로 돕고 대화를 나누며 윤리적 가치관을 배우고 성장하게 된다. (-79-)

학생은 예술 활동을 통해 특정 활동에 대한 높은 수준과 오랜 기간 동안 의 헌신을 보여줄 수 있다.예를 들어, 학생이 몇 년 동안 악기를 연주해왔다면 강한 직업 윤리를 보여줄 수 있고, 학생이 예술이나 음악 동아리, 앙상블, 오케스트라에서 리더의 역할을 맡은 경우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다. (-157-)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대부분은 주립대학보다 높은 "스티커" 자격을 가진 사립대학이다. 반며에 이러한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 다수는 매우 관대한 재정 보조(financial aid) 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실제 부담을 낮추고 있다. 즉,학생들은 주립대학에 다니는 것보다 거의 같거나 더 적은 돈을 내고 학교에 다닐 수 있다. (-207-)

그렇다면 대학이 학생들의 액티비티를 중요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학은 액티비티를 통해 학생이 앞으로 대학에 왔을 때 학업적으로 얼마나 잘 해갈 수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액티비티는 학생의 관심사, 열정 뿐만 아니라 창의력, 리더십, 특별한 자질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300-)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미국 아칸소 대학교 회계학과 삭사 학위와 교육공학 석사 학위르 취득한 제니에듀 대표 제니와 이화여대를 졸업하였고,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회계학 석사 학위를받은 제니에듀 코리아 대표 젬마가 쓴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는 미국 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 원서 접수와 입학하고자 하는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활동과 AP,SAT 점수,액티비티까지 준비하는 과정을 살펴 보고 있으며,우리가 강조하는 동아리활동, 리더십, 창의성, 인성교육, 전인교육을 어떻게 미국 대학 입학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 보고자 한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선택하는 길은 외고와 민사고,국제고 입학이다. 외고, 민사고, 국제고에서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이들이 모여 있기 대문에,정보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다.미국에서 요구하는 입학 요강, 면접 가이드, 대학교 입학 점수, 그리고 면접 시 유의해야 하는 것, 학교에서 미국 대학전공와 연결되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학교 생활까지 우선 필요하다. 즉 미국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하고자 한다면, 국내에서, 의학과 연계된 봉사활동이나 관련하여, 다양한 체험을 에세이나 엑티비티에 연결하는 것이 우선이다.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고, 인터넷에 쓰여진 영어 에세이를 참고하다가는 미국 입학사정관에 쉽게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실제 했던 체험 활동, 진정성과 솔직함,여기에 전문성까지 겸비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IT 관련 전공에 입학할 땐, IT 관련 체험활동 뿐만 관련 동아리 활동, 동아리 내에서 자신의 역할 뿐만 아니라,리더십,창의성까지 꼼꼼하게 기술하고, 진실성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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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Hackers TOEFL Writing Intermediate), 개정증보판 - TOEFL iBT 최신출제경향 반영 | iBT 라이팅 실전모의고사 | 통합형 문제학습 MP3 해커스 토플 인터미디엇 2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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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라이팅의 대명사 해커스, 출판사에서 나온 책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Hackers TOEFL Writing Intermedeate)』 은 토플라이팅에 대해서, 토플영어 중급에 해당되는 신유형에 맞게 쓰여진 책이다. 토플라이팅에 토론 유형이 추가되었기 때문에,기존의 토플라이팅 시험을 공부하고,시험쳐 왔던 수험생에겐 토론 유형도 꼼꼼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이 책은 토플 중급 라이팅 4주 완성으로서, 학습 플랜에 따라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본 교재 인강 뿐 아니라 토플라이팅에서, 다양한 표현 및 문장구조를 익히면서, 토론형 출제예상 토픽을 아루르는 것이 먼저다.한글로 쓰여진 문장을 여어로 어떻게 변환하는지 꼼꼼하게 기술되어 있어서,학습 플랜에 다라서 공부하는 것이 우선되고 있었다.

여기에는 HACKERS PRACTICE 에 따라 공부하며, 지문에 걸맞는 답을 도출할 수 있다. 이 책이 난해한 수험생은 문제 지문의 정답을 분석하여,영어 토플 라이팅 시험 출제 유형에 맞춰서 문장 표현을 다양하게 익히되, 나의 토플라이팅 수준을 올리는 것이 먼저다. 즉 토플라이팅은 보카와 구문, 문장 구조, 여기에 더해 주제 와 컨셉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먼저다. 요약과 세수사항,근거가 나오고 있으며,그에 맞는 영어 문장을 기술하면 된다. 그리고 이 책에는 나의 의견 쓰기와 이유와 근거 쓰기,맺음말 쓰기가 소개되어 있어서 상황별 표현,주제별 표현,서론과 본론 , 도입부를 깔끔하게 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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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 (Hackers TOEFL Writing Basic) :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개정증보판 - iBT라이팅 실전모의고사, 통합형 문제학습 MP3, 토플 라이팅의 기본서 해커스 토플 베이직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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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영어의 대명사 dAVID CHO 의 저서 『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Hackers TOEFL Writing Basic)』에서는 토플라이팅의 기본서로 손색 없을 정도로,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토플라이팅은 기본적으로 영어 문장을 다양하게 써보는 것이 먼저다. 문법이 틀리다 하여서, 여어 라이팅을 멈추느 것은 지양해야 한다. 한글로 글을 쓸 때,우리가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이 어색하더라도,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이유다. 토플라이팅르 잘 하려면, 구문을 익히고,내가 가진 지식을 기반으로 많이 써 보아야 한다.

책의 앞부분에는 영어에 있어서,제일중요한 문법에 대한 이해다. 그 다음에는 유형별 필수 표현이다. 나의 의견을 나타내거나,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표현, 비교와 대조를 나타내고, 조건과 가정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 예시와 인용, 부연설명과 요약을 나타내는 표현이 있다. 영어 라이팅에서,제일 중요한 것이 어법과 표현에 대해서다. 즉 유형별 필수 표현에는 문장 성분 익히기, 동사의 형태, 수의 일치, 시제, 자동사와 타동사, 수동태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주제별 필수 표현이다. 교육과 광고, 정치와 사회, 건강과 환경, 생각과 행동,문화와 과학기술, 경영과 경제로 구분되고 있으며,그 주제에 대한 배경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양한 독서로 한글로서 글을 쓸 줄 알아야 내가 쓴 글을 영어로 변환할 수 있고, 논리정연한 글쓰기 영어라이팅이 가능하다. 물론 마지막으로 영어가 가지고 있는 교정과 교열이 있고,구문을 다양한게 습득하고, 시제일치가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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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으로 과학하기
박재용 지음 / 생각학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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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흡혈귀 뿐 아니라 인간도 피를 많이 먹습니다. 이누이트나 시베리아 원주민 그리고 북유럽의 유목민들은 가축을 도살하면, 가장 먼저 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익힌 음식에 익숙한 문화권에서는 생피를 먹지 않습니다. 모두 익혀서 먹지요.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순대도 피 외에 다른 재료도 넣은 것은 나중의 일이지요. 선짓국은 아예 굳힌 피를 주재료로 하는 음식이고요. 서양의 소시지 중에도 피로 만든 것이 었습니다. (-20-)

우리는 이런 입자와 물질,빛이 있다는 걸 어떻게 하는 걸까요?이들 존재와 우리가 상호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에서 상호작용은 서로 힘을 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질량을 가진 물체들은 서로 끌어당기는 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하를 가진 물체는 서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전기력을 가지고 있지요. 또 중성자나 양성자,전자처럼 아주 작은 물질은 매우 짧은 거리에서 약한 상호작용이나 강한 상호작용 같은 힘을 주고받습니다. (-93-)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가 저지른 집단학살도 일종의 마녀사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학살의 장소는 아우슈비츠로,학살 당한 사람들은 유대인이라고 날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나치의 학살대상이 유대인에만 국한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죽은 사람의 수로만 보면, 유대인보다 집시가 더 많았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또 동성애자 등 성소수잔와 장애인들도 대상이었습니다.아리안족의 혈통을 순수하게 유지하겠다는 명분이었죠. 성소수자와 장애인들은 혈통을 더럽히고 ,독일의 적에게 붙어 매국적 행위를 일삼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158-)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이 한계는 138억 광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주가 계속 팽창하기 때문이지요. 138억년 전 지구로부터 138억 광년 떨어져 있던 천체는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현재 지구에서 약 465억 광년까지 멀어져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의 한계는 465억 광년이 됩니다. 여기까지를 '관측 가능한 우주'라고 합니다. (-211-)

책 『괴담으로 과학하기』에는 흡혈귀, 좀비, 폴터가이스트, 유령, 외계인, 도플갱어, 마녀, 고양이, 뱀, 평행우주, 인공지능으로 구문하여,괴담을 주제로 한 열가지 키워드를 소재로 하고 있었다. 이 중에서,좀비가 300~4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남미 아이티에서 시작되었다는 걸 알게 된다.좀비를 소재로한 소설 대부분이 스티브킹의 작품이다.

고양이는 언제나 괴담의 주인공이 되었다. 밤이면, 여기저기 울리는 사람목소리는 백발 백중 고양이 울음소리다. 날카로움과 무섬증이 발생하게 되는데,들고양이가, 인간이 머무는 공간에 살면서, 벌어진 상황이다. 고양이는 쥐, 비둘기,참새를 잡아먹고, 음식 쓰레기를 뒤지면서 살아간다. 사람들이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극히 거북하게 생각하는 이유도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고양이 괴담 때문이다.

마녀 이야기는 독특했다. 중세시대 마녀 사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며,잔다르크도 마녀 사냥의 희생양이었다. 그리고, 나치 히틀러에 의해 자행된 제노사이드 또한 마녀 사냥의 일부다. 우리도 일본에서, 지진에 희생된 조선인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이야기 중에서,유령이야기를 우주,빛과 연결하는 것이 독특하다. 어릴 적 보았던 영화 『사랑과 영혼』을 떠올리게 된다. 실제로 빛은 우리가 상징하는 우주과학과 연결될 수 있고,빛이 없다면, 영혼도 없다. 평행우주도 마찬가지다. 외계인도 그렇다. 우주 공간 안에서, 인간이 현재 살아가는 것을 그대로 옮겨놓았다는 것는 우주에서 똑같은 형태의 평행우주가 있을거라는 개연성 때문이다.하지만 그것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다. 외게인도 마찬가지다. 우주 전체에서,지구처럼, 생명체가 살아가는 것이 희박할 뿐더러, 외계인이 지구로 올 가능성도 극히 적기 때문이다.인간이 아직 , 다른 행성이나 항서으로 갈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는 지구에서,자원이 고갈된다면, 우리는 우주 다른 항성으로 갈 것이 아니라,가까운 행성이나, 소행성대를 찾아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그 전초전으로 제일 가까운 달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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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탐정님, 장래희망 좀 찾아주세요! - 어린이 친구들이 품은 다양한 빛깔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진로에 대한 이야기 팜파스 어린이 35
채화영 지음, 홍그림 그림 / 팜파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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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자율 초등학교에 다니는 박수호라고 합니다! 저희 댄스 팀의 이름은 댄스 프리입니다. 자유롭게 춤추자느 뜻인데요. 앞으로 저희가 올리는 커버 영상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수화 가운데에 서서 인사말을 하SMS 걸 보니 팀의 리더인 것 같았다.당당하면서도 부끄러워하는 수호의 모습이 꽤 낯설게 느껴졌다.(-71-)

책 『홍팀장님 장래희망좀 찾아주세요』은 꿈에 대한 이야기다.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꿈과 실제 현실 속의 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돌아보면, 실제 현실은 어릴 적 원했던 꿈에서 벗어날 때가 있다 선생님,의사, 사장님, 댄스 ,가수 , 연예인 등등, 현실에서 벗어난 꿈은 내가 원하지 않는 가까 꿈, 삶이 될 가능성이 크다.

부모 세대는 그랬다. 꿈을 가지는 아이와 꿈을 가져 보지 않은 아이가, 어른이 되면, 그 꿈을 키워 나가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자신은 어릴 적 장래희망ㅇ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지 못했다. 꿈의 씨앗을 잘 뿌려야한다는 것을 어른이 되어서 깨닫게 된다. 그래서, 내 아이의 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경제적 뒷받침이 된다면,적극 밀어주고 싶어한다. 유소년 야구를 좋아하느 아이가 있다면, 적극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밀어주기도 한다. 책 『홍팀장님 장래희망좀 찾아주세요 』을 읽으면, 초등학교 아이들이 생각하는 꿈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엿볼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가벼워 보일 수 있는 그 꿈이 내가 좋아하고, 내가 당당할 수 있는 꿈이 될 수 있다면,그 자체로 ,내 안생의 성장과 긍정으로 이어진다. 결국 꿈의 씨앗이 하나 둘 모이다 보면,나는 어느 순간 꿈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며, 새로운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꿈을 생각하고,그 꿈이 나의 인생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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