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처럼 생각하기 - 멋진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발견하기
라슈미 시르데슈판드 지음, 이하영 옮김 / 솔빛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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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보스란, 언제나 보스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해요. 매일매일 보스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맞닥뜨리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알아요. 매일매일 보스는 돈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영리하게 쓰는 법(그리고 모으는 법!)을 알아요. 매일매일 보스로 살아간다는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할 용기를 내는 것을 의미해요. (-15-)

앞에서 말한 사업가들은 모두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과 시장의 공백을 발견했고, 아이디어를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업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요. 주변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넬 방법을 찾아보세요. (-76-)

첵 『보스처럼 생각하기』에서 보스는 기업가를 달리 부르는 특별한 용어다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마크 주커버그, 일론머스크, 마윈,이건희가 여기에 해당된다. 일론머스크는 우주관광을 꿈꿀 수 있게 해주었고, 자융주행의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 실패르 두려워하지 않고,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이 책에서 말하는 보스의 조건에 부합한다.

책에서 보스가 하는 역할을 본다면, 기업을 운영하는 리더,최고경영자, 기업가가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고,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기업가정신의 기초적인 지식도 습득할 수 있다.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선, 스스로 창의적이어야 하며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실행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사업을 한다면, 위험을 항상 감수하고, 운과 기회를 포착하고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는다. 보스처럼 생각하기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스처럼 생각하고,행동한다면, 스스로 보스가 될 수 있는 역량을 얻는다. 무엇보다 내가 가진 역량을 난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독특한 문제 해결력으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멋진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세상을 변화시키 수 있고, 인간이 추구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완성할 수 있는 사람, 내가 가진 특별한 가치를 어떻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10대 청소년은 대기업 총수를 꿈꾸거나 스타트업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보스가 어떤 존재인지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보스는 좋은 일을 하고,선한 영향력을 우선한다. 그리고 누군가를 새럽게 하고, 빛나게 하는 존재다. 내가 가진 기술과 아이디어로,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많은 사람들이 따를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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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청와대 공무원 - 문재인 정부 공직기강비서관의 청와대 이야기
이병군 지음 / 갈마바람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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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의 무렵 앞에서 법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법치주의라는 용어는 아직도 권력의 남용을 제한하는 원리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겪어내고 선진국의 반열에 이른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법치주의라는 용어만은 여전히 '국민들은 법을 어기면 처벌받는다'는 공포 통치의 의미로만 사용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6-)

윤석영 정부가 청와대를 나오는 근거로 든 것이 대통령 집무실이 직원들 공간과 떨어져 있어 소통이 어렵다는 점이었는데, 말도 안 되는 논거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집무실은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과 같은 건물에 있었다. 여민 1,2,3관이 오밀조밀 모여 있고, 대통령의 집무실은 1관 3층에 있었다. 여민 1,2,3 관이 오밀조밀 모여 있고, 대통령의 집무실은 1관 3층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든 3분 이내에 대통령 집무실에 도달할수 있었다. 파란 지붕의 청와대 본관은 외부인들 초청 행사나 큰 회의가 있을 때에 사용하는 행사 장소 같은 곳이었다. (-88-)

법무부와 검찰의 갈등이 심해진 이후에는 그나마도 반부패정책협의회를 내실 있게 여는 것이 어려워졌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협의회 참석 대상인데, 나라가 떠들썩한 시기에 협의회를 욜오 장관과 총장이 청와대로 오면 준비한 정책 성과와 과제는 오간 데 없고 요란하고 자극적인 제목만 언론에 기사화되기 때문이다. (-148-)

인사검증은 개인의 내밀한 사적 정보를 확인하는 일이기 때문에 엄격한 법적 근거하에 진행해야 했다. 정부조직법상 인사검증은 본래 인사혁신처의 업무였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주요 직위에 대해서는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에 의해 인사혁신처장이 대통령비서실장에게 그 권한을 위탁했던 것이다. (-202-)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이 되고청와대가 개방되어서, 직접 청와대를 관람한 WJR이 있다. 청와대는 상당히 웅장하고,금빛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다.내부 집기는 거의 없었지만, 건뭉자체가 상당히 웅장한 한옥구조로 되어 있었으며,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큰 건물이다. 정부 청와대에서,대통령 밑에 비서실장이 있고, 비서실장 산하 민정비서관, 반부패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무비서관을 두고 있다. 이중에 공직기강비서관이 하는 역할은 대통령의 레임덕을 막고, 청와대 소속 고위공직자의 권력과 관련한 부정부패, 공직자의 도덕성,법을 위반하거나 인사검증까지 공직기강 비서관이 하는 역할이다. 이 중에서 저자 이병군은 문재인 정권 말 ,2022년 1DNJF 24DLF, 짧은 기간동안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행정관, 선임행정관을 거쳐 ,공직기강비서관이 외어 문재인 정부와 마지막을 함께했다.

책을 통해,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의 분위기 뿐만 아니라, 청와대 내부 공무원의 조직을 이해할 수 있고,실제 청와대에서, 각 부서마다 해야 하는 보수적인 공직사회의 특징을 면밀하게 읽을 수 있다.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 중 하나 ,청와대가 일반인에게 개방되기 전의 청와대의 상황이다. 대체로 행정관 정도면 지역에서 도지사 급의 역할을 맡을 수 있다.비서관 정도면, 1급~2급 정도의 의치였으며,그들이 미치는 사회적 영향력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공적인 역할 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정부 조지과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잇는 이들이라면, 뉴스에 단골로 등장하는 장차관 공직자들의 인사검증과정에서, 공직자기강비서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디테일한 요소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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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포토샵 테크닉 - 포토샵 & 미드저니 협업을 이용한 실무 테크닉 AI 팀워크를 위한 내 옆에 AI
유은진.이미정.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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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포토샵 AI은 최신기술을 적용하여 영문텍스트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방식의 이미지 생성 기능과 작업자의 작업 과정을 예측하여 필요한 도구를 미리 제공하는 [Contextual Task Bar(콘텍트 테스크 바) 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제공하는 [Generative Fill]기능은 한국어로 '생성형 채우기' 기능이라고 합니다. (-19-)



인터넷, 이메일도 사용할 줄 몰랐던 2002년, 포토샵을 배운 이후,지금까지 포토샵 사진 편집 가공작업을 반복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포토샵을 사용하면,번거롭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 이미지 따내기, 추출, 사진 편집,사진 합성, 그라데이션 기능을 적절하게 쓰는 방법이다. 이러한 기능은 개인 디자이너마다 수작업에 의해 진행되었고, 포토샵 사용자들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AI 포토샵」은 한층 더 진일보한 사진 편집 기술,스마트한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생성형 AI 미드저니가 있기 때문이다. 


포토샵으로 사진을 불러올 때부터 각각의 사진을 객체화하기 때문에, 포토샵 명령어 하나로 쉽게 편집이 가능하다. 사진 뒷배경을 바꾸거나 추가하거나, 잘린 사진을 자연스럽게 채워넣을 수 있는 스킬이 포토샵 도구 툴바에 존재하기 때문이다.모자이크, 흑백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즉 포토샵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됨으로서, 사용자는 동일한 시간 안에 사진을 더 많이 편집할 수 있고,포토샵이 추구하는 인공지능 예측 시스템으로 인해 사진의 나머지 부분도 다양하게 채워넣고 빼기가 가능하다. 즉 이전 버전에서, 고숙련 디자이너가 해왔던 작업들이 이젠 초보 디자이너들도 명령어 하나로 가능하단 말이다.즉 사진을 주로 편집하는 포토 사진관, 광고 업체의 경우,이 기능를 활용한다면, 고객들이 원하는 뒷 배경, 다양한 분위를 연출할 수 있고, 뒷 배경에 댜야한 사진을 넣을 수 있다.어떤  특볋나 기념일 컨셉에 맞는 사진 제작이 가능하다. AI 이미지 생성기. 미드저니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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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저리 프로젝트 Vol.02 : 무경계 - 본격 영상화 스토리 모음집 언저리 프로젝트 2
한기중 외 저자 / 시공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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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햇볕이 벽에 걸린 사진에 닿기 시작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기자상을 받는 진하의 모습이었다. 정리가 되지 않은 사무실의 테이블 위에는 승연에게서 받은 서류 봉투와 그 내용물로 보이는 연구시설 관련자료, 오래된 1970년도판 지도 등이 놓여 있었다. 외계인 인형들이 돌리던 전단지, 시체의 사진 , 감염된 부위 등의 사진들도 보였다. (-43-)

중종 36년 여름, 헤이리.

지난 겨울에는 유난히 눈도 거의 내리지 않았다. 메마른 봄을 지나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뜨거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었다. 저수지는 이미 바닥을 드러낸지 오래였고, 우물과 샘까지도 말라버려 마실 물도 부족했다. 마을 어디에서도 먹을 것을 구할수가 없는 참혹한 상황이 계속되었다. (-101-)

탑 노트로 자신감을 불러넣고 , 베이스노트로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지나가는 여성에게 핑크미스트 향을 맡은 사람은 이 여성을 따뜻하고 달콤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향수를 뿌리는 사람을 위한 향, 스파이시한 핑크 페퍼콘의 탑노트이고,잔향은 스위트피다.타인을 위한 향, 핑크미스트는 두 사람을 모두 배려한 향수였다. (-146-)

제득이는 운전석으로 옮겨 앉아 시동을 켜고 도망치듯이 사라진다. 출근 시간대라서 거리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남녀들이 분주히 이동하는 모습이 보인다. 제득이는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차를 옮긴다. (-182-)

'내가 운전을 할 줄 아나?'

차가 움직였다. 비록 오토매틱이긴 해도 자기도 모르게 발이 자연스럽게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오가면서 밟았고 달리는 동안 현주는 근래 처음으로 자유로움과 자신감이 들었다. 하지만 현주의 차는 차선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 외부의 시선에서 보면 현주의 차는 난폭운전이거나 초보운전 아니면 운전 감각이 전혀 없는 좁은 시야의 일명 '김여사'의 차였다. (-220-)

『 언저리 프로젝트 Vol.01 - 본격 영상화 스토리 모음집』이 한차현, 김철웅, 심규홍, 박보송으로 구성된 독특한 이야기 스토리였다면, 『언저리 프로젝트 Vol.02 무경계』는 한기중,손정우,이아영,민병우,김형준에 의해 쓰여진 이야기다.이 책에는 다섯 작가의 다섯가지 이야기로서, 영화시나리오, 기획시놉시스를 소설화한 작품으로,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주안점을 두고 자유로운 형식의 문학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 삶의 은밀하고도, 익숙한 스토리를 차용하면서, 나름대로 독특하고 참신하다는 느낌을 가졌.경계를 구분하고,그 구분된 속성 안에서,자신만의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있었다. 무경계 속에 문학적 경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느낌으로 이야기와 작가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대목이 잘 나타난다.

이 책에서,마지막 소설 『대리기사 김여사』가 눈에 들어왔다. 난폭하기도 하고, 초보이기도 한 운전을 못하는 김여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혐오와 차별의 키워드였고, 이 스토리 모음집의 핵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특히 작가는 우리 사회의 모순을 적나라하게 잘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우리 스스로 달라져야 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차별과 혐오를 비즈니스, 참신함으로 바꿔 나간다는 것, '대리기사 김여사' 명함뒤에 숨어있는 스토리는 색다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배달의 민족 플랫폼이 뜬 것처럼, 대리기사 김여사 플랫폼을 운전플랫폼으로 별도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대리기사 운전자가 여성이거나, 대형버스 운전자가 여성인 경우, 여성친화적이면,안전하게 승객을 모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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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눈치가 보이고, 신경이 쓰일까? - 서툴러서 두려운 십 대를 위한 사회 심리 교실
양곤성 지음 / 팜파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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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옆집 사람'이었어요!! 페스팅거는 친한 사이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격, 취미,외모, 종교, 정치적 신념 등을 분석했습니다. 분석한 결과 비슷한 취미, 성격, 외모,신념도 어느 정도 호갑도에 영향은 미쳤어요.하지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살고 있는 거리'로 나왔어요. 성격, 외모, 취미 등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거리'는 관계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39-)

좋아하는 그 애에게 본격적으로 다가가기 전에 최대한 자주 마주치세요. 굳이 말을 걸지 않아도,멋진 모습을 보여 주려 애쓰지 않아도 돼요. 그저 주변을 맴돌며, 그 애의 눈앞에 스쳐 지나가세요. 우연을 가장한 만남일지라도 자주 마주치세요. 그것만으로도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 경계심을 없애는 것이 호감의 시작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호감도와 매력은 올라가게 될 거에요. (-70-)

대한민국 사회는 눈치사회, 혐오 사회다. 속담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 먹는다』이 눈치에 관한 대표적인 속담이며, 상황과 관계,조건에 따라서, 눈치를 정확하게 간파하는 이들이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다. 눈치를보는 사람은 누군가 좋아하거나, 내가 약자이거나, 나와 가까운 사이일 때,눈치를 볼 수 있다. 10대 청소년이 눈치를 보는 대상이 학부모, 이웃, 친구, 선생님이 대표적인 경우다.선생님이 눈치르 보는 대상이 학부모,학생, 교강,교감선생님, 동료교사가 된다.

이 책은 십대 청소년이 눈치를 보게 되면서, 생기는 갈등과 고민들이 나열되고 있다. 십대 청소년의 첫번 째 고민이 공부인 이유도 마찬가지다. 부모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공부를 또래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 싶고,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싶어한다. 공부를 잘하려고 할 때,내 친구보다 더 잘하게 되면,눈치가 보이고 ,신경쓰인다. 십 대 청소년이 모범생,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있거나 친한 친구가 있으면,눈치가 보이고, 신경 쓰인다. 예를 들어서, 내가 친한 친구와 멀어지지 않기 위해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이유도 그렇다.눈치가 있는 사람이 배려와 자상함,친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친한 친구가 누군가 싫어하면, 눈치를 보는 아이들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 때문에,그 친구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 사회에 왕따가 자주 발생하고,눈치 문화가 발달한 이유도 그렇다. 역동적인 대한민국 사회에서,인간관계가 좋고, 싹싹한 사람에게, 눈치가 빠른 사람을 인정하는 이유다. 한편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계산이 빠르다는 의미가 될 수 있고,친구 관계,인간관계에 있어서, 쉽게 손절하는 경우가 있으며, 눈치가 빠른 사람들이 때로는 의리가 없고 이기적인 아이로 인식하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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