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 : 앞서가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첫걸음! - 최신 기출변형 지문 수록,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8가지 원리, 직독직해 워크시트, 어휘 리스트, 어휘 테스트 중등 수능독해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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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는 고등학교 영어와 다르다. 독해나 리딩에 있어서, 단어의 난이도도 높아지고, 지문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다. 고1 모의고사 첫 영어 시험지를 풀 때,당황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수업 편차를 줄이기 위해, 예비고등하교 과정을 중학교 졸업 후 하교에서 시행하는데,영어와 수학을 중점으로 가르치고 있다.

책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은 영어 독해에서, 기초 파트를 다루고 있으며, 지문의 길이는 중학교 수준이지만, 지문 속의 영단어는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이다. 이 책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독해 원리다. 중심 소재와 주제문으로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며, 문제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분석까지, 쉽고 자세하게 쓰여여 있었다.영어 지문 해석 과정에서,실수할 수 있는 것, 문장을 완성하거나, 지문의 주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영어 로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여 빈칸 채우기 로, 영어 지문 해석으로 기초 독해를 다양하게 풀어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는 게 영어 기초 독해에서,가장 어렵게 느껴진다. 그건 글의 맥락을 이해하고, 논리정연하게 이어질 수 있어야 풀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틀릴 수 있는 문제들이 한장 한장 풀어 나감으로서 ,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영어 기초독해 마스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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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다낭 여행지도 2024-2025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다낭 여행 가이드북, 2024-2025 개정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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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이민한 이들 중에 베트남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들이 취업을 오거나 일찍 한국에 정착하여, 결혼한 케이스도 상당하며, 한국적인 정서가 깊이 나타나고 있어서, 베트남 사람에 대한 낯설음이 확실히 적은 상황이다. 여기에서, 여행은 우리가 추구하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확보하고 있다. 여행이 익숙함을 넘어서서,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 것에 있다. 스스로 여행이 주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여행 만족도가 높아진다. 동남아시아 베트남 다낭은 베트남에서,세번째로 큰 도시이며, 휴양지로 널리 얼려져 있다. 공기가 맑고, 오염되지 않은 곳, 그곳에 한국인이 여행을 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른다. 국내 여행지 중에서 제주도 여행을 가느니, 조금 더 보태서, 베트남 다냥으로 떠난다고 말할 정도이니 말이다.

책 『에이든 다낭 여행지도 (2024-2025) 개정판』의 장점은 간편하게 여행을 따날 수 있다는 것이다. A1 커다란 종이에 여행지,숙박지,교통편, 그리고 해외여행을 떠날 때, 주의할 점을 곧바로 볼 수 있고,가족 여행을 할 때,여행계획도 쉽게 세울 수 있다.기존의 여행 책자가 상당히 두꺼운 반면에,여행지 정보가 많은 반면,선택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이 책은 간편하면서도, 많은 이들이 찾는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으로 치면,서울에는 여기를 꼭 가봐야 후회하지 않는는 그런 여행지 말이다. 먹는 것도 마찬가지이며, 잠자는 숙박시설도 마찬가지다. 굳이 검색해서, 여행에 대한 매력을 반감된다면, 여행의 부정적인 기억만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고, 믿을 수 있느 여행지,숙박지를 고르는 것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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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들 - 위대한 화가들의 은밀한 숨바꼭질
파스칼 보나푸 지음, 이세진 옮김 / 미술문화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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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히치콕처럼 슬쩍 나타나는 인물을 지칭하는 용어는 '카메오' 다. 영화 뿐 아니라 만화에도 카메오가 있다. 「아스테릭스와 가마솥」 에는 다음과 같은 지문이 나온다."저녘이 되자 극장은 최고로 잘 나가는 자들로 가득 찼다."이 관객들 중에는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저자 고시니와 위데르조가 있다. 또 「땡땡」 시리즈의 저자 에르제는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과 「파라오의 시가」 같은 작품 속에 들어가 있다.이밖에도 다른 유형의 카메오들도 있다. (-11-)

나는 미술과 정열적 감정이 불러일으키는 천사의 감각들이 맞부딪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산타 크로체에서 나오는데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죽을 것 같아서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걸었다. (-53-)

1555년 5월 23일에 즉위한 교황 바오로 4세를 설득하여 〈최후의 심판〉 을 폐기하는 일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클레멘스 7세가 미켈란젤로에게 주문한 이 프레스코화가 완성된 때는 1541년, 즉 바오로 3세 치세였다.바오로 4세는 벽화가 완성되기 전부터 그림을 보러왔는데, 그때마다 교황의전과 비아지오 다 체세나가 동행했다. 체세나는 미켈란젤로의 나체화에 펄쩍 뛰며 이런 그림은 성스러운 장소보다 공중목욕탕이나 선술집에 더 어울릴 거라고 혹평했다. 이에 미켈란젤로는 그림으로 복수를 시도했다. 비아지오 다 체세나를 뱀에 휘감겨 성기를 물어뜯기는 미노스 왕의 모습으로 그린 것이다. (-130-)

책 『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들』은 여느 그림책과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지 화가에 대해서, 말하고 ,그림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으며, 화가의 입장에서, 어떻게 자신의 의도를 그림 속에 채우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이 그냥 미술사가 아닌, 미술사 비하인드,미술 숨바꼭질로 불러도 손색이 없는 이유를 책에서 꼼꼼하게 살펴 보고 있었으며,지금은 유치하고,비열하게 보이지만, 그 때당시 그림으로 누군가에게 복수를 꿈꾸었다는 것은 신기함을 넘어서서, 인간적인 모습도 나타났다.한편 내가 잘 아는 화가가 나를 대상으로 복수를 하기 위해,그림 속에 나를 그려 넣었다면, 그것이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나바질수 있다. 즉 내가 살아있을 때,그 그림을 봤다면, 불코ㅑㅐ하겠지만, 결론적으로 그림이 위대해짐으롱서,나도 미술사에 증장할수도 있다. 미술사에 있어서, 정사도 주요하지만, 야사도 매우 중요하다.

그림은 대체로 르네상스 시대에 꽃을 피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케란젤로와 같은 이들이다. 그들은 그림을 그릴 때, 그림을 그리는 이들을 위한 후원자가 존재한다. 16세기엔 교황이 후원자였다.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다. 폐기할 수 밖에 없었던 운명,그 운명을 뚫고, 우리 앞에 위대한 그림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함과 함께 특별함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여기에 추가하자면, 어떤 그림은 그 시대에 걸맞지 않은 그림들도 있었다. 멕시코 그림에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인물 마르크스를 그려 넣는다는 것은 그 시대의 불경죄, 도덕적이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그 그림이 그려졌을 당시엔 그림을 볼 수 없었고, 지하창고에 숨겨질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보면,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에도,수많은 위대한 그림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른다. 시대에 따라서,그림 한점이 미치는 파장은 무시할 수 없다. 화가들마다 숨어 있는 나르시시즘을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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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부터 홀로서기까지 - 이혼할 때 필요한 마음, 돈, 관계에 대한 기술
주세진 지음 / 유노라이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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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제 840조는 재판상 이혼 사유로 여섯 가지를 규정한다.

1.배우자가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

2.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

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 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4.자기의 지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22-)

야스퍼거 증후군은 정형인과 장애의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진단 내리기도 까다롭고, 아주 가까운 사람 아니고는 알아차리기도 힘들다. 감정소통이 잘 되지 않고 특이해서 '저 사람은 아스퍼거 증후군이다'라고 단정짓고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될 것이다. 아스퍼거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정신건강전문의의 면담과 정밀한 검사를 통해 의학적인 진단을 받아야 하낟. (45-)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기 원한다면 증거를 남겨야 한다. 가정폭력으로 신고한 기록과 사진, 녹음, 가족의 진술 등이 모두 증거로 사용된다. 처음 일어난 일이라도,어쩌다 한번 일어나는 폭력이라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사진 등의 증거를 남겨 놓는 것이 좋다.상해를 입었다면 가정의학과나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남편에게 폭행당했다'라는 사실을 알리고 상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받으면 유용하다. (-78-)

작은 고모도 이혼했고, 작은 이모도 이혼했다. 그리고 사촌 형수도 이혼했다. 21세기 들어와서,여성에게 이혼은 흠이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남편의 폭력과 외도, 돈문제가 엮일 때, 친정집에서,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이혼에 대한 시선이 관대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에게 이혼은 후회, 불행이 될 수 있다. 모 연예인의 아내도, 남편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이혼하였고,그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 존재했기 때문이다.특히 위자료,양육 문제에 있어서,책임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여성의 입장에는 이혼이 인생의 리스크가 되기도 한다. 특히 여성에게 참을 것을 강요하는 사회는 여성은 이혼이 후회,블행을 낳기도 한다.

그럼에도 살기 위해서 이혼해야 한다.후회하더라도, 경제적 어려움을 느낀다 하더라도,이혼할 시점이 되면,이혼을 할 필요가 있다. 이 책늘 읽는 이유도 이혼을 미리 준비하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혼은 민사,가정법원에서 시행하기 때문에,왜 이혼하게 되었고,이혼사유,이혼 중거를 오아야 한다.예를 들어서,남편의 외도, 경제적인 문제, 폭력이 있을 때,그 증거를 문서로,동영상으로,사진,진술,녹음, 기록으로 남겨야 하며, 폭행의 경우,의사의 진단서를 첨부한단면,이혼할 때, 재산분할,위자료 청구에 있어서, 불리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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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여자를 위한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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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것과 어덯게 다르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본성상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모두를 탓해도 자신을 탓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다. 비판은 편지를 전하는 비둘기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자. 그래서 항상 우리에게 돌아온다. 우리가 고치려 하고 비난하는 사람은 아마 자신을 정당화하고 역으로 우리르 비난할 거라는 걸 깨닫자. 아니면 부드럽게 대응했던 태프트처럼 "제가 한 것과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17-)

데일카네기는 1888년에 태어나 1955년에 사망하였다. 그가 남긴 인간관계의 원칙과 절차는 지금까지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 먼저다. 살아가면서,수많은 사람들을 마나게 되는데, 여성에게 필요한 인간관계론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산다는 것은 후회로 이어지고,자신의 과오로 인해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 그가 살았던 100년전과 지금을 비교해 볼 때,우리 삶은 더 풍요로워 졌으며, 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오프라인이라느 개념도, 온라인이라느 개념도, 데일 카네기가 살았던 그 시대엔 존재하지 않았다. 다연하게 온라인 인간관계도 없엇던 그 시절이다. 여기에는 대전제가 깔려 있었다. 인간관게의 대원칙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각자 가자고 있는 실력이나 역량을 매우 다르다. 그 다름을 인정하면서,함께 할 수 있다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가 가능하다. 인간관게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좋은 첫인상과 문제에 휘말리지 않ㄴ느 것이다. 살아오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해, 정서적 동질감에 대해서, 어덯게 살아야 하고,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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