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늙지 않기를 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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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심장 만들기 - 최고의 명의가 알려주는 100세까지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법
이케타니 도시로 지음, 이효진 옮김, 주현철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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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에 가장 나쁜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e)'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호르몬의 작용으로 혈압과 심박수가 올라갑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 맞설 수 있도록 신체를 준비시키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혈압과 심박수가 상승하면 당연히 심장은 부담을 느낍니다. 즉, 스트레스는 심장 건강과 직결된다 라는 뜻입니다. (-35-)

타코츠브 심근증이란 갑자기 가슴 통증을 느끼거나 숨이 차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심장 질환으로 고령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심장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면서 전신에 혈액을 보내는데 수축기의 심장 움직임에 이상이 생겨 항아리 ('타코츠보'는 한국어로 항아리라는 의미다.)처럼 보인다고 해서 '타코츠보 증후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37-)

대사증후군은 자율 신경과도 관련이 있습니다.자율신경에는 긴장했을 때 활설화되는 교감신경과 편안하게 이완했을 때 활성화되느 부교감 신경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느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긴장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혈압을 올리거나 혈당치를 낮추는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는 등 대사증후군 위험성이 커집니다. (-41-)

현대인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플랫폼경제로 인해, 과거보다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고 있으며,집안에 있어도 평온하게 지내지 못할 때가 있다. 아파트에 살다보면 이웃간의 메마른 정서가 반복되고, 가족 간의 재산 갈등 문제, 집안 문제까지 중첩되어 여러가지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에년에 비해 먹벙으로 인해 야식과 폭식이 늘어나고, 심장에 긴장,이완, 수축으로 인해, 내 몸에 ,내 심바에 무리가 가는경우가 발생하고 있다.책에서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을 잘 관리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언급한다.고 3 때 친구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경우가 있다. 주민등록 등본을 만들기 전 사망하였다. 실제로 올해 하반기 들어서, 오십대 이후 몇몇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한 경우가 있어서, 이 책에 관심을 갇게 된 이유다. 암이나 염증,폐렴으로 인해 사망한 경우와 달리, 심장마비로 인해 가족이 사망하게 된다면, 집안에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있다. 유언 하나 남기지 못하고, 사망한다는 말이 우습게 들리지 않는 이유다. 노후에 생기는 심장바비의 특징은 혈액 순환이 원할하지 못하고,당뇨병이나 고지혈증으로 인해 심장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해 , 현대인들은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층간 소음이라던지,술이 잦은 회식으로 인해 우리는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삼백 식품으로 손꼽히는 밀가루, 설탕,소금은 심장에 악양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절제해야 한다. 여기에 밥, 빵, 단음식이 현대인에게 주식처럼 즐겨 먹고 있으며, 중독에 이르고 있다. 단순히 탄수화물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르 해소하기 위해서 먹는 음식들이심장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으며,생활습관, 식습관,스트레스 관리를 꼼꼼하게 해야 백년 심장, 기대 수명 백년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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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 전에 일 공부 끝장내기 - 일의 언어를 알아야 돈과 운도 따른다
윤홍준.윤아현 지음 / 리더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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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는 논리의 연속이다. 논리가 없는 기안은 대다수 기각한다. 내가 말하려는 'A'는 팩트와 함께 근거가 있어야 한다. 무너지지 않는 논리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로직트리를 만들어보자. 로직트리는 꼭 기안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회의 전 핵심 사항을 정리하거나 발표할 때 반대자의 의견을 일축하기 위한 논거를 사전에 작성하는 방법이다. 로직트리는 방향성을 보고 좌에서 우로 나뭇가리 형태로 정리하면 된다. (-44-)

보고서를 냈는데 직장 상사가 꼬치꼬치 해당 내용의 근거를 가져오라고 압박한다. 정보화시대에는 중간재에 해당하는 정보를 IT에서 대부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감초 같은 평범한 약재도 약에 쓰려고 하면 재고가 없기 마련이다. 상사가 급박하게 재촉할 때는 우리의 생명을 단축시킬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다.갑자기 왜 근거를 묻고 급하게 찾아오라고 난리인가? 새콤달콤한 수식어로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답변 단절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우리에게 상사가 던지는 비수의말 한마디는 "근거가 뭐야?"이다. (-48-)

회사에서 똑똑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보고를 알고,보고서를 제대로 쓸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는 회사의 명운을 거는 아주 중요한 기획이면서,보고서였다. 보고서에 근거하여 ,상사가 의사결정을 하고,사업 계획을 세우고,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든다. 회사내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 팩트, 구체적인 근거,논리,요약이 필요하다. 배경을 말하고, 문제를 말하며, 원인(해결)을 적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업에 의한 계획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을 요청하는 것도 상사의 결제가 된 보고서에 의한다. 책을 읽다 보면,보고서의 중요성을 읽을 수 있다. 단순한 안건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서, 상사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핵심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에는 직장인의 슬픔과 아픔과 스트레스가 담겨져 있다. 상사의 의사결정 뿐만 아니라 요약을 잘하고, 심플하게, 간략하게, 단순하게, 간결하게, 간단하게 보고서를 쓰고, 소통과 대화의 도구로서 적절하게 쓰여질 수 있다. 보고서를 통해서,사업을 기획하고, 상사에게 보고하며, 처세와 작문이 진행된다. 보고서에 논리와 근거를 녹여낼 수 있어야 한다. 숫자가 없는 보고서는 보고서로서 가치와 의미가 상실될 수 있고,시각화, 구체적 키워드를 담아내야 한다. 이 책은 실제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 실제 사례를 들어서,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노하우를 이해할 수 있다. 듣자마자 이해하는 설명의 달인이 쓰는 보고서는 여는 보고서와 다른 특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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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펫로스 상담실입니다 - 이별이 힘든 이들을 위한 특별한 심리 상담
조지훈 지음 / 라곰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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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과민성입니다.때때로 사별 이후, 반려인은 예민하고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기도 합니다.사별를 경험한 이후 자극이 없거나 사소한 자극에도 감정적 반응을 보이는 등 평소와 다른 과민한 모습을 보인다면,사별이 주는 스트레스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심하다는 의미일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멍해지는 증상입니다. 사별 이후 어떠한 감정도 느끼기 힘들다면, 달리 말해 감정이 정지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면,이 또한 일반적인 애도 반응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세번째는 비통함입니다. 물론 반려동물 사별 이후 슬픔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반응입니다.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고통스러운 감정이 올라올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 비통함이 사별 이후 시간이 지나도 누그러지지 않는다면 이는 복합 애도 반응을 의미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무심함입니다. 평소에 반려동물을 지극 정성으로 돌보던 반려인이 사별에는 무심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자신에게 별일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거나 사별한 반려동물을 평가절하하며 "그저 동물일 뿐이었다"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는 사별이 주는 너무도 큰 심리적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벽일 수도 잇습니다.

다섯번째는 상실에 대한 몰두입니다. 반려인들은 사별한 반려동물을 반복해서 생각하거나 특히 잘못했던 점, 후회하는 일에 몰입하기도 합니다.이런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긍정적인 추억이 더 많았음을 떠올리고 훈훈한 결말을 내리는 사람도 있지만,이렇게 몰두하다 애도 반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반려동물과의 사별 이후 슬픔에 빠져 있던 반려인들은 점차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취미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도 하고,지인들과 즐겨 만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활동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며,즐거움을 주는 활동을 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역시 복합 애도 반응을 의심할수 있는 증상입니다. (-34-)

인간은 고양이 ,개를 주로 키운다. 저출산 가정이 늘어나면서,상대적으로 반려동물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인간에게서 느낄 수 없는 동물과의 교감이 반려동물을 키우면서,가족처럼 생각하는 이유다. 하지만 개,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은 인간의 기대 수명에 비해, 반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사람보다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펫로스 증후군이 나타나서,우울증과 죄채감,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다.

지인이 두 마리의 하얀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매일 일상을 강아지 이야기로 시작한다. 어느 순간 한마리의 강아지가 노령 견에 접어들었고, 산책길을 함께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지고 있었다. 노령견이 되면,피부에 염증이 생긴다. 10년 이상 키운 반려동물이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애틋하고, 사랑스럽다. 아마도 노령견이 사망하게 되면, 직접 화장하여, 인간처럼, 동물 화장터에 묻을 가능성이 크다. 즉 우리는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애도를 넘어서서, 팻로스 증후군이라는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가는 말이 어느 순간 상처가 되고, 분노와 슬픔 속에서 ,일상샹활이 무너질 수 있다. 내가 키우던 강아지가 사망하면,우울하고, 슬픔에 침전해 있다 보니, 다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한다. 지인에게 필요한 책, 감정이나,느낌에 있어서,실제 가족과 이별할 대,느끼는 그 감정이 펫로스 증후군이며,내 인상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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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 전에 일 공부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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