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
윤지영 지음 / 길벗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KBS 공채 아나운서 윤지영 아나운서는 1997년부터 지금까지 27년차 아나운서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 <가족오락관>,<세상은 넓다>,<사랑의 리퀘스트> 등 차분함과 에능 끼를 통해서, 아나운서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아나운서 쿠킹 클래스>,<방송인 요리 교실>,<CEO 요리 교실> 등 쿠킹 클래스를 5년째 운영중이며,그 실력을 기반으로 요리 책 한 권이 나오고 있다. 이 요리 책은 세계 각국의 70가지 대표 요리들을 30분 이내에 조리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 쉐프, 프랑스 가정싣, 유럽 가정식, 일본, 중국, 태국, 동남아 로컬 맛집 메뉴까지 소되어 있으며, 외식에서 맞보았던 세계 요리를 집안에서 먹어볼 수 있도록 특별한 쿠킹 클래스가 나오고 있다. 즉 요ㅣ가 국내 요리 뿐만 아니라 해외 요리까지 즐길 수 잇도록 돕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요리 중에서, 일본 야키 우동은 최근에 만들어 본 요리였다. 야키 우동은 육수가 제일 중요하며, 면은 마트에 파는 기본 우동 면으로도 충분하다. 즉 야키우동은 우동 생면, 돼지삼겹상, 새우, 양배추, 양파, 당근, 대파, 숙주, 식용유, 가쓰오부시가 들어가는데, 굴소스와 간장 , 올리고당의 적절합 배합이 우선된다. 양파의 독특한 향을 적절하게 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요리는 최근 직접 해 보았던 요리여서 실제 내가 해본 요리 레시피와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요리 레시피를 비교해 볼 수 있었으며, 숙주가 없어도 야키우동 요리가 된다는 것, 올리고당 대신에 다른 식재료를 넣어도 비슷한 맛을 우려낼 수 있다. 요리는 응용이 기본이다. 비슷한 레시피지만, 식재료가 없는 경우도 있다.그럴 때, 대체 식재료를 이용하여 비슷한 맛을 낼 수 잇다면, 나만의 요리 클래스 레시피가 가능하며,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세게 요리가 가능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