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무엇이 문제일까? 10대를 위한 세상 제대로 알기 2
오애리.김보미 지음 / 북카라반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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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이 빨라진 건 한국만이 아니에요. 일본 교토에서는 2023년 벚꽃이 3월 24일 만개했습니다. 평소보다 11일 일찍 폈고, 1953년 현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빨랐습니다. 이보다 먼저 벚꽃이 폈던 적은 2021년 3우러 26일이었는데 이틀이나 앞당겨진것입니다. (-22-)

120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인도양의 몰디브는 국토의 80퍼센트가 해발고도 1미터 미만이라 상화이 더 심각합니다. 2100년 해수면이 1미터 높아지면 나라전체가 수몰될 위기예요. (-52-)

탄소 배출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대표적인 방법이 에너지 주공급원을 바꾸는 것이에요. 석탄과 성유 등 화석 연료 대신 신에너지,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사용해야 합니다. 또 철강과 석유화학 등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업종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 구조를 혁신하며, 전기 자동차 및 수소 자동차 기술개발과 생산,보급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93-)

2023년 기후 위가,기후변화가 현실이 되고 있다. 2023년 비가 많ㅇ 쏟아져서 대한민국 전역이 물난리를 겪었고, 인명피해가 많았다. 여기에 추가하자면, 기후 위기는 인간의 삶의 위기와 연관되어 있다. 가뭄, 태풍, 수재, 산불과 같은 일이 에전보다 증각하고 있으며, 식물의 생장을 돕는 벌들이 사라지고 있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대안을 만들고 있다. 탄소감축 노력과 국가간에 탄소를 사고 파는 행위가 시행되고 있으며, RE100 캠패인을 기업에게 적극 시행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RE100 시행 기업들에게 소비자가 물건이나 서비스르 적극애용하고 있느 추세다.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감축,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이 와중에 미국과 중국이 기후 위기의 온상이 되고 있으며, 몰도나처럼 해발고도가 낮은 섬나라,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아프리카 각국의 나라들은 기후위기의 피해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기후 위기의 큰 문제점은 기후윅가 아닌지도 모른다. 기후위기의 실제 문제는국민들의 무감각, 무관심과 침묵이다. 코 앞에 전쟁이 난다고 말하는 것이나,지금 기후위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나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 않다. 6.25 ㅍ전쟁과 임진왜란 전쟁 직전 우리가 보여주었던 태도는 전쟁을 초래할 수 있는 환경을 종성한다.내 엎에 피해가 현실이 될 때,그제서야 기후위기를 몸으로 느끼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인지하기 시작한다. 중국과 미국이 적극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가 탄소 감축,기업의 에너지 정책의 전황을 하고, 노력한다해도, 효과가 크지 않다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는 이유도 그렇다.아프리카에 저개발 국가에 비해서, 10배 이상 사용하는 북미 대륙 선진국들이 추구하는 에너지 정책은 석유,석탄자원에 의존하고 있으며,그 결과가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실제 대한민국의 농작물은 100년전과 다르게 작물을 키우는 시기과 수확하는 시기가 기후변화와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24절기에 의해 농사를 지우던 노민들은 앞으로 어떻게 농사를 지어야 하는지 현실적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으며,그 대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다.사과재배의 변화와 명태가 사라지고 있는 상황을 보면 앞으로 농어촌의 변화는 기후위가와 직간접적으로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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