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4次産業革命: 日本が世界をリ-ドする これから始まる仕事·社會·經濟の大激變 (單行本)
三橋貴明 / 德間書店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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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일본은 전세계 전기전자제품을 이끌었습니다. 소니와 도시바,히타치..이 기업들은 전기전자 통신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을 세상에 팔았습니다. 그들은 한가지 부족한 게 있었습니다. 소비자의 취향이 단순함에서 다양함으로 바뀌면서,기업이 소비자를 선택하는 산업구조에서,소비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일본 기업은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였으며, 소비자들은  메이즈인 재팬..일본 제품을 외면하게 됩니다. 그 틈을 비집고 한국의 삼성과 LG가 파고 들었으며,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전기전자 제품을 내놓으면서  전기전자 제품을 팔기 시작합니다.. 한국 기업은 일본이 가지고 있는 전기전자 분야의 기초기술이 미흡하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빨리 만들어내고 다양하게 파는 전기전자 분야에서 독자적인 응용기술을 구현하게 됩니다. 


일본과 한국의 서로 다른 모습..일본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였고, 우리는 기초기술이 부족한 반면 소비자의 니즈와 유행을 따라가는 전략을 취하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일본과 한국의 언론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응용기술 개발을 재촉하는 반면 우리는 기초기술을 닦아서 매년 우리가 해외에 지불하는 로열티를 줄여나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또다른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습니다. 일본은 단단한 기초과학 분야로 인하여 매년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타가지만 우리는 한번도 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낍니다. 


이렇게 일본은 자신이 가진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오만함으로 비추어지고,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도 떨어지게 됩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그들은 전기 전자 분야에서 미국과 한국 중국에 그 자리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이 과거에 가지고 있었던 기술적 자부심을 되찾는 방법을 IoT에서 찾고 있습니다. 구글이 지금 현제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극 도입하자는 것입니다. 사물 인터넷을 이용하여 우리 삶의 건강과 농업,공장과 공공 분야에 적극 활용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제 4차 산업혁명입니다. 사물인터넷과 맞물려 일본이 현재 가지고 있는 로봇 기술을 산업 전반에 같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M2M 기술입니다.여기서 M이란 바로 Machine 기계입니다. M2M은 바로 기계와 기계를 연결하는 것이며, 그 밑바탕에는 네트워크와 인터넷 기술이 있습니다. 기계와 기계를 연결함으로서 사람이 24시간 확인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으며,사회와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로봇기술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기초기술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응용기술..이 두가지를 접목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제4차 혁명의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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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 경영자여, 이대로 생존할 수 있겠는가?
한일IT경영협회 지음, 요시카와 료조 엮음,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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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일본은 전세계 전기전자제품을 이끌었습니다. 소니와 도시바,히타치..이 기업들은 전기전자 통신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을 세상에 팔았습니다. 그들은 한가지 부족한 게 있었습니다. 소비자의 취향이 단순함에서 다양함으로 바뀌면서,기업이 소비자를 선택하는 산업구조에서,소비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일본 기업은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였으며, 소비자들은  메이즈인 재팬..일본 제품을 외면하게 됩니다. 그 틈을 비집고 한국의 삼성과 LG가 파고 들었으며,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전기전자 제품을 내놓으면서  전기전자 제품을 팔기 시작합니다.. 한국 기업은 일본이 가지고 있는 전기전자 분야의 기초기술이 미흡하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빨리 만들어내고 다양하게 파는 전기전자 분야에서 독자적인 응용기술을 구현하게 됩니다. 


일본과 한국의 서로 다른 모습..일본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였고, 우리는 기초기술이 부족한 반면 소비자의 니즈와 유행을 따라가는 전략을 취하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일본과 한국의 언론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응용기술 개발을 재촉하는 반면 우리는 기초기술을 닦아서 매년 우리가 해외에 지불하는 로열티를 줄여나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또다른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습니다. 일본은 단단한 기초과학 분야로 인하여 매년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타가지만 우리는 한번도 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낍니다. 


이렇게 일본은 자신이 가진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오만함으로 비추어지고,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도 떨어지게 됩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그들은 전기 전자 분야에서 미국과 한국 중국에 그 자리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이 과거에 가지고 있었던 기술적 자부심을 되찾는 방법을 IoT에서 찾고 있습니다. 구글이 지금 현제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극 도입하자는 것입니다. 사물 인터넷을 이용하여 우리 삶의 건강과 농업,공장과 공공 분야에 적극 활용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제 4차 산업혁명입니다. 사물인터넷과 맞물려 일본이 현재 가지고 있는 로봇 기술을 산업 전반에 같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M2M 기술입니다.여기서 M이란 바로 Machine 기계입니다. M2M은 바로 기계와 기계를 연결하는 것이며, 그 밑바탕에는 네트워크와 인터넷 기술이 있습니다. 기계와 기계를 연결함으로서 사람이 24시간 확인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으며,사회와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로봇기술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기초기술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응용기술..이 두가지를 접목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제4차 혁명의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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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산을 향해 말하라
크리스틴 다르그 지음, 오태용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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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행해 말하라는 의미는 바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고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면서 나약한 존재이기에 실수도 하고 인생에서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그럼으로서 우리는 예기치 않은 많은 것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 것,불순종하지 않는 것.그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함을 느끼기 위해서 먼저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의 가까운 사람 뿐 아니라 원수도 용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건 나를 위한 일이며, 나 스스로 평안과 안녕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진 고통과 근심과 불행은 모두 의심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질병으로 이어지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누군가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하며 그 사람을 용서 하면 고혈압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다른 병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의 모든 것이 나에게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나의 가족과 가까운 사람에게 나눔을 배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그것은 바로 나 자신를 위하는 것입니다.나 자신을 내려놓고 감사함을 느끼고 싪천한다면 행복과 평화는 다시 찾아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고통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병을 치유할 수 있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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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he Art of the Deal (Paperback)
Donald Trump / Ballantine Books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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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현재 공화당의 대선주자로 나서고 있는 트럼프의 자서전입니다. 1987년 출간된 책이기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정치인 트럼프가 아닌 부동산 재벌,부동산 투자의 귀재 트럼프의 모습을 알 수 있으며, 지금 현재 모습과는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나우스가 아닌 이바나 트럼프가 나오며, 이바나와 트럼프 사이의 모습을 잠시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삶을 보면 부모님 또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아파트를 개발하여 부동산 수익을 만들어갔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의 영향으로 도널드 트럼프 또한 젊은 시절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졌으며 모험적이면서 공격적인 투자를 하였습니다. 자서전 안에는 부모님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자수성가했으며,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필요한 자금은 부모님의 도움이 아닌 은행의 대출을 통해서 해결하였습니다. 


이렇게 20대 초반부터 부동산 투자를 하였던 트럼프는 뉴욕의 허드슨강가 주변의 철도 부지가 방치되어 있다는 걸 확인하였으며, 그것을 사들입니다. 그리고 그 부지에 새로운 컨벤션센터를 지였으며, 부동산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지금으로 보자면 한강 유역의 전망 좋은 부지가 비싼 가격의 아파트가 형성 되어 있는 것처럼 트럼프 또한 고객이 아파트를 살때 주변의 조망을 먼저 생각한다는 걸 익히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책에는 트럼프의 일주일간의 스케쥴이 나오는데 30분 간격마다 스케쥴이 춈춈히 짜여져 있으며, 퇴근후에도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으며,살인적인 스케쥴은 현재도 또한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사업 구상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부동산 투자 뿐만 아니라 애틀란틱시티에 카지노 합법화가 만들어지면서 카지노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트럼프는 부동산 투자 뿐 아니라 어릴 적 꿈이었던 미식축구에도 관심 가졌으며 NSFL에 투자를 하였으며 ,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일용하여 방송국에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현재 텔레비젼 방송국 NBC를 공동 소유하면서 방송진행자로서 TV쇼 어프렌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정치인으로서 트럼프보다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부동산 투자를 했던 그동안의 방식들이 여전히 유효하며, 언론을 장악하고 카지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트럼프의 횡보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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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he Art of the Deal (Mass Market Paperback)
도널드 트럼프 지음 / Ballantine Books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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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현재 공화당의 대선주자로 나서고 있는 트럼프의 자서전입니다. 1987년 출간된 책이기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정치인 트럼프가 아닌 부동산 재벌,부동산 투자의 귀재 트럼프의 모습을 알 수 있으며, 지금 현재 모습과는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나우스가 아닌 이바나 트럼프가 나오며, 이바나와 트럼프 사이의 모습을 잠시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삶을 보면 부모님 또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아파트를 개발하여 부동산 수익을 만들어갔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의 영향으로 도널드 트럼프 또한 젊은 시절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졌으며 모험적이면서 공격적인 투자를 하였습니다. 자서전 안에는 부모님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자수성가했으며,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필요한 자금은 부모님의 도움이 아닌 은행의 대출을 통해서 해결하였습니다. 


이렇게 20대 초반부터 부동산 투자를 하였던 트럼프는 뉴욕의 허드슨강가 주변의 철도 부지가 방치되어 있다는 걸 확인하였으며, 그것을 사들입니다. 그리고 그 부지에 새로운 컨벤션센터를 지였으며, 부동산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지금으로 보자면 한강 유역의 전망 좋은 부지가 비싼 가격의 아파트가 형성 되어 있는 것처럼 트럼프 또한 고객이 아파트를 살때 주변의 조망을 먼저 생각한다는 걸 익히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책에는 트럼프의 일주일간의 스케쥴이 나오는데 30분 간격마다 스케쥴이 춈춈히 짜여져 있으며, 퇴근후에도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으며,살인적인 스케쥴은 현재도 또한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사업 구상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부동산 투자 뿐만 아니라 애틀란틱시티에 카지노 합법화가 만들어지면서 카지노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트럼프는 부동산 투자 뿐 아니라 어릴 적 꿈이었던 미식축구에도 관심 가졌으며 NSFL에 투자를 하였으며 ,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일용하여 방송국에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현재 텔레비젼 방송국 NBC를 공동 소유하면서 방송진행자로서 TV쇼 어프렌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정치인으로서 트럼프보다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부동산 투자를 했던 그동안의 방식들이 여전히 유효하며, 언론을 장악하고 카지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트럼프의 횡보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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