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1년 안에 병원 매출 10배 올리기 : 성공하는 병원의 무조건 잘되는 비법
전아영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전아영씨는 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 공인강사입니다.현재 병의원 교육과 마케팅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으며, 7년간 치과 위생사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1년 안에 병원 매출 10배 올리기> 또한 치과 병원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서 매출을 올리는 병원과 문을 닫는 병원의 차이점을 말하고 있으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그중에서 치과 병원은 사실 가고 싶지 않습니다.. 충치를 치료하거나 임플란트나 틀니를 바꾸는 경우 치과에 가면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치과는 공포스러움으로 다가 옵니다.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병원마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하는데, 제대로 된 진료 뿐아니라 서비스 또한 잘 되어 있는 병원을 고객이 찾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사실 치과는 서울이나 대도시인 경우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방의 경우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도 제각각이고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그럼으로서 지방 소도시인 경우 임플란트 치료인 경우 멀더라도 지방보다는 대도시를 선호하게 됩니다. 서비스도 지방보다 괜찮습니다.. 


지방의 경우 치과 치료를 받는 경우 환자가 말하는 것만 치료를 하고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은데, 대도시는 그렇지 않고 환자가 말하지 않는 곳까지 체크하여서 치과 서비스를 합니다.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물론 치과라는 특별한 의료 행위는 다른 병원보다 단가가 높습니다.고객으로서는 치과 치료는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비슷한 서비스라면 저렴한 곳으로 옮길 수 밖에 없습니다..여기에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다면 금상첨화이죠. 


치과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사후 서비스입니다.. 사후서비스가 잘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고 사람들은 치과 치료에 있어서 어떤 병원을 가야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이웃을 통해서 치과 치료를 받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곳은 중소도시이다 보니 치과 치료가 절실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습니다.. 정보에 어두운 분들이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에 의해 소개 받아 치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그게 바로 입소문이며, 정보에 어두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필요한 치아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병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 치아 치료 병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애완견이 늘어나는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이비치 동물 병원은 동물들의 치아를 관리하고 사후 서비스까치 책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의 성향에 따라 구객 맞춤형 병원을 만들고,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않다면 병원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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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병원 매출 10배 올리기 - 성공하는 병원의 무조건 잘되는 비법
전아영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전아영씨는 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 공인강사입니다.현재 병의원 교육과 마케팅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으며, 7년간 치과 위생사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1년 안에 병원 매출 10배 올리기> 또한 치과 병원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서 매출을 올리는 병원과 문을 닫는 병원의 차이점을 말하고 있으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그중에서 치과 병원은 사실 가고 싶지 않습니다.. 충치를 치료하거나 임플란트나 틀니를 바꾸는 경우 치과에 가면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치과는 공포스러움으로 다가 옵니다.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병원마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하는데, 제대로 된 진료 뿐아니라 서비스 또한 잘 되어 있는 병원을 고객이 찾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사실 치과는 서울이나 대도시인 경우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방의 경우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도 제각각이고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그럼으로서 지방 소도시인 경우 임플란트 치료인 경우 멀더라도 지방보다는 대도시를 선호하게 됩니다. 서비스도 지방보다 괜찮습니다.. 


지방의 경우 치과 치료를 받는 경우 환자가 말하는 것만 치료를 하고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은데, 대도시는 그렇지 않고 환자가 말하지 않는 곳까지 체크하여서 치과 서비스를 합니다.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물론 치과라는 특별한 의료 행위는 다른 병원보다 단가가 높습니다.고객으로서는 치과 치료는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비슷한 서비스라면 저렴한 곳으로 옮길 수 밖에 없습니다..여기에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다면 금상첨화이죠. 


치과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사후 서비스입니다.. 사후서비스가 잘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고 사람들은 치과 치료에 있어서 어떤 병원을 가야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이웃을 통해서 치과 치료를 받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곳은 중소도시이다 보니 치과 치료가 절실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습니다.. 정보에 어두운 분들이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에 의해 소개 받아 치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그게 바로 입소문이며, 정보에 어두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필요한 치아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병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 치아 치료 병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애완견이 늘어나는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이비치 동물 병원은 동물들의 치아를 관리하고 사후 서비스까치 책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의 성향에 따라 구객 맞춤형 병원을 만들고,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않다면 병원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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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툰의 러브토크 - 마음에 콕 와닿는 미스 홍당무 홍순이의 부끄부끄 연애공감
이수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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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홍순이는 학교에서 화장했냐는 오해를 받게 됩니다. 종종 선생님께 지적받고 교무실에 불러와 화장 지우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볼빨간 미스 홍당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홍순이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가까이 가고 싶은데,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두려운 마음..그렇게 짝사랑은 첫사랑이 되고 애인이 되어 서로 사랑합니다. 


사랑함으로서 점점 남자친구에 기대게 되고 남자친구를 생각하게 됩니다. 사소한 것 하나 작은 것 하나 신경쓰이게 됩니다.. 그렇게 홍순이의 마음은 남자친구에게 향하고 있습니다..두 사람이 사랑함으로서 서로 다른 취향이 같은 취향이 되고, 행동도, 좋아하는 것도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서로를 챙겨주고 서로를 좋아하게 됩니다. 


한편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지만 그렇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두 사람은 점점 익숙함을 느끼는데, 자신은 남자친구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져 갑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그렇지 않습니다..그래서 피곤할 수 밖에 없고 여자친구가 무서워집니다..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입니다.. 서로가 좋아하고 서로를 생각하지만 엇갈릴 수가 있습니다. 서로 약속을 잡고 사소한 문제가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남자 친구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함으로서 왜 화가 났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자신이 왜 화가 났는지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는 홍순이를 사랑하고, 홍순이는 남자친구를 좋아하기에 두사람은 알콩 달콩 사랑하며, 한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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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디어 마이 프렌즈 1 : 노희경 원작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 1
노희경 원저/이성숙,노을 공편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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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드라마를 안 보게 되었습니다. 매주 새로운 드라마를 기다렸고, 다음에 드라마 보지 말아야지 마음 먹으면서 자제 하려고 하였지만 그게 잘 안 되었던 때가 있는데, 어느순간 드라마가 재미가 없어졌고 막장 드라마 일색의 뻔한 스토리에 염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는 tvN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의 성격에 대해서 감이 잘 오지 않았는데, 드라마속 출연자와 등장인물들을 일치시키니 감이 왔습니다.

희자,정아,난희,영원,충남,쌍분 할매와 성재와 석균 할아버지..이분들은 우리가 말하느 꼰대라고 불립니다.소설 속 주인공 박완은 싸가지 없는 30대 중반 아가씨로 나오면서 번번히 엄마 난희와 다툼이 일어납니다.




남편을 떠나 보낸 희자의 마음.그 마음은 혼자만 알게 됩니다. 외로움에 사무치고, 무섬증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세벽 세시에 일어나 억지로 잠을 청하는 희자의 마음 속에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남편이 곁에 없음으로서 느끼는 감정들..그것은 아픔이자 고통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오래 오래 부부가 같이 해로하면서 살다가 마지막을 같이 마무리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다는 걸 희자의 모습에서 느낍니다. 






혼자 할 수 있다. 혼자 살 수 있다..

우리의 바램입니다. 마지막까지 혼자서 모든 걸 하고 모든 걸 정리하고 마지막을 마무리 짓는 것. 그런데..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희자에게 동창이란 미워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친구들입니다.

함께 만나면 오래전 이야기로 서로 이름을 불러가면서, 욕을 하지만 그것도 그 사람이 있을 때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빈자리가 보이면 그것 또한 지워지고 ,함께 슬퍼하게 됩니다.

정이라는 것, 행복이라는 것은 특별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영정사진.. 어느새 제가 챙겨야 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외할머니의 영정을 찍었을 때 할머니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어머니의 마음은 어떠했을 까요..저는 그냥 무심하게 쳐다 보았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않았을 겁니다.

영정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건 삶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걸 의미하니까요...

나이가 들어도 어머니는 여자입니다.할머니도 여자입니다.

화장하고 싶은 마음 곱게 연지곤지 찍고 싶었을 겁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 .산자 는 산자..

학력이 짧은 늙은 어른들은...많은 풍파를 겪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얼굴에 몸에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상처로 아픔으로 슬픔으로..그렇게 살아왔으며 그렇게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나이가 되어서야 부모님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다시 물려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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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1 - 노희경 원작 소설
이성숙.노을 소설구성, 노희경 원작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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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드라마를 안 보게 되었습니다. 매주 새로운 드라마를 기다렸고, 다음에 드라마 보지 말아야지 마음 먹으면서 자제 하려고 하였지만 그게 잘 안 되었던 때가 있는데, 어느순간 드라마가 재미가 없어졌고 막장 드라마 일색의 뻔한 스토리에 염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는 tvN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의 성격에 대해서 감이 잘 오지 않았는데, 드라마속 출연자와 등장인물들을 일치시키니 감이 왔습니다.

희자,정아,난희,영원,충남,쌍분 할매와 성재와 석균 할아버지..이분들은 우리가 말하느 꼰대라고 불립니다.소설 속 주인공 박완은 싸가지 없는 30대 중반 아가씨로 나오면서 번번히 엄마 난희와 다툼이 일어납니다.





남편을 떠나 보낸 희자의 마음.그 마음은 혼자만 알게 됩니다. 외로움에 사무치고, 무섬증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세벽 세시에 일어나 억지로 잠을 청하는 희자의 마음 속에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남편이 곁에 없음으로서 느끼는 감정들..그것은 아픔이자 고통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오래 오래 부부가 같이 해로하면서 살다가 마지막을 같이 마무리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다는 걸 희자의 모습에서 느낍니다. 








혼자 할 수 있다. 혼자 살 수 있다..

우리의 바램입니다. 마지막까지 혼자서 모든 걸 하고 모든 걸 정리하고 마지막을 마무리 짓는 것. 그런데..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희자에게 동창이란 미워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친구들입니다.

함께 만나면 오래전 이야기로 서로 이름을 불러가면서, 욕을 하지만 그것도 그 사람이 있을 때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빈자리가 보이면 그것 또한 지워지고 ,함께 슬퍼하게 됩니다.

정이라는 것, 행복이라는 것은 특별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영정사진.. 어느새 제가 챙겨야 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외할머니의 영정을 찍었을 때 할머니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어머니의 마음은 어떠했을 까요..저는 그냥 무심하게 쳐다 보았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않았을 겁니다.

영정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건 삶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걸 의미하니까요...

나이가 들어도 어머니는 여자입니다.할머니도 여자입니다.

화장하고 싶은 마음 곱게 연지곤지 찍고 싶었을 겁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 .산자 는 산자..

학력이 짧은 늙은 어른들은...많은 풍파를 겪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얼굴에 몸에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상처로 아픔으로 슬픔으로..그렇게 살아왔으며 그렇게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나이가 되어서야 부모님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다시 물려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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