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지음, 신동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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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틀, 안전,변화,기회,용기..책에서 이 다섯가지를 알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유로운 사람은 언제나 변화할 수 있는 마음을 품고 있다. 어릴 적 아이들이 부모님 맗을 잘 듣지 않는 것은 아이들 마음 속에는 언제나 자유에 대한 열망과 꿈이 자라고 잇기 때문이며, 부모님은 책임감과 안전, 두려움을 마음 속에 ㄷ간지하고 잇기 때문에 아이들을 통제하고 가두려고 한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경험이 많아질 수록 우리느 세상이 안전하지 않아든 걸 깨닫게 되고,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철 없다는 건 어쩌면 자유롭다는 의이며, 언제든지 변화하려 한다는 말과 같을 것이다.. 


질서는 자유의 반대되는 의미이다. 사회는 질서를 필요로 하고 , 사람들을 통제하려 한다. 좁은 땅이 인구가 늘어나면 점점 통제 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고 사람을 가두려 한다. 그것은 우리 사회에 법과 제도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이유이며,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변화를 주저하게 되고 두려움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깨트릴 수 있는 한가지가 있다. 그건 어떤 것에 대해 좋아하는 것, 열정이다. 


성공하려면 어떤 일에 대해서 좋아할 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한다. 물론 좋아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보다 성공의 기회는 늘어난다. 어떤 일이 자신의 코앞에 놓치는 사람과 놓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좋아하는 사람은 그 기회가 나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금방 알아채고 반응하기 때문이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 나에게 도움이 될까 의심하게 된다. 5달러 지폐를 1달러에 판다고 하면 대부분 그것이 위조지폐가 아닐까 의심하게 되지만, 누군가는 그것이 위조지폐일 가능성에 대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사는 사람도 있다. 스스로 자신의 판단에 대한 오류에 대해 인정하고 실패 가능성을 감수하게 된다. 다양한 책에서 통찰력과 판단력을 말하고 있지만 누구나 언제 어느때나 통찰력을 드러낼 수는 없다. 나 자신이 관심가지고 있고 생각할 수 있는 것에만 통찰력이 제대로 먹히는 된다... 


틀과 안전,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2년전 일어난 세월호 사건.. 배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들은 아이들에게 가만 있으라고 하였다. 그건 분명 하나의 틀이었으며, 자신에게 위기가 닥쳤음에도 안전할 거라는 기대를 품고 있었다. 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그곳에 빠져 나온 이들은 살아남게 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어느 틀에 갇혀 있다는 것이 반드시 안전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새가 새장에 갇힘으로서 잠시 안전할 수 있지만,그것이 항상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나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때로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용기 있는 사람만이 기회를 얻고,그것은 나 자신을 변화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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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목표 - 확실한 성과 철학을 얻으려는 경영자를 위한
박기준 지음 / key2s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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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경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지 나와 있다., 나는  경영학도가 아니기 때문에 비전공자로서 일반인의 관점에서 읽어갔으며, 상식적인 수준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경영을 하면 보다 싸게 ,보다 빠르게, 보다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성공의 길이 열리게 된다. 이 세가지를 기본 상수라 한다면, 여기에 다양한 변수가 추가 된다. 제품을 만들어 가는 것 뿐만 아니라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자금이라던지, 제품을 만들어가기 위한 자재의 공급 차질,해외 각나라의 정치나 안전문제가 대표적인 변수에 해당이 된다. 물론 변수에는 이외에도 다양하게 있으며,과거 우리나라에 불어닥친 메르스 사태나 파리에서 일어났던 테러 문제도 하나의 변수라 할 수 있다. 그 변수에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에 따라 성공 가능성도 달라진다. 


그동안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던 성공의 법칙...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성공할 수가 있다는 말은 이제 상식이 되어왔다. 여기서 '뚜렷한'의 의미는 '수치화 할 수 있는' 이 감추어져 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항상 자신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수치화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마라톤 완주가 생각난다...남들은 마라톤을 달린다는 것에 대해서 그 먼거리를 어떻게 달리냐도 물어볼 때가 있다. 나는 그 물음에 목표가 있고 두 다리가 멀쩡하고 몸에 이상이 없다면 누구나 완주할 수 있다고 답하고 싶다. 여기서 마라톤 완주라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공하기 위해서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요즘은 16주 마라톤 완주 프로그램이 있으며, 자신의 수준에 따라 그 계획을 하나 하나 실천하면 된다. 물론 그 프로그램은 내가 첫 풀코스 완주할 땐 없었던 프로그램이다.  10km 완주, 하프 도전 완주, 26km 도로 연습 후 첫 풀코스에 혼자 참가 했으며 겨우겨우 완주했다. 그 이후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 16주 프로그램을 직접 해 보았으며, 프로그램에 완벽하게 따라 할 수는 없었다..왜냐하면 나의 목표치가 높게 설정되었고 16주 프로그램에 장거리 연습이 있는데, 나의 컨디션에 따라 장거리를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 내가 마음 먹었던 목표 즉 한달 300km 연습 계획은 3개월 내내 채워 나갓으며, 매주 언덕 훈련은 빠트리지 않았다. 


그렇게 책에서 언급하는 목표 설정과 계획,그리고 성공은 다양한 형태로 응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삶과 사회 생활에 연결 지을 수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또한 16강 달성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하였고 4강까지 진출 할 수 있었다. 여기서 계획 과정에 실패는 당연히 생길 수 있다. 한국이 한일 월드컵 이전에 다른 나라와 경기할 당시 프랑스와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참패했던 그 때 언론의 몰매를 맞았지만 히딩크는 아랑곳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목표와 계획에 따라 실천해 나갔다. 


이 책은 경영에 관하여 일반인 또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쓰여져 있다.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어떤 것이 부족한지 느낄 수 있어야 하며 고통 속에 자신을 밀어 넣을 때 비로서 뚜렷한 목표가 생길 수 있다.그렇게 되면 자신의 살아갈 방법을 스스로 찾게 되고 적극적으로 변화하려고 애를 쓰게 된다.  그런 과정이 반복되어야만 비로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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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바둑 천재들 - 흑백 돌로 슬기를 겨루는 천재들의 창의력 이야기 한국의 천재들 시리즈
유한준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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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이후 바둑은 대중적이지 않은 스포츠에서 대중적인 스포츠로 점차 바뀌고 갔다. 특히 바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으며,인공지능이란 무엇이며,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걱정 반 우려반 다양한 목소리들이 있어왔던 것은 사실이었다.. 


이책은 그렇게 이세돌의 바둑 이전에 우리나라 바둑의 역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바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뿐 아니라 해방이후 우리나라 바둑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설명하고 있다. 책에는 조남철에서 시작하여 김인,조훈현-서봉수-이창호-유창혁-이세돌-박정환으로 이어지는 바둑 계보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서 김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반면 조훈현 9단은 프로기사로서 마지막 대국 1989년 이후 지금까지 바둑과 관련한 행사에 자주 활동하고 있으면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일본 바둑의 아성은 조훈현의 등장으로 우리나라로 옮겨가게 된다. 이후 대한민국 바둑의 최고 자리는 조훈현에서 제자 이창호에게로 옮겨가게 된다. 이렇게 바둑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서 조남철, 조훈현,이창호, 이세돌 모두 호남 출신이라는 걸 확인하였으며, 이세돌의 목소리가 아이 목소리가 되엇던 이유가 어릴 적 바둑활동을 하면 기관지에 이상이 생겨서 였다.. 


책에는 역시나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나에게 관심이 갔던 것은 이창호였다..특히 이창호와 여성국수 루이나이웨이와의 바둑 대결을 예전에 본 기억이 있으며 돌부처,신산으로 불리엇던 이창호의 바둑 세계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전성기였던 이창호는 종종 루이나이웨이에게 지는 경우가 많았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을 보면서 이창호의 전성기 시절 알파고와 바둑 대결을 했다면 누가 이길 수 있을까 상상해 보았다. 이세돌은 저돌적이면서 변칙수를 두는 반면 감정 기복이 있으며, 이창호는 묵묵하게 바둑을 두면서 별명 그대로 돌부처 스러운 바둑 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이 끝남으로서 커제 또한 알파고와 대결을 하고 싶어 한다. 커제가 지금 현제 세계랭킹 1위라 하더라도,과거 이창호의 전성 시절 만큼 세계대회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바둑 기사간에 실력차이가 크게 도드라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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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흔에 봄을 준비했다 - 무공해 자연의 맛, 소박한 삶의 의미
원숙자 지음 / 유씨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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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 전 샀던 땅을 다시 돌려 받았다. 두마지기 조금 넘는 땅..오랫동안 묵혀 놓은 땅에는 두충나무가 심어져 있었으며 , 시골 동네 주민들은 주인허락 없이 그곳에 비닐을 씌우고 작물을 캐서 먹곤했다. 처음 땅을 돌려받았을때 먼저 했던 것은 톱질과 흙 밑에 감추어져 잇는 비닐을 수거하는 일이다.. 두충나무 하나하나 잘라내는 과정은 어설픈 톱질을 자랑 하는 나에게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작은 두충나무부터 자르기 시작하면서 한달 내내 잘라냈던 기억..뿌리까지 일일히 다 뽑아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이제는 그 땅에 이것 저것 농작물이 심어져 있으며, 배추 대란이 있었던 그 때도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였다. 


이 책의 이야기가 와닿았던 건 실제 농사를 지어 봤기 때문에, 아니 도와 준 기억 때문에 알 수가 있다. 저자 원숙자님이 밭에 심었던 고추와 콩,들깨와 참깨,가지,고구마는 우리 밭에도 똑같이 심어져 있다.그리고 그것은 가을 무렵부터 서리가 시작 될 때까지 수확을 할 예정이다. 그때면 아마도 까치와 까마귀들이 지들이 밭주인인양 까악 까악 거리면서 시끄러워 질 것 같다.. 봄철이면 귀신같이 알고 찾아오는 까치와 까마귀들..가을철이면 아마도 포식할 것이다.수확하다 남은 것들은 모두 까치와 까마귀 몫이 된다. 


농사를 지어 본 사람들은 유기농 작물을 키운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유기농이 우리 몸에 좋은 것은 다 알고 있지만 유기농 작물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풀과 잡초와 씨름해야 한다. 허리를 굽혀서 매일 매일 캐내야 하는 풀들은 거추장 스럽기 그지 없다. 여름철 뙤얕볉에 풀 뿝다가 일사병으로 급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우리나라 토양과 계절과 날씨에 유기농은 쉽지 않다. 이렇게 참깨와 들깨를 손수 키우고 직접 먹는다면 수입산 참깨와 들깨를 사먹을 일이 없다. 직접 키워서 태양과 비를 통해서 쑥쑥 자라는 들깨와 참깨.낫으로 수확물을 잘라내고  참깨와 들깨를 수확하기 위해서 대를 세우고 말리는 과정이 조금 힘들더라도 마지막 수확물을 보는 그 느낌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작가 원숙자님도 그럴 것이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 밤하늘이 가득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도시에서 보이지 않는 별들이 시골엔은 유난히 더 반짝 거린다. 시원한 밤바람에 별을 보는 것..그것은 도시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경치이다. 저 멀리 해외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우리 나라 곳곳의 시골 경치,밤 경치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풍요로워진다.. 


사실 농사는 쉽지 않다. 작가 원숙자님도 농사를 설렁 설렁 짓고 싶지만 눈앞에 보이는 잡초와 풀들이 보이는데 그걸 방치 할 수는 없다. 4월~5월이면 농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바빠진다. 농사는 비가 와도 걱정,빅가 안 와도 걱정이며, 비가 안 오면 고추에 탄저병이 들어 한해 농사가 망칠 수 밖에 없으며, 종자값 고추 대값,비닐 값을 고스란히 날리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고추를 심는 이유는 농작물 중에서 손이 많이 가지만 기술이 크게 필요하지 않으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작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탄저병에 걸리 고추를 보면 속상할 수 박에 없다. 원숙자님이 농사짓고 있는 충북 음서의 구원 농장...그곳에 가기에는 쉽지 않지만 만약 혹시 그곳을 스쳐 지나간다면 한번 들러 보고 싶다. 꽃과 농작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구원농장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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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氣なギャングの日常と襲擊 (ノン·ノベル) (新書)
伊坂 幸太郞 / 祥傳社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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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을 읽으면, 가끔 이건 뭐지..그런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앞의 이야기와 뜬금없는 이야기가 서로 다른 듯 연결 되면서 처음에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 나중에서야 아하~그 이야기가 이런 이유였구나 그런 생각듭니다. 그리고 얼렁 뚱땅 바보 스러움을 느끼면서 괴짜 같은 이야기..이 소설에서도 그걸 느낍니다. 


 이 소설은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의 후속입니다.  상대방이 거짓말 하는지 안하는지 알아채는 공무원 나루세 계장,카페를 경영하는 교노, 동물을 사랑하는 소매치기 구은,싱글맘이면서 시간을 정확하게 체크하는 유키코 ..소설 속에서 네사람이 등장한 이유는 나루세 계장과 같이 일하는 공무원 생활 7년차 오쿠보 때문입니다. 오쿠보에게 여자친구가 있는데 기업 형태의 약국 체인점을 운영하는 쓰쓰이드러그 사장 외동딸 쓰쓰이 요시코입니다. 


오어느날 쿠보의 여자친구 쓰쓰이 요시코가 유괴가 되었습니다. 요시코가 유괴된 이유는 바로 아버지 때문이며, 약국 체인점을 만들면서 상도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하였기 때문입니다. 약국이 있는 곳에 약국 체인점을 개설함으로서 개업한 약국 모두 장사가 안 되고 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으며, 그 망한 약국의 장남이 억울한 마음에 요시코를 유괴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소설 이야기는 요시코를 구하러 가면서 엉뚱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그 안에서 철부지 요시코의 모습을 느낍니다. 네명의 갱단은 유괴범에게 나쁜 마음을 먹기 보다는 동정심을 먼저 느낍니다. 유괘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소설 <명랑한 갱의 일상과 습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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