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엄마, 주식 사주세요 (체험판)
존 리 지음 / 한경비피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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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만 보고, 아이에게 주식투자 하는 걸 가르쳐 주는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에게 주식 투자를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닌 주식 투자를 바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제대로 투자하는 법이 무엇인지, 35년간 미국에서  회계사(CPA) 로서,펀드매니저로서 일한 경험을 살려서 주식 투자 노하우를 전달하고 올바른 주식투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제대로 해야만 부자가 될 수 있으며, 행복한 노후 보장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사교육 열풍은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한 부모님의 욕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불안한 사회에서 완전한 노후 보장이 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아이에 대한 교육열은 점점 높아져 갑니다. 우리 사교육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주변사람이 이렇게 하니까,내 아이가 뒤쳐질 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하고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런 현상에 대해서 저자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며, 사교육에 들어가는 돈을 사교육이 아닌 경제 지식과 관련한 지식 습득에 써야 한다고 합니다.또한 이런 모습에 대해 저자는 대한민국의 어두운 현실이며, 자식을 망치는 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잘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 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경제적인 독립을 시켜 주어야 하며,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남들과 같은 길이 아닌 올바른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릴 적부터 경제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며,금융 지식도 함께 배워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가 되고 사회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본가가 될 수 없기에 간접적인 자본가,즉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자본가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 원칙은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여기에 여유자금으로 주식 투자 하는 것입니다. 단기 수익을 얻기 위해 사고 파는 것이 아닌 10년 ~20년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합니다.. 차트에 의한 주식 투자가 아닌 기업의 경영방식과 기업의 가치 지표와 회계 정보를 이용하여 기업의 가치를 찾아내고,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오래 묵혀둔 주식이 때가 되면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자산을 늘려나가고 그 자산을 재투자하는 방법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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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식 사주세요 - 아이와 엄마의 미래를 위한 투자 원칙
존 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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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만 보고, 아이에게 주식투자 하는 걸 가르쳐 주는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에게 주식 투자를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닌 주식 투자를 바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제대로 투자하는 법이 무엇인지, 35년간 미국에서  회계사(CPA) 로서,펀드매니저로서 일한 경험을 살려서 주식 투자 노하우를 전달하고 올바른 주식투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제대로 해야만 부자가 될 수 있으며, 행복한 노후 보장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사교육 열풍은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한 부모님의 욕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불안한 사회에서 완전한 노후 보장이 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아이에 대한 교육열은 점점 높아져 갑니다. 우리 사교육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주변사람이 이렇게 하니까,내 아이가 뒤쳐질 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하고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런 현상에 대해서 저자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며, 사교육에 들어가는 돈을 사교육이 아닌 경제 지식과 관련한 지식 습득에 써야 한다고 합니다.또한 이런 모습에 대해 저자는 대한민국의 어두운 현실이며, 자식을 망치는 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잘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 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경제적인 독립을 시켜 주어야 하며,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남들과 같은 길이 아닌 올바른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릴 적부터 경제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며,금융 지식도 함께 배워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가 되고 사회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본가가 될 수 없기에 간접적인 자본가,즉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자본가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 원칙은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여기에 여유자금으로 주식 투자 하는 것입니다. 단기 수익을 얻기 위해 사고 파는 것이 아닌 10년 ~20년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합니다.. 차트에 의한 주식 투자가 아닌 기업의 경영방식과 기업의 가치 지표와 회계 정보를 이용하여 기업의 가치를 찾아내고,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오래 묵혀둔 주식이 때가 되면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자산을 늘려나가고 그 자산을 재투자하는 방법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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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시 프로이트, 내 마음의 상처를 읽다 -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정신분석학적 처방
유범희 지음 / 더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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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주석이 같이 있는 책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에는 정신학과 관련하여 어려운 이론이 많습니다. 프로이트는 의사였기 때문에 환자들의 다양한 꿈과 자신의 꿈을 해석하여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사람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무의식에 대해 하나의 이론으로 만듭니다.. 프로이트의 업적은 그동안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체계화 하였고, 무의식을 연구함으로서 우리의 병의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할 방법을 찾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 책 또한 프로이트의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서 나 자신의 정신적인 병의 원인과 치유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분노가 생기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가지 경우를 들자면 나 자신이 싫어 하는 사람의 모습을 누군가가 따라하는 경우, 분노라는 감정으로 이어집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을 싫어한다면, 어떤 사람이 그런 행동을 보여주면서 나 자신을 괴롭힐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분노를 드러냅니다. 참아야 한다는 걸 알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스트레스로 이어지며,후회하게 됩니다. 저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아나운서의 경우 가장 큰 실수는 뉴스나 생방송 도중에 말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주워 담을 수 없는 경우가 있고 누군가 옆에서 그것을 수습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나운서 뿐 아니라 평소에 말실수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경험이 일상 속에서 사회 생활 안에서 느껴질때 말실수를 하게 되고, 상대방이 편한 경우에도 예의를 차리지 못하고 말실수 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 스스로 빨리 사과를 하고 수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이트의 정신학을 보면 의식과 전의식,무의식,자아와 초자아,이드에 대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이드는 바로 무의식이며, 우리의 생물학적인 충동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우리는 이드와 자아, 초자아 사이에서 언제나 갈등하고 부딪치면서 균형을 잡아갑니다. 이 세개가 무너지는 경우 일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병이 생깁니다.


주변에 잘난 척 하는 사람을 봅니다. 그런 사람을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예술가 중에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많으며, 빈센트 반고흐,렘브란트,에곤 실레가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자기에성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자화상을 많이 남겼으며,자신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조울증의 날이 3월 30일이며, 그날은 빈센트 반고흐의 생일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38살의 나이에 권총 자살하게 됩니다.. 


우리가 정신병에 걸리는 이유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삶보다는 감정을 억누르고 억압하고 참는 삶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드러내는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 거절 당할 수 있다는 심리가 증폭되면 정신병으로 이어집니다. 그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내 마음의 상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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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프로이트, 내 마음의 상처를 읽다 -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정신분석학적 처방
유범희 지음 / 더숲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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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주석이 같이 있는 책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에는 정신학과 관련하여 어려운 이론이 많습니다. 프로이트는 의사였기 때문에 환자들의 다양한 꿈과 자신의 꿈을 해석하여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사람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무의식에 대해 하나의 이론으로 만듭니다.. 프로이트의 업적은 그동안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체계화 하였고, 무의식을 연구함으로서 우리의 병의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할 방법을 찾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 책 또한 프로이트의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서 나 자신의 정신적인 병의 원인과 치유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분노가 생기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가지 경우를 들자면 나 자신이 싫어 하는 사람의 모습을 누군가가 따라하는 경우, 분노라는 감정으로 이어집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을 싫어한다면, 어떤 사람이 그런 행동을 보여주면서 나 자신을 괴롭힐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분노를 드러냅니다. 참아야 한다는 걸 알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스트레스로 이어지며,후회하게 됩니다. 저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아나운서의 경우 가장 큰 실수는 뉴스나 생방송 도중에 말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주워 담을 수 없는 경우가 있고 누군가 옆에서 그것을 수습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나운서 뿐 아니라 평소에 말실수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경험이 일상 속에서 사회 생활 안에서 느껴질때 말실수를 하게 되고, 상대방이 편한 경우에도 예의를 차리지 못하고 말실수 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 스스로 빨리 사과를 하고 수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이트의 정신학을 보면 의식과 전의식,무의식,자아와 초자아,이드에 대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이드는 바로 무의식이며, 우리의 생물학적인 충동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우리는 이드와 자아, 초자아 사이에서 언제나 갈등하고 부딪치면서 균형을 잡아갑니다. 이 세개가 무너지는 경우 일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병이 생깁니다.


주변에 잘난 척 하는 사람을 봅니다. 그런 사람을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예술가 중에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많으며, 빈센트 반고흐,렘브란트,에곤 실레가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자기에성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자화상을 많이 남겼으며,자신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조울증의 날이 3월 30일이며, 그날은 빈센트 반고흐의 생일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38살의 나이에 권총 자살하게 됩니다.. 


우리가 정신병에 걸리는 이유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삶보다는 감정을 억누르고 억압하고 참는 삶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드러내는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 거절 당할 수 있다는 심리가 증폭되면 정신병으로 이어집니다. 그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내 마음의 상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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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글쓰기 동서대전 - 이덕무에서 쇼펜하우어까지 최고 문장가들의 핵심 전략과 글쓰기 인문학
한정주 지음 / 김영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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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툼한 소설 책보다 두툼한 인문학책을 좋아한다. 한가지는 얻을 수 있는 기대감과 설레임..그런 것을 느낄 수 있고 항상 곁에 두면서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다시 읽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700페이지 가까운 두꺼운 책이며, 동양과 서양의 천재 문장가 39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서 동양과 서양간에 지리적으로 동떨어져 있어도 유사한 경우가 많다. 한비자의 <한비> 마키아 벨리의 <군주론> 이 대표적이다. 서로 다른 곳에서 한 나라를 다스리고,어떻게 하면 강한 나라로 만들수 있는지 생각한 사람. 두사람은 그렇게 <한비>와 <군주론>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목적있는 글쓰기와 목적 없는 글쓰기.. 18세기 조선시대에 나타난 지식인들은 목적있는 글쓰기를 추구하였다. 여기서 목적있는 글쓰기란 이익을 추구하거나 권력을 탐하는 도구로서 글쓰기를 사용햇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서 세상의 모습과 이치를 과장하고 왜곡시키며, 세상의 모습을 제대로 투영하지 못한 채 사랑의 눈과 귀를 가리게 된다.반면 목적 없는 글쓰기는 글쓰기 자체가 좋아서 ,즐기기 위해서 사색을 하고 호기심을 느끼고 개인적인 생각과 이야기를 글쓰기를 통해서 투영하게 된다. 그러한 글쓰기는 후대에 오래 기억되고 다시 읽혀진다. 독서를 하면서 시중에 깔려있는 많은 책들이 목적있잇는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특히 역사에 관한 왜곡, 자기계발서가 많은 현실이 대표적인 경우이며, 당장 현실 속의 문제는 해결해 줄지언정 근본적인 대책은 알 수가 없다. 글쓰는 사람의 사유가 담겨져 잇지 않기 때문에 글을 읽는 사람 또한 똑같이 사유할 수가 없다..여기에는 우리가 알고 잇는 논어와 맹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두 고전에 대해서 찬양 일색인 책들은 잠시 우리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세상을 보는 눈을 흐리게 만든다. 


풍자에 관한 이야기.. 책에는 조선 시대 박지원과 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이야기가 나와 있다.박지원은 영조,정조 18세기에 살았으며,연암집과 열하일기를 남기게 된다. 나쓰메 소세키는 청일 전쟁이 끝난 근대 일본시대에 살았으며, 두 작가의 공통점은 그 당시 사회 모습이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로웠으며, 희망 가득한 시기였다. 하지만 박지원은 연암집을 통해서  그 당시 양반과 노론,성리학에 관하여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사회의 문제점을 고발하였으며, 양반의 권세에 대해 비꼬았다. 나쓰메 소세키 또한 근대 일본의 모습에 대해서 사회적인 문제를 고양이를 통해서 투영시키고 잇다. 이름 없는 고양이는 나쓰메 소세키 바로 자신의 아바타이며,소설 속에서 무능한 지식인 진노 구사미의 모습을 비꼬았으며 그들의 삶을 고발하고 있다.. 물론 박지원의 열하일기 속에 있는 단편 소설 <호질> 편에 나오는 호랑이는 바로 연암 박지원의 아바타라 할 수 있다. 


이책은 인문학 책을 자주 점하지 않는 사람에겐 어려울 수 있다. 그건 39명의 작가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만 이해가 가능하며, 시대적인 배경과 그 때의 사회 모습을 함께 알수 있으며, 쉽게 읽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얻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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