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박경례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저자는 부동산 전문가이다. 20대 부동산 일을 하면서 부동산 지식을 쌓았으며, 고객의 수수료를 받으면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다. 집안일로 인해 뉴질랜드 이민을 해야 했던 저자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스스로 살아갈 길을 찾아야 했다.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으로 나섰던 박경례씨는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서게 되었으며, 그동안 자신의 부동산 지식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배워 나가려는 모습이 책에 나오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초창기 부동산 투자에 대해 나오고 있다. 20년전 부동산 가격은 지금보다 높지 않았다. 풍납동 연립 주택에 투자했으며, 풍납동 연립주택의 입지의 잇점을 활용해 높은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하여도 부동산 투자에 대해 깊이 공부하지 않았으며, 주어진 대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던 저자의 모습이 나타난다.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저자는 깨닫게 된다. 부동산 투자는 항상 바뀌며,어제와 오늘이 달라질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자기 스스로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키워 나가야 한다. 정부의 정책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부동산 지식을 쌓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와 '시장조사' 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 







가격이 싸다고 묻지마 투자를 하는 건 바르지 않은 선택이다. 부동산이 싸면 왜 싼지 꼼꼼히 체크하고, 부동산에 하자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자가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스스로 그걸 감내할 수 있을 때만 부동산을 매매를 선택하고 결정한다. 꾸준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 매물로 나온 부동산 주변의 상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보를 얻는데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자신의 목표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는 자신이 아는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여건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사는 지역과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분야를 골라야 한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부동산과 모르는 부동산은 차이가 있으며,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다. 여기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은 부동산 투자에 또다른 변수가 된다 .젊은 사람이라면 높는 언덕에 있는 아파트에 투자할 수 있지만 노년층에겐 언덕 위의 부동산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교통이 불편하고, 물건을 구매하거나 주차가 힘든 부동산을 구매할 땐 신중해야 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 마냥 기다리고,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저자는 독특하다. 딸에게 법원 경매에 직접 다녀오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딸에게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 가지기를 원해서이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부동산 투자가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용돈을 주면서 딸에게 법원에 다녀오라고 했던 심부름이 일상이 되었으며, 법원 경매에서 실제 경매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낙찰은 어떻게 되는지 체험하게 된다. 아직 부동산 경매에 관한 부동산 지식이나 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스스로 부동산 투자를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습관에 따라 살아간다. 저자도 그동안 그런 삶을 살아왔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위기에서 탈출 할 수 있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는 전문가를 통해 얻어야 하면, 부동산 전문가와 서로간의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보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 그 안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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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 부동산 투자 인생 20년의 모든 노하우를 정리한
박경례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저자는 부동산 전문가이다. 20대 부동산 일을 하면서 부동산 지식을 쌓았으며, 고객의 수수료를 받으면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다. 집안일로 인해 뉴질랜드 이민을 해야 했던 저자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스스로 살아갈 길을 찾아야 했다.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으로 나섰던 박경례씨는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서게 되었으며, 그동안 자신의 부동산 지식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배워 나가려는 모습이 책에 나오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초창기 부동산 투자에 대해 나오고 있다. 20년전 부동산 가격은 지금보다 높지 않았다. 풍납동 연립 주택에 투자했으며, 풍납동 연립주택의 입지의 잇점을 활용해 높은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하여도 부동산 투자에 대해 깊이 공부하지 않았으며, 주어진 대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던 저자의 모습이 나타난다.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저자는 깨닫게 된다. 부동산 투자는 항상 바뀌며,어제와 오늘이 달라질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자기 스스로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키워 나가야 한다. 정부의 정책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부동산 지식을 쌓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와 '시장조사' 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 







가격이 싸다고 묻지마 투자를 하는 건 바르지 않은 선택이다. 부동산이 싸면 왜 싼지 꼼꼼히 체크하고, 부동산에 하자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자가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스스로 그걸 감내할 수 있을 때만 부동산을 매매를 선택하고 결정한다. 꾸준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 매물로 나온 부동산 주변의 상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보를 얻는데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자신의 목표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는 자신이 아는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여건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사는 지역과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분야를 골라야 한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부동산과 모르는 부동산은 차이가 있으며,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다. 여기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은 부동산 투자에 또다른 변수가 된다 .젊은 사람이라면 높는 언덕에 있는 아파트에 투자할 수 있지만 노년층에겐 언덕 위의 부동산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교통이 불편하고, 물건을 구매하거나 주차가 힘든 부동산을 구매할 땐 신중해야 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 마냥 기다리고,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저자는 독특하다. 딸에게 법원 경매에 직접 다녀오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딸에게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 가지기를 원해서이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부동산 투자가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용돈을 주면서 딸에게 법원에 다녀오라고 했던 심부름이 일상이 되었으며, 법원 경매에서 실제 경매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낙찰은 어떻게 되는지 체험하게 된다. 아직 부동산 경매에 관한 부동산 지식이나 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스스로 부동산 투자를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습관에 따라 살아간다. 저자도 그동안 그런 삶을 살아왔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위기에서 탈출 할 수 있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는 전문가를 통해 얻어야 하면, 부동산 전문가와 서로간의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보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 그 안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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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과 이순신 3 - 대망
정진혁 지음 / 작가와비평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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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보면 이순신의 프로필이 나온다. 프로필 안에 보여지는 한 남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순신의 모습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박정희 정권 때 이루어진 역사왜곡으로 인해 이순신의 초상화는 심하게 왜곡되었다. 실제 이순신은 책에 나오는 낯선 남자의 얼굴이고, 현충사의 모습은 가짜 이순신이며, 상상화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속 인물도 마찬가지이다. 인진왜란에 대해 이순신을 영웅화하기 위한 우리의 역사는 그렇게 지금까지 우리의 역사를 훼손시켰다.


이 소설은 그렇지 않다. 임진왜란 이전 이순신이 태어났던 1545년 그 때로 돌아간다. 선조가 아닌 인조가 왕위를 지키고 있었던 그 때, 대윤과 소윤이 조선을 좌지우지 하고 있었으며, 정난정과 명종의 어머니 문정왕후가 있었던 그 때로 돌아가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그 당시 조선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었던 명나라와 여진족, 그 주변의 나라들의 정세는 어떠했는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덧보인다. 이 소설은 실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순신보다는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러시아와 국경을 형성하고 있었던 경계지역 녹돈도에 머물러 있었던 이순신은 그곳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의 정세와 그 중심에 서 있는 풍신수길의 횡보를 이 소설에서 펼쳐 나가고 있다.


이 소설은 대화체로 구성된다. 영화 황산벌을 연상하게 하는 사투리 남발하는 가운데, 역사적 인물과 동떨어진 듣보잡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 가운데 , 정여립이나 김성일,허균과 허난설헌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이 실제 조선에서 어떤 삶을 살았고,조선사회의 변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즉 임진왜란 이전 조선의 혼란스러운 그 상황이 이 소설에 펼쳐지고 잇으며, 이순신은 함경도 추운 녹돈도에 머물러 있었기에 조선 조정과 권력의 소통돌이에서 벗어나 있었으며, 류성룡과는 막역한 사이였지만, 이 소설에선 두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는 보이지 않는다.


임진왜란은 우리에겐 임진왜란으로 불리지만 임진년 동아시아 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조선과 일본, 명나라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조선은 피폐해졌으며, 명나라의 국력은 쇠퇴했다. 일본을 통일했던 풍신수길은 얏보았던 임진왜란이 도리어 역효과를 불러왔다. 우리는 이순신이 아니었으면, 임진왜란을 승리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그건 반은 맞고 만은 틀렀다. 임진왜란은 이순신 한사람으로는 불가능한 큰 싸움이다. 선조가 피난길에 오른 이후, 전국 각지에서 들고 일어선 의병들의 노력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소설은 이순신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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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독서 여행자
박시하 지음, 안지미 그림 / 인물과사상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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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지하철이라는 좁은 공간, 레일위에 머무는 사람들의 짧은 한 페이지를 들여다 보고 있다. 모바일, 스마트폰 일색의 지하철 공간에서 누군가 책을 들고 펴 본다는 건 이젠 일상이 아닌 독특한 모습이 되어 버렸다. 무관심, 무의미, 피곤함과 공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들의 삶 속에서 그들이 읽는 책들을 시인 박시하는 관찰하며, 그들의 내면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름
'사랑의 기술'을 읽던 그녀에게 나는 어쩐지 고마운 마음이 든다.
그녀가 그 시간에 지하철에서 그 책을 읽고 있었디 때문에
그녀의 일부는 나에게 왔고, 그것은 나에게 내 존재를 돌아보게 했다.
사랑의 가능성이며, 사람의 가능성이기도 하다.(p67)


가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인연을 경험한다.
유년의 풋내나는 사랑,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
평생을 함께하게 되는 사람,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
평생을 함께하게 되는 사람,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
나를 좋은 쪽으로 이끈 사람, 나에게 나쁜 영향을 준 사람
내가 멋대로 떠나온 사람.
나에게 고통이나 상처를 주고 떠나버린 사람.
그러나 어떤 인연.
어떤 마남도 예외없이 나를 성장시켰다.(p133)


시인 박시하는 지하철에서 본 독서 여행자들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의 이름 시하는 여름을 뜻하는 단어였으며, 친구의 이름이었다. 그것이 지금의 시인이 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스스로 책벌레였다 말하는 그녀의 인생 속에서 그녀가 찾고 있었던 건, 그들이 읽고 있는 책이 아닌 일상속에서의 특별함이 아니었을런지, 어떤 때와 장소가 겹쳐지면, 그 책이 독특해진다. 5월에 지하철에서 봤던 한강의 <소년이 운다>는 그 책이 우리의 5월의 슬픈 역사를 담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하철에서 자신의 궁금증을 풀어내고 있었다. 인간의 존재는 무엇이고, 행복과 희망은 무엇인지, 사랑은 무엇이며, 인간의 존재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들이 읽고 있는 책들 중에서 그들은 왜 그 책을 읽었을까 그 특별한 인연을 찾고 싶었던 것이다. 그 책들 중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책도 있으며, 때로는 우리를 지루하게 만드는 책도 있다. 희망에 대해서, 행복에 대해서 그걸 얻고자 하는 우리들은 결국 그것을 놓칠 수 밖에 없다는 걸, 저자가 읽은 25권의 책에 담겨져 있다. 때로는 절판된 책도 있고, 때로는 저자의 인생을 바꾼 책도 있다. 그런 것들이 모이고 모여, 스스로를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우리는 사람을 통해 성장하게 되고, 책을 통해서 한 번 더 성장하게 된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책들 중에서 장 필립 투생의 <욕조>를 찾아 보고 싶다. 그리고 토베 얀손의 무민 시리즈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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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페이지가 넘는 책 두께..

홋카이도에 대한 알찬 정보가 들어 잇는 것 같아요..

홋카이도의 명물 삿포로 눈 축제, 오타루 마츠리 축제까지 모두 알 수 잇을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홋카이도의 축제 뿐 아니라, 료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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