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econd Ahead : Enhance Your Performance at Work with Mindfulness (Hardcover)
Rasmus Hougaard / Palgrave Macmillan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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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이란 뭘까, 마음 챙김훈련을 하면 어떤 효과가 내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왜 나는 내 마음을 챙겨야 하고, 마음을 챙김으로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걸까,그 질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로 만족과 행복 평화를 얻기 위해서였다. 지금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 안에서 내 마음도 점점 더 편리한 삶,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과학기술 발달은 우리 삶을 크게 바꿔 놓았으며, 하나의 과학 기술은 또다른 연쇄작용을 일으켜 과학 바전을 부채질 하고 있다.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과거와 다른 생활패턴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한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다른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인간이 기계를 만들면서 점차 사람들은 기계에 종속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편리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효용가치를 부각시켰다. 정보가 우리 일상 속에 놓여지게 되면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로 구분되는 세상 속에 살아간다. 같은 나이라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분리된다. 여기서 문제는 서로 소통과 이해를 중시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었다. 모바일이 없었던 과거에는 기다리는 게 일상이었고, 참는게 반복되었다.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기다려야 했던 그 당연했던 모습이 이제 사라지고 있다. 역 주변의 공중전화 박스나 사람들이 줄 서서 있는 게 간간히 보여질 뿐 대부분 손안에 휴대폰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 연락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왔다.


모바일과 인터넷, 이 두 가지는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 버렸다. 우리의 일상 생활은 원래 싱글태스킹이었다. 컴퓨터는 멀티테스킹을 추구하고 있다. 하나의 기계가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사고방식이 언제부터인가 실글테스킹이 아닌 멀티테스킹으로 바뀌고 있음을 눈치채고 살아간다. 아니 세상은 싱글 테스킹을 추구하는 사람을 도태시키고 무능력이라 낙인찍으면서 다윈의 종의 진화에서 보듣이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도태시키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멀티테스킹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다. 멀티테스킹 세상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그것을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그걸 내려 놓는 순간이다. 내려 놓는 그 순간 그 사람은 불안과 걱정을 마주하게 되고,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오랫동안 멀티테스킹에 길들여지면서 습관이 우리 몸 속에 내제된 결과이다. 마음 챙김 훈련이란 바로 이런 우리의 쌓여있는 습관들을 반복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다. 환경을 바꿀 수 없고 나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없다면 ,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이유이며, 마음 챙김을 할 때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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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econd Ahead: Enhance Your Performance at Work with Mindfulness (Paperback, 2016)
Rasmus Hougaard / Palgrave Macmillan US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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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이란 뭘까, 마음 챙김훈련을 하면 어떤 효과가 내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왜 나는 내 마음을 챙겨야 하고, 마음을 챙김으로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걸까,그 질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로 만족과 행복 평화를 얻기 위해서였다. 지금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 안에서 내 마음도 점점 더 편리한 삶,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과학기술 발달은 우리 삶을 크게 바꿔 놓았으며, 하나의 과학 기술은 또다른 연쇄작용을 일으켜 과학 바전을 부채질 하고 있다.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과거와 다른 생활패턴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한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다른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인간이 기계를 만들면서 점차 사람들은 기계에 종속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편리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효용가치를 부각시켰다. 정보가 우리 일상 속에 놓여지게 되면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로 구분되는 세상 속에 살아간다. 같은 나이라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분리된다. 여기서 문제는 서로 소통과 이해를 중시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었다. 모바일이 없었던 과거에는 기다리는 게 일상이었고, 참는게 반복되었다.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기다려야 했던 그 당연했던 모습이 이제 사라지고 있다. 역 주변의 공중전화 박스나 사람들이 줄 서서 있는 게 간간히 보여질 뿐 대부분 손안에 휴대폰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 연락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왔다.


모바일과 인터넷, 이 두 가지는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 버렸다. 우리의 일상 생활은 원래 싱글태스킹이었다. 컴퓨터는 멀티테스킹을 추구하고 있다. 하나의 기계가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사고방식이 언제부터인가 실글테스킹이 아닌 멀티테스킹으로 바뀌고 있음을 눈치채고 살아간다. 아니 세상은 싱글 테스킹을 추구하는 사람을 도태시키고 무능력이라 낙인찍으면서 다윈의 종의 진화에서 보듣이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도태시키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멀티테스킹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다. 멀티테스킹 세상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그것을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그걸 내려 놓는 순간이다. 내려 놓는 그 순간 그 사람은 불안과 걱정을 마주하게 되고,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오랫동안 멀티테스킹에 길들여지면서 습관이 우리 몸 속에 내제된 결과이다. 마음 챙김 훈련이란 바로 이런 우리의 쌓여있는 습관들을 반복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다. 환경을 바꿀 수 없고 나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없다면 ,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이유이며, 마음 챙김을 할 때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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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라스무스 호가드.재클린 카터.질리안 쿠츠 지음, 안희영.김병전 옮김 / 불광출판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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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이란 뭘까, 마음 챙김훈련을 하면 어떤 효과가 내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왜 나는 내 마음을 챙겨야 하고, 마음을 챙김으로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걸까,그 질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로 만족과 행복 평화를 얻기 위해서였다. 지금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 안에서 내 마음도 점점 더 편리한 삶,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과학기술 발달은 우리 삶을 크게 바꿔 놓았으며, 하나의 과학 기술은 또다른 연쇄작용을 일으켜 과학 바전을 부채질 하고 있다.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과거와 다른 생활패턴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한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다른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인간이 기계를 만들면서 점차 사람들은 기계에 종속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편리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효용가치를 부각시켰다. 정보가 우리 일상 속에 놓여지게 되면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로 구분되는 세상 속에 살아간다. 같은 나이라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분리된다. 여기서 문제는 서로 소통과 이해를 중시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었다. 모바일이 없었던 과거에는 기다리는 게 일상이었고, 참는게 반복되었다.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기다려야 했던 그 당연했던 모습이 이제 사라지고 있다. 역 주변의 공중전화 박스나 사람들이 줄 서서 있는 게 간간히 보여질 뿐 대부분 손안에 휴대폰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 연락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왔다.


모바일과 인터넷, 이 두 가지는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 버렸다. 우리의 일상 생활은 원래 싱글태스킹이었다. 컴퓨터는 멀티테스킹을 추구하고 있다. 하나의 기계가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사고방식이 언제부터인가 실글테스킹이 아닌 멀티테스킹으로 바뀌고 있음을 눈치채고 살아간다. 아니 세상은 싱글 테스킹을 추구하는 사람을 도태시키고 무능력이라 낙인찍으면서 다윈의 종의 진화에서 보듣이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도태시키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멀티테스킹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다. 멀티테스킹 세상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그것을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그걸 내려 놓는 순간이다. 내려 놓는 그 순간 그 사람은 불안과 걱정을 마주하게 되고,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오랫동안 멀티테스킹에 길들여지면서 습관이 우리 몸 속에 내제된 결과이다. 마음 챙김 훈련이란 바로 이런 우리의 쌓여있는 습관들을 반복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다. 환경을 바꿀 수 없고 나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없다면 ,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이유이며, 마음 챙김을 할 때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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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 정보과잉 시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마음챙김의 기술
라스무스 호가드.재클린 카터.질리안 쿠츠 지음, 안희영.김병전 옮김 / 불광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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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음 챙김이란 뭘까, 마음 챙김훈련을 하면 어떤 효과가 내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왜 나는 내 마음을 챙겨야 하고, 마음을 챙김으로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걸까,그 질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로 만족과 행복 평화를 얻기 위해서였다. 지금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 안에서 내 마음도 점점 더 편리한 삶,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과학기술 발달은 우리 삶을 크게 바꿔 놓았으며, 하나의 과학 기술은 또다른 연쇄작용을 일으켜 과학 바전을 부채질 하고 있다.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과거와 다른 생활패턴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한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다른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인간이 기계를 만들면서 점차 사람들은 기계에 종속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편리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효용가치를 부각시켰다. 정보가 우리 일상 속에 놓여지게 되면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로 구분되는 세상 속에 살아간다. 같은 나이라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분리된다. 여기서 문제는 서로 소통과 이해를 중시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었다. 모바일이 없었던 과거에는 기다리는 게 일상이었고, 참는게 반복되었다.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기다려야 했던 그 당연했던 모습이 이제 사라지고 있다. 역 주변의 공중전화 박스나 사람들이 줄 서서 있는 게 간간히 보여질 뿐 대부분 손안에 휴대폰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 연락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왔다.


모바일과 인터넷, 이 두 가지는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 버렸다. 우리의 일상 생활은 원래 싱글태스킹이었다. 컴퓨터는 멀티테스킹을 추구하고 있다. 하나의 기계가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사고방식이 언제부터인가 실글테스킹이 아닌 멀티테스킹으로 바뀌고 있음을 눈치채고 살아간다. 아니 세상은 싱글 테스킹을 추구하는 사람을 도태시키고 무능력이라 낙인찍으면서 다윈의 종의 진화에서 보듣이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도태시키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멀티테스킹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다. 멀티테스킹 세상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그것을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 문제는 그걸 내려 놓는 순간이다. 내려 놓는 그 순간 그 사람은 불안과 걱정을 마주하게 되고,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오랫동안 멀티테스킹에 길들여지면서 습관이 우리 몸 속에 내제된 결과이다. 마음 챙김 훈련이란 바로 이런 우리의 쌓여있는 습관들을 반복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다. 환경을 바꿀 수 없고 나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없다면 ,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이유이며, 마음 챙김을 할 때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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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욱하지 않고 아들 영어자립 -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해리포터까지 술술
정인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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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아들에게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영어 기초책이다. 그리고 영어 교육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또한 내 아이가 영어 자립에 성공하기 위한 가이드가 되어 주고 있으며, 영어는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와 즐거운 거라는 걸 아 내이에게 인식시켜주는 저자의 남다른 영어 교육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오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나니아 연대기의 수준은 미국 아이 기준으로 초등학교 5~6학학년 수준이다. 이 책이 지향하는 영어 공부의 최종 목적이기도 하며, 저자는 영어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아들에게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키고 성어교육을 정착시켰는지 궁금하게 된다. 호기심 많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며, 실증내는 아이들, 영어책보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눈길이 갔다.


딸과 아들의 차이점은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들에서 차이가 났다. 모험이나 추리 소설을 좋아하고, 모험이나 과학 책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맞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처음 영어 그림책부터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건 하고, 저건 하지 마라, 이건 해도 되고, 저건 하면 안된다 말하는데 내 아이의 수준이나 상황에 따라 영어 교육 방법을 저자의 방법대로 해도 되고, 참고하는 것도 괜찮다.


영어의 시작은 영어 그림책부터 시작된다. 5살에서 6살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준다. 영어 단어보다 그림이 더 많이 있는 책, 그 안에서 미국인들이 자주 쓰는 영어 단어책을 배워나가게 된다. 자신이 아는 영어 단어 수준에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영어 표현과 문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책에는 주제에 맞는 영어 시리즈가 많이 소개되고 있다. 영어 그림책을 떼고 나면 챕터북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20페이지 남짓 챕터북을 통해 그동안 배웠던 영어 어휘와 문장으로 챕터북을 가까이 할 수 있으며, 점차 두꺼운 영어 책으로 넘어가는 것이 필요허다. 


이 책은 따라하기이며,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 안에서 내 아이의 영어 수준에 맞는 책을 찾을 수 있다. 영어에 관심 있고, 인터넷 활용이 능숙한 부모님을 위해서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영어 교육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여기서 미국 초등학교 기준으로 5학년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진다면 스스로 다양한 영어 원서들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며,그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면 엄마의 영어 코칭에서 벗어나 스스로 영어 자립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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