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살아남는 IT 지식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필수 지침서
박성묵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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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2FA,DX'등의 영문약자들을 보자. 보자마자 의미가 이해되지 않으면 우리들은 거리감을 느끼고 불쾌해진다. 약자를 사용하는 쪽은 명확한 의미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사용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친절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10-)


둘째, 화폐의 가치를 보호해줄 거란 믿음이다. 누가 보호해준다고 믿을까? 국가다. 국가는 국민이 낸 세금을 활용해 여러 가지 시스템을 보호하고 유지하는데, 화폐의 가치를 지키는 것도 포함한다. 약간의 가치 변동은 있을지라도 급격한 가치 상실은 막기 위해 국가가 노력한다. (-82-)


첫째로 방금 이야기한 건설 장비, 안전 장비 및 각종 보조 도구가 보다 똑똑진다. 예를 들어, 건설현장에서 위험 정보가 감지되면 각 이력이 착용하고 있는 안전 장비가 제대로 작용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대피 인솔이 이루어질 수 있다. 또는 크레인(Crane,기중기)과 같은 건설 장비와 트럭이 동시에 운용될 때, 서로의 위치와 동작 정보를 주고받아 보다 원활한 자재운밤이 되도록 할 수도 있다.
똑똑해진 장비가 도입되는 것도 물론 포함된다. 예를 들어 드론(Drone) 이 있다. 대부분 사람이 원격으로 조종하며 하늘을 날 수 있도록 프로펠러가 땅을 향해 달려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하늘을 날지는 못하지만 여러 장비를 갖추고 땅을 달리거나 동물처럼 걸을 수 있는 드론도 역시 있다. 이런 장비들이 활용됨으로싸 높거나, 깊거나, 좁아서 사람에게 접근이 용이하지 않으면서도 위험한 위치의 작업을 사람 대신 해줄 수도 있다. (-173-)


'뉴스'란의 메타 정보는 전체 정보와 축약된 정보릂 통해 대략적인 정보의 양과 변화를 알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메타가 실제 정보를 축약하는 것만 가리키지는 않는다. 메타는 기본이 되는 것 앞에 붙어서 그 기본이 되는 것을 기초로 변형된 모든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축약처럼 많은 정보를 저게 요약했다는 의미 외에도 , 기존에 없던 것을 더해서 꾸미는 확장 (초월)의 의미를 갖기도 한다. (-213-)


뉴스, 신문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미디이어,매체이다. 특히 신문을 보면, 그 시대의 트렌드, 기술,과학의 변화 시대의 흐름을 읽게 된다. 제1차 산업혁명 이후, 산업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우리의 삶은 과학 시술과 자본이 서로 엮이게 되었으며, 성공에 대한 기준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가 살았던 1950~70년대, 글만 알아도, 이장이 될 수 있었고, 한마을의 리더,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그 시대의 수준이 그러하였고, 그것이 허용되었던 이유는 그 이상의 사회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아서다.그 시대의 만족도가 그 시대의 지적 수준이 될 수 있었다.


21세기 지금은 1년 단위로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출몰하고, 2년동안 경제가 얼어버린다. 하지만 기술은 경제와 무관하게 다르다. 과거와 달리 코로나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기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국민의 정서가 반영되었으며, 비대면 과학기술,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이 우리 삶을 파고들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바뀌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나갈 수 있고, 지금은 IT 기술을 모르면, 세상을 알지 못하고, 사회에서 억울한 상황이 발생해도, 하소연할 수 없다. 어떤 상황조차도 온라인, 가상 공간에서 시행되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 채팅 조차도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처리조차 IT 기술이 도맡아할 수 있다.


인간을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곳은 산업현장과 위험 시설이 있는 곳이다. 세사이 서서히 스마트화되고 있다. 일본 지진, 세월호 침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대구 지하철 참사와 같은 상황에서 인간의 무기력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살릴 수 있는 기회조차 놓쳐 버린 현실이 기술 발달, 혁신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죽은 이를 안타까워 하고 방연자실하게 느꼈던 이들의 꿈이 기술이나 의학에 잡약되고 있는 이유는 인간 내면의 죄책감, 성찰과 반성이 감춰져 있으며, 이제 IT기술 지식 소양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으며, 평생교육센터에서 , 낮은 비용 혹은 무료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즉 우리 사회가 디지털 사회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정보 통신과 IT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사회 트렌드가 내 삶을 바꿔 놓고 있는 걸 볼때, IT 기술이 우리 삶을 이롭게 하며, 한편으로는 인간의 일자리를 기계가 대신할 수 있을거라는 두려움도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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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요요가 반복되는 이유 - 생활습관을 다시 만들다
임찬미 외 지음 / 신진의학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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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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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요요가 반복되는 이유 - 생활습관을 다시 만들다
임찬미 외 지음 / 신진의학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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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로 배가 고프다면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며,배에 꼬르륵 소리가 나기도 하고 살짝 어지럽기도 하다. 그리고 특정한 음식이 아닌 무엇을 먹어도 괞찮다는 생각이 들며, 식사 후에는 만족감과 행복감이 찾아온다. 반대로 가짜 배고픙은 특정한 음식이 먹고 싶거나 물 한잔에 배고픔이 사라진다. (-34-)


단백질은 과도한 양을 섭취한다고 해서 모두 흡수되거나 사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요되고 남은 양은 심장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거나,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될 수 있다. 근육랴을 키우기 위해 고단백 셰이크나 급원식품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운동 없이는 근육을 키우기 어렵다. 식이관리를 먼저 시작하는 시점이라면 특히 단백질 위주로 먹틀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87-)


그중 대표적인 좋은 탄수화물은 야채, 미역, 버섯 등이 있으며 나쁜 탄수화물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밀가루, 정제 탄수화물 등이 있다.그렇다면 이 두가지를 쉽게 구별할 수는 없을까? (-108-)


어느덧 30년이 지났다. 30년 전 우리 삶은 육십 환갑이 지나면 성대하게 잔치를 치루고, 온가족이 모여,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오십을 넘어서 나이 육십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은 지금 현대인들이 체감적으로 느끼는 나이의 무게와 큰 차이가 나고 있으며, 삶과 인생,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게 되었다. 다이어트는 바로 그 과정에서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며, 내 삶을 바로 잡기 위한 기준이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기본이 다이어트이며, 미디어 속에서 우리가 이상적으로 바라보는 다이어트가 아닌 내 기준에 맞는 다이어트가 내 삶을 건강하게 바꿔 놓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었다. 과거 비만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이유는 살을 찔 수 잇는 시간적인 여유, 풍요로움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왜 우리가 요요에 빠지는지 원인을 찾게 된다.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품을 구별하지 못한데서 원인이 있다.하루 적당량만 먹으면 정서적 무질적 허기짐이 해결되었던 것과 비추어 볼 때, 지금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는 다이어트의 근본적인 목적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전문가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르게 되었고, 다이어트 산업이 발달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쉽게 다이어트 하고, 쉽게 살을 빼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다이어트조차 편리와 효용을 강조하고 있다. 식단 조절 그리고 체질 개선,습관을 바꾸는 것까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들이 여러가지 방향을 지니고 있으며, 이 책을 읽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긍정적인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있으며, 식단의 균형과 조화가 요구되고 있다. 지방과 탄수화물은 무조건 나쁘고 멀리해야 하는, 단백질과 비타민은 좋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인식 변화가 필요합며, 좋은 탄수화물과 나쁜 탄수화물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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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큰 그림 -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 아이를 중심에 두고 그리는
박은선 지음 / 청림Life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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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은 엄마가 만든 명작이길 바랍니다.
엄마가 정성스럽게 빚고 예쁘게 다듬어 티끌 하나 없이
가장 반짝이는 작품으로 빛나기를 희망해요. 

엄마가 되니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내 아이는 완벽했으면 좋겠고,
누구보다 높은 위치에 우뚝 섰으면 해요.
엄마가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아이에게 강요하게 되고
거두지 못한 성공을 갈구하게 됩니다
귀중한 내 아이가 우주에서
가장 찬란한 별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욕심은 당연합니다. (-5-)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나는 언제 행복한가?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70-)


'학'을 떼었으면 합니다. '학부모'에서요. '부모'에서 '학부모'로 두 얼굴의 엄마가 되었다면 한 글자 떼어버리자고요. 아이에게는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가 필요하니까요. 국,영,수볻다 인생공부가 우선이니까요. (-83-)


언어는 저마다 색깔이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통해 그 사람의 품격, 생각, 마음,안목, 가치관, 세계관을 읽을 수 있어요. 뾰족한 정신은 날카로운 언어로, 고상한 정신은 기품있는 언어로 흘러나옵니다. 언어는 정신을 투사한 거울과 같아요. (-203-)


엄마가 자신의 삶을 가꾸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아이의 큰 그림도 명작이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닮습니다. 엄마가 자기 삶에 낙천적이고 적극적으로 사는 생활 방식은 아이들에게 대물림됩니다. (-290-)


아이는 평생 나의 그림자처럼 붙어 있을 것 같지만 어른이 되면 떠나보내야 합니다. 아이가 배신했다고 핀잔말고 스스로 자신을 믿고 서로를 응원해주는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결국 엄마가 그린 아이성장의 큰 그림은 모나리자 미소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엄마만의 자화상이 되길 바랍니다. (-297-)


누군가의 삶이 엿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면, 그 책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디테일한 곳까지 찾아서 파고들 때가 있다. 내 주변에 누군가의 삶이 한권의 책을 통해서 해석될 수 있고, 그 사람이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늕니 상상하게 되고 해석하게 된다.작가 박은선님의 책 <엄마의 큰 그림>을 보면서, 혼자서 딸을 키우고, 딸을 성장시킨 지인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 지인이 떠올랐던 이유는 환경과 조건이 자신의 삶을 비참하게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스스로 성장과 성숙으로 바꿔 나갔기 때문이다. 평탄한 삶에서 평탄한 성공을 완성시킨 사람들보다, 상황이 어렵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이 더 멋지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삷의 그림을 그려내고 그 그림 속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강요하지 않고, 갈구하지 않는 삶, 딸에게 소중한 삶의 가치를 선사해 줄 수 있는 이가 성공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


즉 내 아이가 잘 되려면, 엄마 스스로 자신을 알고 가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스스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알게 될 때, 스스로 자립하게 되고, 나만의 삶을 그라게 되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엄마의 모습이 내 아이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 스스로 찾아가면서, 내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삶을 추구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배움을 강요하지 않고,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내 아이를 통해 채우려는 욕심을 멈추는 것, 학부모가 아닌 부모로서 자신을 내 보이는 것, 아이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투영하고, 강요하지 않으면서, 함께 상장하고, 내가 그린 그림이 내 아이가 그리고자 하는 밑그림이 될 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자신만의 삶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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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응원합니다 - 넘어질 때마다 곱씹는 용기의 말
리사 콩던 지음, 이지민 옮김 / 콤마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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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짜 모습을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형편없을지도 모르는 내 모습을 마주하는 건 고통스러운 일이지요. 하지만 나의 진짜 모습을 알고 나면 근사한 해방감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지금 내 모습에서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은지 ,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 이것이 진짜 나를 알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업니다. 다른 이들이 전하는 피드백에 귀를 활짝 여세요. 그리고 나만의 내밀하고 복잡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지난날 내가 저지른 실수는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그래야 우리는 더 나은 친구이자 파트너 , 한 명의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답니다. (-9-)


1.나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으며, 그러지도 않을 것이다.
2.나는 내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거나 심지어 화나게 만들지도 모른다.
3.나의 선택에 다른 사람이 어떠한 반응을 보이든 그건 내 책임이 아니다.
4.나에게 지워진 가장 큰 책임은 나 자신의 건강과 행복이다. (-25-)


때로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불공평한 처사나 변덕,묵인 때문에 내가 희생양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쁜 상황의 희생자, 불운의 희생자, 사랑받지 못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 취급을 받으며 눈에 띄지 않게 되어 버린 가엾은 희생자라고 말이에요. 자신을 희생자로 규정하는 것은 관계나 일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 책임을 회피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자신의 선택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겠다고 결심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다짐하는 순간 삶을 다르게 이끌어갈 힘을 얻게 됩니다. 자신을 보잘것없는 사람이자 피해자로 정의하고 가슴앓이를 하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 때문에 희생하고 있어"에서 살짝 생각을 바꿔 "이 상황에 책임을 지겠어."라고 말해 봇헤요.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목적있는 삶,안온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책임을 지겠다는 선택은 더 나은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79-)


살면서 어떤 시련을 겪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시련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시련에 어떻게 맞설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움과 성장, 자기애, 공감, 유머 같은 가치를 선택하겠지요. 이러한 가치는 어려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우리를 지켜줄 든든한 무기가 될 거예요. (-121-)


지나고 보면 우리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 지 우리는 모르고 살아간다. 어제 만났던 이가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내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그런데,인간은 공교롭게도 법과 과학기술을 활용해 미래를 예측하고, 나의 삶을 예측하려 한다. 인간의 예측력은 형편없어서, 눈앞에 펼쳐진 어떤 사건에 대한 책임도 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순간을 나 자신의 실수로 규정하고, 나의 실수에 대해서, 스스로 쥐어 뜯게 된다.즉 죄책감을 가지고, 자기 비하를 해도 소용없는 일이며,내 삶에 아픔을 감내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내 삶을 예측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하지만 내일의 나를 응원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될 수 있다.어리석은 선택에 천착하지 않는 것, 미래를 선택하고, 나의 의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 한 권의 책을 통해 나의 과거,나의 습관에 대해, 차곡차곡 쌓아나갈 수 있게 되었다. 즉 나의 삶은 나의 책임으로 반영될 수 있으며,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지겠다고 스스로 정해놓을 때,내 삶은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한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즉 과거의 실수 하나에 나의 삶이 발목 잡혀서는 안된다는 것, 생각하나 바뀌고, 목적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삶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것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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