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이바 마사야스 지음, 이지현 옮김 / 지상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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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색상은 때때로 정체성(identity)을 나타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남성의 경우는 넥타이지만 여성의 경우는 스카프와 같은 작은 액세서리에 신경을 쓰면 좋다. 색상을 선택할 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고객의 코퍼레이트 컬러를 미리 조사해 두자. (-34-)

삼류는 '가격'을 내리고

이류는 '상품력'으로 승부한다.

일로는 무엇으로 승부할까?

히어링의 다음 단계는 프리젡테이션이다.

경쟁상대를 이기려면 무기가 될 '우위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다고 가격을 깎을 필요는 없다. 상품력도 없고 회사 지명도도 높지 않으며 한탄할 필요도 없다. (-116-)

사실 목표치가 주는 압박감에 결코 무너지지 않겠다는 강인한 정신력은 기합이나 근성, 타인과의 비교가 아니라 자신과의 비교를 통해서 기를 수 있다.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그러니 정답은 없다. 자신이 정하면 그만이다. (-170-)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 인생이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다. 공무원이 되었다가 영업을 할 수 있고, 영업을 하다가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다. 즉 갑자기 영업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하여 영업에 올인 할 수 있어야 한다.그래서 최고의 경쟁력 있는 영업 스킬이 우선되며, 여업으로 먹고 살 수 있어야 한다. 삼류 영업은 폐업위기에 놓여진 영업이다. 이류는 영업으로 겨우 먹고 살 수 있는 그 수준이다. 마지막 일류 영업은 누구나 해당될 수 없는 자신만의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여업에서,나만의 무기, 나의 아이덴티티가 중요하다. 즉 영업의 목적과 본질을 꿰뚫는 자는 일류 영업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즉 스스로 삼류인지, 이류인지,일류인지 아는 것이 먼저다. 스스로 자신을 극복할 수 있고, 미래의 목표를 위해 정진할 수 있으며,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르 만들기 위해서, 나만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자는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그것이 일류 영업의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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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이바 마사야스 지음, 이지현 옮김 / 지상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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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들 하나 하나 살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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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대접합니다 - 20년 전 손님이 지금까지 찾아오는 작은 만두 가게 장사 비법
이종택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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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해가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점포는 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

하늘에 별이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장부엔 매상이 있어야 한다,

메뚜기 이마에 앉아서라도

전(廛)은 펴야 한다.

강물이라도 잡히고

달빛이라도 베어 팔아야 한다.

일이 없으면 별이라도 세고

구구단이라도 외워야 한다.

손톱 끝에 자라나는 황금의 톱날을

무료히 썰어낵로 앉았다면

옷을 벗어야 한다.

옷을 벗고 힘이라도 팔아야 한다.

힘을 팔지 못하며 혼(魂) 이라도 팔아야 한다.

상인은 오직 팔아야만 하는 사람

팔아서 세상을 유익하게 해야 하는 사람

그렇지 못하면 가게 문에

묘지(墓地) 라고 써 붙여야 한다. (-31-)

내가 만두 가게를 처음 열었을 때만 해도 주변 이웃 가게들과 사이가 참 좋았다. 우리 가게가 있는 층에는 음식점 네 곳이 있었는데 한 달에 한 번 음식점 사장님들과 모임을 가졌다. 각자 가게에서 제일 맛있는 메뉴를 가져와 함께 먹었다. 우리는 만두 전골을 ,돈가스 가게에서는 돈가스를, 중국집에서는 탕수육을, 호프집에서는 생맥주와 음료를 가져와 맛있게 먹으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 주었다. (-83-)

노르웨이에서는 정어리가 많이 잡히는데, 바다에서 잡힌 정어리는 대부분 항구에 도착하기도 전에 죽는다. 살아있는 정어리와 죽은 정어리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어부들은 정어리가 산 채로 육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무척 애를 썼다. 그러나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 어부가 바다에서 잡은 정어리들이 항구에 도착해서도 살아있도록 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다. 그가 사망한 후에야 비법이 공개됐는데, 그 비법이란 정어리가 있는 곳에 천적인 메기를 넣는 것이었다. (-148-)

나는 '진심'을 좋아한다. 누군가 진심을 말하면, 그 사람을 챙겨주고 싶어진다. 보호해주고 같이 걸어가고 함께 손잡아 주는 것, 서로 아끼고, 보듬어가는 것,이러한 것들은 진심을 서로 느끼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진심이라는 말로 , 서로 인간관계와 신뢰,믿음으로 다가가고 있었다.무언가 음식을 파는 것도 , 사는 것도, 영업을 하는 것도, 경영을 하는 것도 , 진심이라는 단어 속에 내포하고 있었다.함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진심으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하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만두 하나에 진심을 다한다는 것은 장사로서 기본이 되어 있다는 말이다. 매일 만두 2,000알, 매일 2번 새로 만든 겉절이, 매일 고명 김 300장을 저자의 손으로 직접 손님에게 내어 놓는다는 것은 고객에게 다하고자 하는 진심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그래서 진심은 영업의 전부이자 , 영업의 목적이다.

'개성손만두'사장으로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더 이상할 정도였다. 진심으로 맛을 보게 해주었고, 계절마다 다르게 나오는 채소와 양념재료와 만두 속까지 전부 사장의 손에서 나와서 ,손님에게 내어놓는다. 바로 그것이 개성손만두의 영업비결이기도 하다.매출이 떨어지면, 다른 곳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을 손수 찾아다녔고, 손님이 떨어지면, 그 원인을 찾아다닌다. 이것이 모든 성공 비결의 기본이며, 일을 도모할 수 있는 이유가 되고 있었다. 20여년 동안 사업 성공과 실패 속에서,좌절과 절망을 느꼈으며, 불이나서 가게가 홀라당 다 타버린 순간에도 재기할 수 있었던 건,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요령을 피우지 않으며,오로지 손님에게 진심으로 다가간다는 그 의지 속에 숨어 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근본 이유를 찾아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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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대접합니다 - 20년 전 손님이 지금까지 찾아오는 작은 만두 가게 장사 비법
이종택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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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다가가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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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이얼스 - 원하는 인생에 도착하기 위해 오늘 나만의 목표를 쏴라
엘리자베스 세그런 지음, 윤여림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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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실수에 대한 자유를 원해요. 하지만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거지?' 하느 생각도 꼭 해봐야 해요.화성으로 가고 싶나요, 아니면 다로 가고 싶나요?

나는 이 비유가 마음속 깊이 와 닿았다. 로켓 같은 우리의 20대는 삶의 여정을 게획하고 어디로 착륙할지를 정할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시기다. (-10-)

이제 현실을 직시할 시간이다. 20대 때는 운동을 우선시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나도 잘 알고 있다. 머리로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해도 말이다. 이 시기에는 운동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 크고 작은 중요한 일들이 많다. (-111-)

이 시기에 세우는 계획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가족을 형성해야 자신이 행복할 수 있을지 시간을 들여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는 가족 형성에 관한 한 역사상 그 어떤 세대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갖고 있다.(-170-)

사실 미국에서 보통의 20대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정치에 관한 것들은 전부 다 그렇지만, 특히나 투표는 그 절차가 매우 번거롭다. 정치에 참여하려면 특정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고,우리들 중 대부분은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특히나 오늘날 20대들은 여러 이유로 정부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235-)

밀레니얼 세대의 많은 젊은이들은 단순히 자신의 믿음과 가치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교회를 찾지 못하는 것일 뿐,여전히 종교적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계속해오고 있었다. (-278-)

MZ 세대, 그리고 밀레니넝 세대, 2030 세대가 있다. 그들은 힘이 넘치고, 에너지가 크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젊은 청춘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거나 일찌감치 사회에 나와서, 자신의 역할, 책임을 다하는 것을 우선한다. 하나의 목표에 빠지게 되면, 그 목표만 바라보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목표는 있지만, 스스로 방향을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나오는 20대 청년, 로켓처럼 봉치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같이 놓고 볼 수 있다. 무언가 할 때면,크게 성공하기 보다는 자잘한 실수를 반복하고,자칫 큰 일을 만들어 내는 세대였다. 지난 날 나의 모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나오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떤 성공을 위해서 시중하게 움직이기 보다는, 실수하고,깨지고, 크게 후회하게 되는 나이가 로켓 이얼스 ,,Rocket Years 이며,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가,우리에게 큰 변화의 물꼬가 될 수 있다. 바로 그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당성하기 위한 역량 강화 습관의 변화, 여기에 자신의 부족한 것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2030 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이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종교에 관심 가지고, 정치에 적극 활동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며,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가치 발견, 여기에 어떤 문제에 대한 본질을 찾아내어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이 책을 읽으면, 40대에 20대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통찰하게 되고, 무언가 하기 위한 교두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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