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수첩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지음, 김정환 옮김, 우에키 리에 감수 / 미래와사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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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프로이트,구스타프 융, 아들러까지 심리학자의 마음 읽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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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삽입술로 시력 리셋 - 렌즈삽입술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류익희 지음 / 청년의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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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시, 백내장 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젠즈삽입술의 유의점을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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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삽입술로 시력 리셋 - 렌즈삽입술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류익희 지음 / 청년의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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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각막 (검은자위):눈 앞의 둥그스름하고 투명한 막으로,눈 속이 어둡기 때문에 검게 보입니다. 빛이 가장 처음 닿는 부위이자 빛의 굴절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부분으로, 초점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레이저시력교정술(라식, 라섹,스마일 등)은 각막의 두께를 조절해 시력을 교정합니다. (-19-)

후방렌즈는 홍채 뒤의 섬모체고랑 양쪽 끝에 삽입하는데,필요한 크기보다 작으면 중력에 의해 눈 아래쪽으로 치우칠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는 수정체가 있어서 자칫 수정체와의 간격이 좁아지거나 직접적인 접촉이 생겨 백내장 위험도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ICL 은 수술 후 삽입한 안내렌즈가 수정체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느냐를 수술 후 안정지표로 참고합니다. (-106-)

부정확한 제조사의 계산기, 여러 계측 장비와 방법에 대한 의사들의 이견,집도의마다 다른 크기계산법과 노하우 등으로 ICL 수술을 할 때마다 렌즈 크기 선택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늘 아쉬워하던 중, 알파고의 등장은 제게 엄청난 충경르로 다가왔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경우의 수를 학습해 세계 최고의 고수와 실제 대국을 할 만큼 고도화된 인공지능이라니, 알고 보니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 있었습니다. (-194-)

해마다 학교에서 보았던 시력검사, 그 시려검사에서 숫자와 단어,기호를 눈으로 읽고 좌우 시력을 체크해 나간다. 그리고 나의 현재의 눈상태가 어떠한 지 간단한 방법으로 검증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바뀌고 있다. 눈의 건강 상태가 매해 검사에서 나빠지게 되었으며,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라식, 라섹 등 각박절개 수슬을 통한, 인위적인 수슬이 필요해진다. 유리체, 섬모체, 홍채,빛 ,각막, 동골, 수정체, 세사을 볼 수 있는 눈의 기본구조에 대한 이해가 참고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나의 눈상태에 따라서, 나에게 맞는 수술, 라식,라섹, 스마일, 투명수정체 적출술 및 인공수정체 삽입술, 안렌즈 삽입술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해졌다. 각 수술에 대해 장점과 단점을 들여다 보고,그에 맞는 눈 치료술이 먼저 되어야 할 때이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렌즈 삽입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 휴쥬증,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게 되는 시력 저하, 노안, 난시와 근시, 백내장, 녹내장의 특징을 이해시키는 것이 먼저이다. 특히 자신의 각막의 상태에 따라서, 고도근시의 정도, 기저질환이 있을 때, 빛버짐, 각막확장증,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막망박리, 내피세포 감소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해한다면, 나에게 맞는 렌즈삽입술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 특히 의사의 수술의 경험과 노하우, 숙련도에 따라서,렌즈삽입술 이후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회복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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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한다
온유안 지음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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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사랑이 전부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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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한다
온유안 지음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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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생존, 종족 유지를 위해 가지게 된 여러 감각, 쾌락을 심어둔 생존법, 감정 중 하나일 뿐인데 인간 스스로 지나친 감성적 해석을 불러넣은 것인가? 아니면 어떤 존재가 심어준 선물이자 우주 시스템 원리이자 절대적 진리인가? 자연의 생존 본능에 의해 진화한 것인가? (-4-)

누군가를 만나면 억지로라도 죽는 순간까지 그 만남을 사랑이라 부르며 유지해야 하는가?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신중하게 판단해서 다시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상대의 마음은 아직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고 보낼 마음이 없을 대가 문제이다. 사랑하기에 그의 행복을 위해서 상대가 원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없는가? 우리의 사랑은 초월적이고 절대적이며 헌신적인 것이 아니라 그저 본능이기에 쉽지 않다. 우린 더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느 사람들을 쉽게 비난ㄴ하지만, 그런 상황에 노출되면 더 나은 상대를 만나고 싶어 하는 본능은 인간을 요동치게 한다. (-80-)

바쁘 일상을 보내다가 자신의 전화를 기다리는 아버지 생각이 나 공중전화 부스에 동전을 넣ㅊ으면 반가운 인사보다 왜 자주 연락을 하지 않느냐는 꾸중을 듣기 일쑤였다. 서준이는 그저 서운한 마음만을 간직한 채 수화기를 내려놓았고 그런 아버지를 더욱 이해하지 못하였다. (-158-)

인간은 태어나면서 사랑을 획득한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죽음을 움켜진다. 그래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태어나 사랑을 얻지 못하고 죽는 이를 가장 불쌍하세 생각한다. 인간의 무의식이든 그러하다. 빈말이라도, 무의미한 언어라도 사랑은 끼고, 사랑의 말을 속삭이면, 나 스스로 설레임에 가득한 삶,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한 순간이 내 앞에 놓여질 때가 있다. 나의 삶에 대해서, 사랑은 나의 존재가 되고, 사랑은 초우러적 영역에 있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 종교 속의 사랑이 그러하다. 그래서 사랑은 보편적이고, 우리의 삶을 넘어서서 초월하고 있다.

예술가는 사랑을 예술로 표현한다. 건축가는 사라을 건축에 투연하고 있었다. 사람이 인새에서 가장 중요한 보편적 가치는 사랑이었다.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받아들이며, 사라을 내려 놓는 것,이런 것들은 전부 다 사랑의 본질이며, 사랑의 밑바탕이다. 사랑을 통해서 내 삶이 완성되고, 사랑을 통해서, 나의 가치가 사랑에 채워질 수 있다. 아기는 엄마의 사라을 통해 스스로 안전하다는 것을 느끼며, 내 삶에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위협을 느낄 때, 사랑을 놓치게 되고, 사랑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그래서 사랑은 이기적이며, 사랑은 나의 번부였으며, 만남과 이별, 결혼과 이혼 속에서 항상 벗어나지 않는 것이 사랑이었다. 한 권의 책에서, 사랑의 인문학적인 의미, 과거의 추억을 꼽씹으면서, 사랑에 대해서 깊이,인문학적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에 대해서 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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