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소한 감정에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현실적인 위로
김종원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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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타인은 지우고, 그대 자신을 보라.

우리 삶을 바꿀 위대한 한마디는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순간

벼락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지금이 그 순간이다.

당신은 그저 받기만 하면 가질 수 있다.

온갖 종류의 시험과 자격증을 비롯한

세상이 말하는 온갖 스펙에서 자유로울 때,

우리의 인생의 한 줄기 햇살에도

저마다의 색으로 밝게 빛난다.

모두가 하는 일에서 신경을 끊을 때,

우리들 인생은 자기만의 길로 들엇헌다.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면,

낯선 곳의 주인이 된다. (-9-)

분야는 달라도 모든 성공과 성장에는 디테일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대부분이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그렇게까지 섬세하게 해야 하나?"라고 되묻는 것을 해내는 삶을 살면, 기족이 이루어진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 늘 기대 이상의 근사한 결과를 창조하는 사람들, 이름값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디테일이 살아있다. (-81-)

존중의 법칙은 매우 간단하다. 내가 당했을 때 기분 나쁜 말과 행동을 상대방에게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존중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 누군가를 존중한다는 것은, 그 누군가의 존중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하지만 그 간단한 관계의 법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 존중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다. 예를 들어서 최근 배달 음식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주문할 때 무례하거나 ,상식에서 벗어난 과한 요구와 욕설에 가까운 글을 요청사항에 적는 소비자가 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153-)

"쉬운 일에는 수많은 경쟁자가 나타나지만, 어려운 일에서는 오히려 경쟁자를 만나기 힘들다."

그들은 가장 어려운 일에 자신을 맡긴다. 과연 그건 어떤 삶을 말하는 걸까? 당신의 짐작과는 조금 다르고, 예상 밖의 방법이니 집중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이를 테면 그들이 글을 쓰며, 강의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응원하고 칭찬한다. (-255-)

"못되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바람처럼 스쳐라."

누군가 당신에게 자꾸만 싫은 말을 반복해서 들려주면 그건 당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당신이 부러워서라는 사실을 기억해라. 소인배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싫어하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부려 먹기를 좋아한다. 수많은 소인배를 가볍게 스칠 수 있어야 비로소 더욱 강한 자기만을 위한 존재가 될 수 있다. (-274-)

나이만 먹었다고,어른으로 대접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 대접하는 순간은, 제사나 차례에서, 술잔을 올릴 수 있을 때,어른이 된다. 즉 결혼 후, 한 가정을 이루고, 책임있는 자세로 세상을 이룰 때, 세상은 어른으로 생각하고, 큰일을 맡기고자 한다.

그것이 때로는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통념상으로 어른은 그러하다. 분별력,책임감, 성실, 인내를 어른의 근본으로 삼는다. 하지만 현대인에게 어른은 새롭게 바뀌고 있다.책 『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을 읽으면,현대 사회에서, 어른으로서 원칙과 법칙을 이해할 수 있고, 적절하게 써먹을 수 있다.그리고 이 책은 어른으로서 성장하고,성공의 길을 이끌어 준다.어른은 수많은 유혹과 수많은 희생과 불이익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에 강한 어른이 성공의 길을 갈 수 있고, 남들이 가지 않는 험난한 길을 간다면, 경쟁에서,벗어나 나만의 길을 갈 수 있는 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즉 어른은 새롭게 달라져야 한다.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서, 센스가 필요하고, 부당한 일이 내 앞에 놓여질 때, 적절한 대응와 말 ,행동이 필요하다. 어른으로서 성장하는 것은 힘들고, 모래성처럼 무너지기 쉽지만, 그리하여,어른으로서, 역할을 다한다면, 존경과 존중을 받을 수 있다.어떤 일을 할 때,디테일하다는 것은 실수가 작고 ,존중받으며, 큰일을 맡길 수 있다는 것이다. 디테일이 신뢰와 성공,기회로 이어진다.타인에게 존중받고, 이름값을 할 줄 아는 사람, 성장을 도모하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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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인체의 놀라운 신비 - 발이 편해야 건강이 보인다
홍재화 지음 / 중앙생활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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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 자체가 생존이던 때가 있었다. 달리 이곳에서 저곳으로 갈만한 수단이라고는 절대 다수의 사람에게는 두 다리가 유일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500km 가 넘는 길을 한 달 남짓 걸려서 걸었다.

장사를 하는 보부상들은 이렇게 먼 거리를 상권으로 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반경 50~60km 정도로 하고,근방엥서 열리는 5일장이 그들의 활동 반경이다. 그도 그럴 것이 등짐 지고 길을 떠나기란 쉽지 않았고, 그 등짐의 무게가 체력의 한계이자 장사 규모의 한계였기 때문이다. (-18-)

현대인에게 걷기는 그 목적지에 대한 순례이다. 실제로 걷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 이고, 그 순례는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걷는 여행이다. 그 길의 끝은 성야고보의 성골함을 보기 위함이다. (-57-)

온몸의 혈액순황을 일으키는 기본적 힘이 발가락에 있다. 엄지 발가락에는 온몸에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강한 힘이 있다. 발가락의 힘이 부족하고 반응속도가 느리면 근육과 혈관에 작용하는 힘이 약해셔. 발 속에 압력 변화가 적어진다. 이러한 발가락 신경과 혈액 순환장애는 연결되어 있는 다리와 척추가 자연스럽게 전후 좌우 균형을 이루는 것을 방해한다. (-125-)

한국인과 일본잉이 짚신을 불과 100여 년 전에도 신고 나녔고, 서양에서도 평민의 대부분은 평상시에 맨발로 걸었다. 신발이 대중을 위하여 대얄 생산하기 시작한 것은 1856년 가죽을 바느질하는 재봉틀이 발명되면서부터이다.이후 구두 밑창을 다루고 리벳을 박는 기계들이 개발되면서 구두 산업은 혁신적인 발전과 성장을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근대 이전까지만 해도 신발은 여전히 비싸고 귀족과 부유한 상인 위주의 상품이었다. (-192-)

다음이유로는 발목의 흔들림을 없애야 하낟. 부드럽고 두툼한 신발 뒤꿈치는 걷거나 달릴 때 발목능 좌우로 흔드리게 한다. 쿠션의 중심과 발목의 중심이 일치하지 안아 신발 쿠셩이 좌우로 흔들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동화의 최대 수명을 800~1,000km 정도 쓰면 바꾸어야 한다는 말도 있다. (-223-)

첵 『걷기와 인체의 놀라운 신비』을 쓴 저자 홍재화는 신발 장인으로서, 현재'비마미' 라는 브랜드로 신발을 수입, 수출하고 있는 무역회사 대표이다. 그는 한 권의 책을 통해,걷기와 건강의 연결고리를 말하고 있으며,저출산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운동으로 걷기를 손꼽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60이 넘어가면, 걷는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된다. 무릎 연골이 닳고, 어딘가 부딪칠 수 있어서다. 앉았다 일어설 때, 아이쿠 하게 되고, 화장실에서, 균형을 잡지 못해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걷는 것이 당연한 세상에서, 걷기가 어려운 이들에게 필요한 책 『걷기와 인체의 놀라운 신비』이다.뇌졸증, 당뇨, 고혈압으로 인해,걷기가 힘든 이들에게 어떻게 편하고, 자유롭게 걸어갈 수 있는지 나의 건강 지킴이로 자쳐하고 있었다.

일상에서 하루 하루 걷기 습관이 필요하다.과거에는 짚신으로 한 곳에서,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보부상이 있었으며,그들은 장에 모여서,불건을 팔았다. 지금은 교통이 편리하여,걸을 일이 거의 없어진 가운데, 스스로 생존의 자구책으로 걷기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았다. 수렵과 채집은 걷기의 원시적인 모습이다. 빌게이츠가 걷기 주간으로 자신만의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으며, 무라카미 하루키의 경우 마라톤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책을 쓰고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의 건강은 걷기를 통해 완성되며, 하루 1만보 걷기를 실천하고 있는 현대인이 늘어나고 있다. 걷기를 통해 자신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만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를 을 찾아서,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그 여행 속에서, 나를 위한 행복과 기쁨을 만들어 가며, 현대인들이 마주하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덜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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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2023-02-23 11:11   좋아요 0 | URL
비마미!!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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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위험 경각심을 높여 나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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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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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에는 여러 종류의 방사성 동위원소가 생성되므로 감마선, 베타선, 알파선 등의 방사선이 많이 방출된다. 그러나 핵분열 반응이 일어나는 원자로는 특수장치로 차폐해서 방사선이 외부로 누출될 수 없도록 설계 제작된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원전 가동에서는 방사선 물질을 제어할 수가 있다. 실제로 통계상 안전하게 설계된 원자로보다 석탄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이 더 많다. 석탄에 우라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33-)

1939~1941년 영국은 원자탄 개발의 선두주자였다. 그러나 생산공정은 진행되지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영국본토 전역이 독일의 막강한 로켓 V-2 의 사정권에 있었기 때문이다. 영국 본토에 원자탄 제조공장을 짓는 것은 자폭이나 마찬가지였다. 영국은 우라늄 폭탄은 물론이고 플루토늄 폭탄 제조 내용까지 담긴 보고서를 고스란히 미국에게 넘겨주게 된다. (-47-)

원전을 최초로 도입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 때였다. 1965년 원자력발전계획심의 위원회 설치, 1967년 과학기술처 신설과 함께 원자력원은 원자력 청으로 개편된다. 원자력 위원회는 연구개발과 이용의 장기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1967년에는 60만 KW 급 원자로 3기의 건설 계획이 수립되는데 , 당시 전력 소비량은 100만 KW 였다. 1968년 원자로 노형은 가압경수로로 결정되었다. (-65-)

1979년 미국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 1986년 구소련(현재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각각 7년과 25년 간격으로 일어나면서 글로벌 원전 산업에 치명타를 입혔다. 이들 원전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는 물론 후속 안전성 강화 조치로 인한 비용 상승은 원전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렸고 원전 산업을 침체기로 빠뜨렸다. (-77-)

이탈리아는 1960년대까지 세계 4대 원전 보유국이었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사고로 유럽에서 가장 먼저 탈원전 정책으로 전환했다. 1987년 국민 투표 결과 원전 반대 여론이 높게 나오자 , 1988년에는 이미 짓고 있던 2기의 건설을 중단하고 5년간 원전 동결에 들어갔다. 1990년에는 4기 원전을 모두 폐쇄함으로써 2009년 G8 국가 중 유일하게 원전을 완전히 폐기한 국가가 되었다. (-131-)

스웨덴의 방폐장 프로젝트도 시행착오의 산물이었다. 1977년 법률을 제정하고 처분장 선정을 시작한 후, 1985년 중간저장시설은 오스카샴에 건설하기 시작했다. 포스크 중전준위 처분장 건설은 1988년에 결정했다. 고준위 방폐물 처분장은 1980~1985년 후보지역 선정에서 지역사회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1986년 환경부가 원점에서 재선정 과정을 거쳤다. 우여곡절 끝에 2009년 인구 수백 명의 포스크마크가 고준휘 방폐물 최종처분장 부지로 결정된 것이다. (-179-)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은 원자력 발전소의 여러가지 문제점,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었다. 1980년~1990년대 원자력에 대해서, 친환경적이고, 효율성을 강조했던 대한민국은 2011년 도쿄에서 시작된 원자력 발전소 붕괴 사건으로 인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위험을 인식할 수 있었다. 그로 인해, 독일의 경우 ,전면 원전 폐쇄, 탈원전을 선언하였으며,에너지 자원을 석탄,석유에너지로 대체하게 된다. 반면 이탈리아는 일찌감치 탈원전을 선언했지만 , 그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말았으로,다시 원전 개발을 시작하고 있다.

한국은 속내가 복잡학다. 좁은 땅덩어리에 , 원전 건설이 반복되고, 원전 노후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여기에 북한은 핵무기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을 원전에너지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원전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원전 폐기물을 원전 가까운 곳에 보관해야 하는 현실을 볼 때, 정권이 바뀔때마다, 원전이 대통령 공약 단골 손님으로 오르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다. 한 권의 책으로 원전에 대한 경각심을 마주하게 되었고,우리가 원전에 대한 리스크를 이해할 때, 앞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뿐만 아니라, 원전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원전에너지는 한국의 경제성장과 유지에 필수불가결한 에너지로서, 페기물 처리 뿐만 아니라,방폐장까지 신경써야 하는 부분으로서,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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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장 해독법 - 세계적인 위장 전문의가 제안하는 평생건강 비결
신야 히로미 지음, 윤혜림 옮김 / 전나무숲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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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제한하는 일반적인 다이어트는 몸에 부담을 주지만 커피 관장은 그렇지 않다. 커피 관장으로 장의 상태가 좋아지면 결과적으로 대사가 촉진되어 몸 속의 불필요한 지방이 줄어든다, 이런 자연스러운 효과 때문에 요요현상도 일어나지 않는다. (-24-)

다음으로 살펴볼 카로티노이드는 식물의 색소 성분의 하나로, 기름에 녹는 성질 (지용성) 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당근과 단호박의 주황색 성분인 베타카로틴, 토마토와 수박의 붉은색 색소 성분인 리코펜, 홍피망과 고추의 붉은색 색소 성분인 캅사이신, 옥수수와 브로콜리, 시금치의 노란색 색소성분인 루틴 등이다. (-82-)

트랭스 지방산의 사용을 규제하는 나라들이 많은데도 아직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규제다운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 다른 나라에 비해 평균적인 하루 섭취량이 적다는 이유를 내세우지만 그런 통계적인 자료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평소에 트랜스지방산이 들어있는 식품을 어느 정도 먹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143-)

그보다도 요쿠르트의 원료인 우유에 함유된 유당의 작용이 더 걱정스럽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우유나 유제품을 먹으면 설사를 하는 등 배탈이 날 때가 많다.요쿠르트를 먹었더니 변비가 나았다는 사람도 사실은 이런 설사 증세를 '유산균의 효과'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194-)

세계 최고의 위장전문의 신야 히로미가 쓴 『면역력을 높이는 장 해독법』이다. 이 책을 읽기전 어떤 화장실에 들어간 기억이 있다.그 화장실 냄새가 쾌쾌하고, 상당히 고약하였던 건, 그 사람의 장에 문제가 있었을 걸로 추정했다. 즉 내 몸에 어떤 것이 있느냐에 따라서, 자엥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장 건강이 나쁜 사람일수록, 몸의 면역력이 나빠지고, 변비 ,설사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성의 경우,무리한 다이어트와 폭식으로 인해, 장에 이상이 많고, 산후 부작용으로 인해 몸에 무리가 가는 이상증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남성에 비해 먹는 음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5대 영양소에, 식이섬유, 피토케미컬을 추가한 7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그래서다. 특히 항문 관장은 여성에게 필수가 되고 있으며,적절한 식단 뿐만 아니라, 프림과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커피 관장으로 내 몸의 장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변 직장 여성들이 예민한 장 트러블로 인해 신경질을 내거나, 컨디션이 나쁠 때, 그 사람에게 필요한 처방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 우선이며, 건강한 삶과 라이프 스타일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서,습관화해야, 장염이나, 장고통에서,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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