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퍼즐 로직게임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브리티시 멘사 지음 / 보누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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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멘사퍼즐 로직게임』은 내 아이가 멘사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수리력, 언어력,논리력 ,공간지각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고등하교 1학년 때,직접 풀었던 IQ검사가 생각났다. 그때 당시 수학문제는 쉽게 풀었지만, 도형문제는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IQ검사 결과를 우연히 보았더니 공간지각 능력이 평균보다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멘사 클럽에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도형 문제, 퍼즐 문제에 눈이 갔던 건 그래서였다. 도형을 보는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난 이들은 세상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 주사위를 펼쳐 놓아서, 전개도처럼 만들어서 같은 모양을 찾고, 다른 모양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운다면, 사람이나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며, 같은 도형을 보더라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다.한편으로는 이 책을 나는 다른 관점에서 보았고,하나하나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보았다. 추리, 스릴러, 탐정 소설을 생각하게 된다. 책에 나오는 문제들을 탐정 소설이나, 영화에서 적용한다면, 주인공이 문제를 풀 때마다 힌트 혹은 열쇠가 주어진다.미로를 찾을 수 있고, 시간 타이밍을 주어서, 그 시간안에 플어야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내는 것, 그러한 소재로 이 책이 쓰여진다면, 다양한 수수께끼가 나올 수 있고,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범죄를 해결해야 하는 주인공과 범죄가가 동시에 등장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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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로 살 만해 vs 살기 힘들어
서재일 지음 / 문예바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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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사람 수명처럼 100년 넘게 산다면 어떨까?

인생이나, 견생이나 삶의 질이 문제지 의미 없는 숫자에 불과한 수명 따위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여기에 개로 살아도 살만한 개들과 힘든 삶을 이어가는 개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그 삶의 의미를 찾아보았으면 한다. (-8-)

그래서 우리의 수명이 짧다.

인간들은 죽으면 천당, 지옥 그런 거 이야기하는데 내가 볼 때 개나 인간이나 죽으면 똑같이 흙으로 돌아가지 천당, 지옥 같은 건 없는 것 같다. 그냥 인간으로 있을 때 인간이고, 개로 있을 때 개지 생명은 수명이 끝남과 동시에 사라져 없어질 뿐이다,. 잡놈이든 개놈이든 생명이 붙어 있는 동안만 열심히 살면 된다.

인간은 의식주만 해결하면 되는데 부에 대한 욕망이 가득하여 더 갖고 싶은 게 많으므로 서로 싸우고 전쟁도 치르고 그러는 것 같다. 그런데 애매한 피해자는 우리 개들이다. 그런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그 불충족 욕구를 풀 대상이 개들 뿐이다. 눈에 띄면 그냥 사정없이 개욕이나 하고 육체적인 학대를 우리에게 풀어보려고 한다. 모든 인간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마음속에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므로 개를 보고 욕하는 것이다. 개떡, 개쌍놈, 그야말로 개죽음이다. 개로 산다는 것은 힘이 든다는 차원을 넘어서 절체절명의 찰나의 한순간이다. 개 목숨뿐만 아니라 사람 목숨도 마찬가지겠지만 사람보다도 더 짧은 생명을 가지고도 주어진 수명은 다하면서 살아간다. (-28-)

어느 덧 가을이다.

가을철 수확시기에는 농작물을 파헤쳐서 피해를 많이 보기 때문에 시청을 통해 농가에서 맷돼지 퇴치를 위한 신고접수가 많이온다. 각 지역벼로 유해조수단에 신고가 접수되면 꼭 나가보아야 한다. 오늘 장 포수에게 할당된 지역은은 무갑리인데 농작물 피해가 극심하다는 접수를 받고 에이스와 장군이 그리고 새끼들 중에 훈련이 잘된 똘만이와 똘똘이를 데리고 나갔다. (-108-)

정숙 씨는 아들을 출산했다.

연년생의 딸과 아들을 데리고 혼자서 생활하기 힘들어서 친정어머니가 와서 돌봐주기도 한다. 딸과 아들 모두 사이먼처럼 파란색 눈에다 머리도 약간 곱슬머리와 갈색 머리카락을타고 나왔지만 어딘지 모르게 형태는 동양적인 이미지도 가졌다. 우성인자인 아빠의 유전자를 많이 가지고 나왔다. (-172-)

나는 할머니를 비롯하여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방울이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았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맞벌이 부부였다. 평일에는 거의 얼굴도 보지 못하는데 그렇다고 주말에 시간을 함께하는 일도 드물었다. 늘 나를 지켜주고 나의 응석과 투정을 받아주는 것은 모두 해결해 주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었다. 할머니와 지내는 일이 무료하고 단조롭다 싶어 나는 심통을 부렸고 강아지 한 마리만 사달라고 졸랐다. (-240-)

나의 이름은 바둑이다. 조상은 누군지 모르겠다. 시골 장날 시장에서 오천원에 팔려서 이 집으로 들어왔다. 그것으로 땡이다. 나의 털 색깔이 인간들의 시각으로는 흰색과 갈색이 섞여서 알록달록하자고 바둑이라고 했다. 사실은 나를 보호하는 보호색으로 다른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색깔인데도 그런 위장품을 인간들이 알 리가 없지. 그래서 그냥 바둑이다.멋진 나의 털은 인간들의 시각에는 개털이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동네 이장집에서 얻어온 발바리놈은 이름이 땡칠이다. 아마도 칠칠맞게 생겨서 땡칠이라고 지어주였는가 보다. 내가 봐도 땡칠이는 칠칠맞게 생겼다. (-310-)

인간과 제일 가까운 동물이 개였다. 길거리에 개가 돌아다니고, 장날이면, 작은 새끼강아지가 장터에 작은 박스에 담겨져 팔렸다. 강아지의 운명은 태어나자마자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개는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권리르 누리며, 사냥견은 멧돼지나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서, 쓰여진다. 공항에는 마약 탐지를 하는 특수견이 있고,앞이 안보이는 이들에게 개의 목줄에 의해, 집을 찾아가고, 주인을 지키는 효과를 얻는다. 애틋하고, 충성스럽고, 사랑스러운 개는 공교롭게도 친숙하고,익숙하다는 이유로 제일 천시받고 있다.인간에게 개라는 단어를 붙이면 기분이 나빠진다. 인간이 개를 물으면 뉴스에 나오지 않지만,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에 나온다. 책 『개로 살 만해 vs 살기 힘들어』은 매우 독특하고, 인간의 위선과 모순을 꼽씹게 한다. 매번 순종을 말하고, 잡종, 믹스견, 유기견으로 불리며, 어떤 동물보다 천시하는 특징이 있었다.

『개팔자가 상팔자 』라는 속담이 있다. 그 속담을 들으면, 우리의 개가 제일 편한 줄 안다. 하지만 개로 사는 게 힘들 때도 있다. 인간을 물 수 있다는 이유로, 개목줄이 걸리고,야외에 개 입마개를 써야 한다. 말그대로 인간을 위해서, 개의 본성을 위배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개를 학대한다. 두발 달린 인간이 네발 달린 개를 통제하고,관리하려고 한다. 그것은 개로 살만하다고 말하지만, 개로 사는 것이 피곤하고 힘들다. 견원지간이라고 말하며, 개와 원숭이를 서로 묶어서, 편을 가르는 인간들, 그런 인간의 독특함을 개의 입장에서 서술한다. 인간처럼 말을 할 수 있다면, 인간처럼 수명이 길다면, 개팔자는 바뀔 것 같다. 독특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는 연작 소설이었다. 개를 사랑하고, 개를 애틋하게 생각하며,개에게 고마워해야 한는 이유다. 개를 천시하지만 개처럼 살고 싶은 인간의 마음이 반영되고 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산다 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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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해도 괜찮아
정회일 지음 / 차이정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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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을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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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해도 괜찮아
정회일 지음 / 차이정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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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고 계신가요?

무지를 아는 것이 앎의 시작입니다. (-28-)

"현재의 내 모습을 버려야만,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노자- (-48-)

남의 단점이 자꾸 보이고 헐뜯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요즘엔 개나 소나 책을 쓰네. 이런게 무슨 작가라고' 하며 무시하거나,

정치인을 보며 '맨날 싸움만 한느 놈들' 이라고 비난하거나., 성공한 CEO 를 보며 '저 사람 바람피웠다는데?'라고 힐난하는 경우들이죠.

그런데 생각봤나요? 남의 단점만 집어내 비난하면 누가 이익을 볼까요?나에게 이익이 되나요? 네! 이익이 되긴 하죠. 비난하는 순간 '나는 너보다 나아'라는 쾌감이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그들은 엄청난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이죠. 하지만 그들을 말로 비난하는데에는 별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종의 '헛된 바람으로 가득 찬 풍선에 올라타기' 같은 것이죠.

그들은 노력으로 그 위치에 올라갔는데, 나는 앉아서 바로 비난만 합니다. 순간 우월감을 느끼겠지만, 사실은 계속 헛된 바람의 풍선에 바람을 넣고 있는 것 뿐이죠. 그러다 누군가 내 현 위리를 지적하면 듣기가 싫어요. 괴롭지요. 분노하지요.

'당신이 뭔데 왜 함부로 말해? 내가 이것밖에 안 된다고?!'

현실을 지적하는 의견을 '나는 나쁘고 못났다'라는 이야기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단지 현 위치이고 상태일 분입니다. 50층에 올라가 있는 사람이 부러우면, 솔직하게 '멋지다' 인정해보세요. 그리고 그들의 노력을 연구하고 배워내면 됩니다. 그럼 내 것이 되고, 나도 50층에 오를 수 있어요. 좋은 것만 보고 배우기에 인생은 짧습니다. 인생도 여행인데, 여행지에서 본 쓰레기에 대해 얘기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53-)

다른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으셨나요? 그 말이 비판인지 ,비난인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비난은 무시하고, 비판은 존중해주세요. (-129-)

대단한 사람을 롤모델로 설정하는 것만으로 대단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단한 이들의 행동을 따라해야 대단해집니다.

대단한 이들이어서 대단한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성실하게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을 잘해내서 대단해진 것입니다.

열심히는 누구나 합니다. 잘해야지요.(-183-)

바빠서 못했다고요?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자는 변명을 찾습니다. (-215-)

꽃길만 걷길 바라시나요? 그렇다면 우선 흙길보터 걸어야 합니다. 한걸음, 한 걸음 걸어가다보면 어느새 꽃길에 도달해 있을 거예요. (-265-)

울고 싶으신가요?

그런데 눈물을 흘릴 힘조차 없나요?

자신을 위해 울어주세요. 상처받은 나를 안아주세요. (-284-)

나이가 들어가면 새로운 일, 새로운 도전을 하기가 힘들어진다. 특히 경제적 안정도가 낮을 수록 변화를 회피하고, 현재에 안주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세상이 요구하는 트렌드 변화에 점점 더 밀리는 걸 알면서도 새로운 일을 하지 못하고, 스트레스,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는 이유다. 그러나 간혹 새로운 일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스스로 궁지에 몰려 있거나, 어떤 예기치 않은 일로 인해,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고 인지할 때이다. 그럴 때, 내 속의 나를 깨우는 참 좋은 질문 들 『이제 시작해도 괜찮아』 는 큰 위로가 된다. 즉 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이 책은 나에게 선물하면 된다. 타인이 새로운 일을 하거나, 취업을 시작하거나, 안정적인 직업을 포기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움과 공포, 소심함응 라지고 있는 그들에게 과감하게 도전하고, 과감하게 성공하여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된다. 성향적으로 볼 때, 보수적일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변화를 거부하기 마련이다. 알에서 깨어나오고 싶어도 잘 되지 않는다.그러나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야 ,스스로 성장하고, 스스로 위대한 도전을 이루어낸다. 나르 바꾸고 싶다면, 철저히 나를 버려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그리고 나를 무시하고, 나를 비난했던 이들에게 보란듯이 내가 해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희망과 기쁨 행복의 중거가 될 수 있으며, 스스로 자기 혁신, 자기 혁명이 가능하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변화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를 북돋워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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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 매드 시티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로블록시아 키드 지음, 김선희 옮김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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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팻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씩 웃었다.

"이봐, 뉴비 . 좋은 사람은 자신의 비밀을 한꺼번에 밝히지 않아. 안심해,때가 되면 모두 말해 줄 테니.까 넌 모든 걸 알게 될 거야....이 매드 시티 교도소에서 살아남는다면 말이지. 하하!

킹팻의 웃음소리를 들으니 뼛속까지 서늘했다. 놈은 정말 무시무시한 깡패 두목 같았다. 놈이 나를 교도소에 집어넣고 싶어 할 만한 짓을 내가 정말 저지른 걸까? 전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이렇게 교도소에 갇혔다. (-37-)

"킹펫이 널 원해. 뉴비. 그 이유는 나도 모르겠지만, 그 녀석이 너를 집에서 끌어내 교도소에 가두었어. 넌 킹펫을 몰라. 킹팻은 피도 눈물도 없는 무지비한 인간이야. 놈은 지구 끝까지 널 쫓아갈 거야. 그냥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어.이제 모든 게 달라졌다고." (-88-)

덱스는 운전대에 손을 얹고 속도를 올렸다.

"걱정하지 마, 뉴비. 넌 매드 시티에서 가장 정신나간 사람인 나와 함께 있잖아! 그러니 안심해. 우리는 비밀 은신처로 갈 거야. 거기서 다음 행동을 계획하고 숨 좀 돌리자고.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으니까."

이 모든 게 덱스에게는 그저 게임인 것만 같았다. 나는 불안했지만 덱스의 계획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102-)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매드 시티> 시리즈의 주인공은 뉴비이며, 매드 시티에서 경찰이었다가 은퇴했다. 로블록스 게임 속 매드시티는 도둑은 도망가고, 경찰은 도둑을 체포하는 '도둑과 경찰' 의 향태로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의 인공적인 로블록스 게임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만들어낸 게임으로 이루어진 현실이라고 보면 된다.

뉴비는 소파에 앉아 피자를 막 입에 넣으려 할때, 24시간 안에, 다이나막한 일이 발생할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인생이 마치 게임처럼, 모험처럼 펼쳐지고 있으며, 24시간 안에 교도소 폭동, 탈옥, 총격전, 자동차 추격전에 뉴비는 연루되었고, 교도소에 갑자기 갇히고 만다. 즉 킹펫은 뉴비를 게임 속에 끌어들였고, 뉴비를 잔혹하게 해치우려고 한다. 여기서 매드시티의 이동 수단으로 헬리콥터, 전투기 팔콘, 미사일이 달린 헬리콥터 버자드, 수륙양용 헤일로, 전차 형태의 마라우더가 있다.이 이동 수단은 뉴비,킹펫이 이용할 이동 수단이며, 교도소에서 만난 덱스와 함께, 킹펫은 어떤 인물인지 모를 정도로, 무지막지하며,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킹팻에 맞서고 있다. 게임이란 결국 선과 악의 대결이며,퇴직한 경찰 뉴비와 매드 시티의 권력자 킹팻의 치열하고,다이나믹한 추격전과 탈옥이 등장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로블록스 게임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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