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도널드 트럼프라는 위험한 사례
밴디 리 엮음, 정지인.이은진 옮김 / 심심 / 2018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미국 대통령 선거로 트럼프가 선출 될 때 세상은 참 요지경 속이라고 생각했다. 미국 대통령으로 거의 확실시 되었던 힐러리는 대통령 문턱에서 미끄러졌으며, 오만하고, 자기 중심적인 대통령, 최악의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MB 를 뽑을 당시와 트럼프를 뽑을 당시는 정서가 상당히 차이가 났다. 경쟁자였던 정동영 후보는 대통령 감이 되지 못했고, 어부지리로 MB가 되었지만,트럼프는 동등한 경쟁자로 힐러리가 있었고, 엄연히 미국인이 합법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이며,미국인들의 목적에 따라 대통령이 된 케이스였다. 트럼프 진영은 미국 국민들의 니즈를 정확히 알았고, 그것을 선거전략으로 활용해 왔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에 강세였던 주조차 출구조사가 시작되자 마자 파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뒤덮히고 말았고,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왜 우리는 트럼프의 심리를 들여다 보는지 자세히 생각해 볼 문제다. 미국 대통령 은 4년 임기이며, 4년동안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면 연임에 실패한다. 그러면 그는 조만간 도래할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는 대통령 신분에서 일반인 신분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트럼프가 현재 보여주는 것들이 신뢰가 가지 않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익히 알고 있듯히 트럼프는 여성 편력이 심하며, 고소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문제 대통령이다. 그의 모습은 클린턴과는 다른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자기애가 강하며, 공감력이 떨어지는 극단적인 나르시시스트였다. 트럼프의 이런 성향은 어릴 적부터 성숙되지 못한 자아가 성인이 되어서 발현한 경우이며, 그의 형이 알콜 중독으로 인해 사망한 것이 트럼프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책에는 그의 모습에 대해서 극단적 현재 쾌락주의, 나르시시즘, 낮은 자존감과 쾌락적 충동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전 대통령 닉슨과 비교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국인으로서 닉슨에 대해서 잘 모르고, 틓럼프에 대해 잘 모르는 현재 상황에서 트럼프와 비교할 수 있는 인물로 부시가 있다. 또한 한국에는 MB 과 있고, 과거 연산군이 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밴디 리에게 한국의 연산군과 트럼프를 비교해 보자로 말하고 싶었다. 북한을 악의 축으로 삼아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부시 행정부의 모습은 대한민국 정치 구조를 줄안하게 만들었다.중요한 것은 부시는 예측 가능한 인물이고, 타협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이지만, 트럼프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그는 언제라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핵무기를 쏠 수 있는 권한을 지니고 있으며,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충동적인 성향은 전세계를 공포로 만들수 있으며, 비현실적이라 생각했던 핵전쟁이 현실이 될 수 잇는 개연성을 만들어 주고 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것은 미국 경제의 어려움 때문이다. 1990년대 미국 국민이 가지고 있었던 백인 우월주의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미국 내에서 생산과 소비의 주체는 중국인을 포함한 유색인종이 되어 버렸다. 또한 공장이 미국에서 해외 곳곳으로 이전하면서, 미국 경제는 공장을 만들고 생산의 주체였던 과거의 모습에서 금융중심의 국가로 바뀌고 말았다. 부의 극과 극이 현실이 되었고, 과거 공장이 밀집되었던 주는 새로운 사회적 갈등을 만들 수 있으며, 그들은 대안으로 생각했던 인물이 트럼프였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들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자기 중심적이며 공감력 결여된 지도자,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으며, 남의 고통 따위 생각하지 않는 지도자였다. 책에는 트럼프를 히틀러와 동일시 하고 있으며, 트럼프가 미국 곳곳에 있는 김정은 , 푸티과 같은 독재자들에 우호적인 생각을 드러내는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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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라는 위험한 사례
밴디 리 엮음, 정지인.이은진 옮김 / 심심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미국 대통령 선거로 트럼프가 선출 될 때 세상은 참 요지경 속이라고 생각했다. 미국 대통령으로 거의 확실시 되었던 힐러리는 대통령 문턱에서 미끄러졌으며, 오만하고, 자기 중심적인 대통령, 최악의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MB 를 뽑을 당시와 트럼프를 뽑을 당시는 정서가 상당히 차이가 났다. 경쟁자였던 정동영 후보는 대통령 감이 되지 못했고, 어부지리로 MB가 되었지만,트럼프는 동등한 경쟁자로 힐러리가 있었고, 엄연히 미국인이 합법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이며,미국인들의 목적에 따라 대통령이 된 케이스였다. 트럼프 진영은 미국 국민들의 니즈를 정확히 알았고, 그것을 선거전략으로 활용해 왔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에 강세였던 주조차 출구조사가 시작되자 마자 파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뒤덮히고 말았고,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왜 우리는 트럼프의 심리를 들여다 보는지 자세히 생각해 볼 문제다. 미국 대통령 은 4년 임기이며, 4년동안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면 연임에 실패한다. 그러면 그는 조만간 도래할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는 대통령 신분에서 일반인 신분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트럼프가 현재 보여주는 것들이 신뢰가 가지 않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익히 알고 있듯히 트럼프는 여성 편력이 심하며, 고소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문제 대통령이다. 그의 모습은 클린턴과는 다른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자기애가 강하며, 공감력이 떨어지는 극단적인 나르시시스트였다. 트럼프의 이런 성향은 어릴 적부터 성숙되지 못한 자아가 성인이 되어서 발현한 경우이며, 그의 형이 알콜 중독으로 인해 사망한 것이 트럼프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책에는 그의 모습에 대해서 극단적 현재 쾌락주의, 나르시시즘, 낮은 자존감과 쾌락적 충동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전 대통령 닉슨과 비교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국인으로서 닉슨에 대해서 잘 모르고, 틓럼프에 대해 잘 모르는 현재 상황에서 트럼프와 비교할 수 있는 인물로 부시가 있다. 또한 한국에는 MB 과 있고, 과거 연산군이 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밴디 리에게 한국의 연산군과 트럼프를 비교해 보자로 말하고 싶었다. 북한을 악의 축으로 삼아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부시 행정부의 모습은 대한민국 정치 구조를 줄안하게 만들었다.중요한 것은 부시는 예측 가능한 인물이고, 타협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이지만, 트럼프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그는 언제라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핵무기를 쏠 수 있는 권한을 지니고 있으며,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충동적인 성향은 전세계를 공포로 만들수 있으며, 비현실적이라 생각했던 핵전쟁이 현실이 될 수 잇는 개연성을 만들어 주고 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것은 미국 경제의 어려움 때문이다. 1990년대 미국 국민이 가지고 있었던 백인 우월주의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미국 내에서 생산과 소비의 주체는 중국인을 포함한 유색인종이 되어 버렸다. 또한 공장이 미국에서 해외 곳곳으로 이전하면서, 미국 경제는 공장을 만들고 생산의 주체였던 과거의 모습에서 금융중심의 국가로 바뀌고 말았다. 부의 극과 극이 현실이 되었고, 과거 공장이 밀집되었던 주는 새로운 사회적 갈등을 만들 수 있으며, 그들은 대안으로 생각했던 인물이 트럼프였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들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자기 중심적이며 공감력 결여된 지도자,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으며, 남의 고통 따위 생각하지 않는 지도자였다. 책에는 트럼프를 히틀러와 동일시 하고 있으며, 트럼프가 미국 곳곳에 있는 김정은 , 푸티과 같은 독재자들에 우호적인 생각을 드러내는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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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해 부업으로 100만원을 벌 수 있다니, 흥미롭고 궁금합니다.

사실 곳곳에 감춰진 포인트도 제대로 못 쓰고 있고, 

스마트폰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글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다양한 앱을 활용해 용돈을 벌 수 있는 오하우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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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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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3분 명화 에세이
이경남 지음 / 시너지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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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술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뭔가 찝찝함을 느꼈다. 분명 미술 책이고, 미술사에 관해 나열하는데, 그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깊이 파고 들어갈 수 없었다.고흐나 고갱,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 등등, 유명한 화가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몇몇 작품은 반복해서 들어서 알고 있지만, 미술에 관한 배경지식이 없으면서 생기는 또다른 문제와 부딪치게 되었고, 그런 모습은 언제나 반복되었다.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그 안의 미술적인 지식을 얻기 전에 막막함을 먼저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미술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형식은 에세이라서 전문적이면서 전문적이지 않았다. 작가 이경남씨는 나와 같은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과 인생을 곁들여서 미술 작품과 연결 시키고 있다. 미술에 대해서 화가와 작품, 화풍에 대해서 나열한 여느 미술책과 다른 느낌을 얻었다. 


이 책은 작가의 삶과 화가의 삶을 연결시키고 있다.그래서인지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깊이 분석하기 전에 그 화가의 인생을 먼저 들여다 보고 있었다. 작가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었으며, 작가 이경남씨의 인생도 그렇게 쉽지 않았음을 느끼게 된다. 산다는 것과 샇아진다는 것, 그 안에서 우리가 소중한 것과 소중하지 않은 것들을 생각하고, 우리 앞에 놓여진 삶에 대해서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작가의 삶에서 느끼게 된다.


사랑, 참 무섭다. 하지만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난폭한 사람도 순한 양으로 만들고 만삭의 아내도 자살하게 만드는 것이 사랑이다. 긍정적인 면이 도를 넘으면 최악의 선택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타협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랑에서 타협이란 매우 힘들다. 모든 것을 다 희생하고 이룬 사랑이라면 더욱더 포기하기 힘들다. 버려야 얻는 것이라고 서양 신화에서도 그렇게 그리고 있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사랑 한 번 못하고 죽는 사람도 많은 세상인데 말이다. 사랑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인간관계가 좋고, 용기 있는 사람이 사랑도 더 잘한다. 사랑이 두려운 이유는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결혼이나 연애를 통해 사랑을 하게 되면 마음 깊은 곳에 드리워져 있는 그 두려움에 상처 받을까 봐, 선뜻 사랑에 다가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랑과 상처, 성공과 실패는 밤과 낮처럼 태초부터 한 몸인데 누구나 한 면만을 원한다. 사랑이든 인생이든 사업이든 성공하려면 실패를 두려 워 하지 말아야 한다. 실패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오히려 편해진다.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실패할 리는 없으니까 말이다. (p175)


책에는 밑줄 긋고 싶은 이야기가 곳곳에 있다. 이 문장을 들여다 보면서 사랑의 실체에 대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었다. 우리 삶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랑과 연결된다. 태어나서 엄마의 사람믕 얻고, 죽을 때가 되어서 비로서 우리는 사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에 대해서 돈을 먼저 생각하지만, 결국은 사랑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면 돈보다 사랑을 먼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건 바꿔 말하면 사랑 받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선택과 결정의 기준을 바꿔나갈 수 있다. 시간이 지나 이 책을 한 번 더 읽을 기회가 주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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