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Fear (Paperback)
Kristen Ulmer / Harperwave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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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두려움에 맞서라고, 진심어린 조언인 줄은 알지만 과연 그게 무슨 의미일까? 나는 그 말이 두려움을 노려보고 쓰러뜨리고 밟아버리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쯤은 안다. "두려움과 마주보고 키스하라'는 어떨까? 작은 입맞춤으로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키스로 시작했다. 너무 진하고 달콤한 키스여서 나는 친밀감을 얻었다. 나는 그것과 갈 때까지 갔다. 그리고 그것에게 집착하게 됐다. (p277)


아이들은 두려움이 눈앞에 나타나면 몸으로 느끼면서 그것을 포용한다. 두려움이 코앞에 닥칠 때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면서 두려움을 온몸으로 채워 나가기 시작한다. 두려움은 자연스럽고 우리의 생존법칙이라는 걸 스스로 깨우치는 시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사회 생활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회피하고 멀리 하는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다.아이들이 보여주는 두려움을 마주하는 방식을 어른들이 하면 세상은 나약한 존재로 규정지어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두려움은 존재한다. 아이들이 느끼는 그러한 두려움도 어른들에게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불편함으로 느끼고 도망다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두려움의 실체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관찰하면서 내 안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다.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은 호랑이나 사자와 같은 두려운 상대와 맞서라는 게 아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두려움의 실체, 무언가 시도하고 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시도하지 않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바꿔보라는 의미였다.실패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이나 고통이나 슬픔,분노를 느끼는 그 순간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나 스스로 두려움을 인식하고 살아간다면,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두려움이 앞에 나타나도 존중하면서, 새로운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두려움에 대해 말하는 이유는 바로 저자의 삶 속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 도전을 해왔던 크리스틴 울머는 익스트림 모글 스키 선수이며, 산악 마라톤과 같은 코스를 스키를 통해서 스릴을 느끼면서 두려움을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왔다. 그것은 남들이 도전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인도하몄고, 남자들이 도전하는 것도 여자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주었다. 공교롭게도 그런 두려움과 맞서 왔기 때문에 익스트림 모굴 스키를 하면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두려움이 자신의 성장의 씨앗이며, 두려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라는 걸, 두려움을 회피하고 도망다니면서 살아간다면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위험에서벗어날 수 있지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고, 정작 위험한 순간에 당황하고, 체념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존중하게 되면,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시야가 넓어지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다. 그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저자가 제시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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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두려움의 기술
크리스틴 울머 지음, 한정훈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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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두려움에 맞서라고, 진심어린 조언인 줄은 알지만 과연 그게 무슨 의미일까? 나는 그 말이 두려움을 노려보고 쓰러뜨리고 밟아버리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쯤은 안다. "두려움과 마주보고 키스하라'는 어떨까? 작은 입맞춤으로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키스로 시작했다. 너무 진하고 달콤한 키스여서 나는 친밀감을 얻었다. 나는 그것과 갈 때까지 갔다. 그리고 그것에게 집착하게 됐다. (p277)


아이들은 두려움이 눈앞에 나타나면 몸으로 느끼면서 그것을 포용한다. 두려움이 코앞에 닥칠 때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면서 두려움을 온몸으로 채워 나가기 시작한다. 두려움은 자연스럽고 우리의 생존법칙이라는 걸 스스로 깨우치는 시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사회 생활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회피하고 멀리 하는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다.아이들이 보여주는 두려움을 마주하는 방식을 어른들이 하면 세상은 나약한 존재로 규정지어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두려움은 존재한다. 아이들이 느끼는 그러한 두려움도 어른들에게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불편함으로 느끼고 도망다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두려움의 실체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관찰하면서 내 안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다.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은 호랑이나 사자와 같은 두려운 상대와 맞서라는 게 아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두려움의 실체, 무언가 시도하고 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시도하지 않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바꿔보라는 의미였다.실패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이나 고통이나 슬픔,분노를 느끼는 그 순간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나 스스로 두려움을 인식하고 살아간다면,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두려움이 앞에 나타나도 존중하면서, 새로운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두려움에 대해 말하는 이유는 바로 저자의 삶 속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 도전을 해왔던 크리스틴 울머는 익스트림 모글 스키 선수이며, 산악 마라톤과 같은 코스를 스키를 통해서 스릴을 느끼면서 두려움을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왔다. 그것은 남들이 도전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인도하몄고, 남자들이 도전하는 것도 여자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주었다. 공교롭게도 그런 두려움과 맞서 왔기 때문에 익스트림 모굴 스키를 하면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두려움이 자신의 성장의 씨앗이며, 두려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라는 걸, 두려움을 회피하고 도망다니면서 살아간다면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위험에서벗어날 수 있지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고, 정작 위험한 순간에 당황하고, 체념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존중하게 되면,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시야가 넓어지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다. 그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저자가 제시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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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기술 - 나쁜 감정을 용기로 바꾸는 힘
크리스틴 울머 지음, 한정훈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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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두려움에 맞서라고, 진심어린 조언인 줄은 알지만 과연 그게 무슨 의미일까? 나는 그 말이 두려움을 노려보고 쓰러뜨리고 밟아버리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쯤은 안다. "두려움과 마주보고 키스하라'는 어떨까? 작은 입맞춤으로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키스로 시작했다. 너무 진하고 달콤한 키스여서 나는 친밀감을 얻었다. 나는 그것과 갈 때까지 갔다. 그리고 그것에게 집착하게 됐다. (p277)


아이들은 두려움이 눈앞에 나타나면 몸으로 느끼면서 그것을 포용한다. 두려움이 코앞에 닥칠 때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면서 두려움을 온몸으로 채워 나가기 시작한다. 두려움은 자연스럽고 우리의 생존법칙이라는 걸 스스로 깨우치는 시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사회 생활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회피하고 멀리 하는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다.아이들이 보여주는 두려움을 마주하는 방식을 어른들이 하면 세상은 나약한 존재로 규정지어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두려움은 존재한다. 아이들이 느끼는 그러한 두려움도 어른들에게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불편함으로 느끼고 도망다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두려움의 실체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관찰하면서 내 안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다.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은 호랑이나 사자와 같은 두려운 상대와 맞서라는 게 아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두려움의 실체, 무언가 시도하고 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시도하지 않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바꿔보라는 의미였다.실패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이나 고통이나 슬픔,분노를 느끼는 그 순간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나 스스로 두려움을 인식하고 살아간다면,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두려움이 앞에 나타나도 존중하면서, 새로운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두려움에 대해 말하는 이유는 바로 저자의 삶 속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 도전을 해왔던 크리스틴 울머는 익스트림 모글 스키 선수이며, 산악 마라톤과 같은 코스를 스키를 통해서 스릴을 느끼면서 두려움을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왔다. 그것은 남들이 도전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인도하몄고, 남자들이 도전하는 것도 여자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주었다. 공교롭게도 그런 두려움과 맞서 왔기 때문에 익스트림 모굴 스키를 하면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두려움이 자신의 성장의 씨앗이며, 두려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라는 걸, 두려움을 회피하고 도망다니면서 살아간다면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위험에서벗어날 수 있지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고, 정작 위험한 순간에 당황하고, 체념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존중하게 되면,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시야가 넓어지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다. 그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저자가 제시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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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로그 - 2018년 제14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우희덕 지음 / 나무옆의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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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작가의 삶이 투영된 소설과 그렇지 않은 소설, 많은 소설들이 다양한 장르를 내포하고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소설은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진짜와 허구를 채워 놓음으로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런 소설일 수록 작가의 생각이 깊이 투영되어 있기 때문에, 더 쉽게 빠져들고, 더 깊이 작가에 대해서, 작가의 문학세계에 대해서 고 싶어질 수 있다. 이 소설은 바로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소설 속 주인공 코미디 작가ㄹ와 진짜 이 소설을 쓴 작가 우희덕의 상관관계는 어떤지, 작가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우리의 현실을 들여다 보는 재미가 있다.


제 편지가 닿았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어떤 편지가 먼저일지, 저는 무척 궁금해요.심연의 물고기가 하늘을 날 듯 <더 위트> 특집호로 전달되었을지, 아니면 늘 그랬던 것처럼 답장 없는 편지로 땅에 버려졌을지. 뜬금 없는 얘기, 이상한 얘기, 상상만으로 끝난 얘기일지도 몰라요. 작가님의 글처럼요. 작가님이 이 편지를 건네받자마자 바로 읽는다면, 이 모든 것은 또 달라져 있을 테니까요. 인생은 고정된 결말이 없잖아요. 이야기가 그런 것처럼요. 그런 게 이야기죠. (p234)


소설 속 주인공은 <더 위트 > 에 소속되어 있는 일개 나부랭이 코미디 작가였다. 명색은 코미디 작가였지만 , 웃기지 못하는 비운의 무명 작가였으며, 매 순간 평가받고, 지적 당하면서 하루 하루 연명해 나가고 있었다. 작가로서 생존문제와 별개로 그에게는 에고가 존재한다. 하지만 항상 그 에고가 무너지는 순간을 만나게 되었고, 웃기고 싶은게 숙명이 되어 버렸다. 누군가에게 웃기면 글장난, 말장난으로 치부되고 웃기지 못하면 욕먹는 숙명을 지닌 작가는 자신의 처지를 이 소설 곳곳에 배치하고 있다. 여전히 옥탑방에 살아있으면서, 현실은 비참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부단한 노력은 바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회상하게 만들어 버린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면서 작가에게  찾아온 우연의 순간은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매개체였으며, 한 번의 만남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만남이 도다른 만남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만으로서 우리는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결혼하지 않은 한 여자와의 소개팅은 작가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인해 펑크가 나버렸으며, 그로 인해 후회와 죄책감만 남아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그 여자를 바라보는 그 느낌,무언가를 선택하고 무언가는 버려야 하는 그 순간은 인간에게 괴로움과 고통만 안겨줄 뿐이다. 두개 다 선택해야 하지만 결코 두개다 가질 수 없는 그 순간이 찾아오면 우리는 그렇게 소설 속 주인공처럼 아프고 고통받게 되고, 그 순간의 기억들은 소가 여물을 되세김질 하는 것처럼 우리의 기억 속에서 되새김질되어간다.


무명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텍스트 뒤에 숨엇거 누군가에게 평가 받는 건 유쾌하지 않다. 익명의 공간에서 컴퓨터를 매개체로 글을 써내려가는 한낯 나부랭이 작가에게 주어진 숙명의 연결점, 작가는 자신이 쓴 원고가 바이러스에 의해 망가지게 되었고, 자칭 컴퓨터 전문가라는 작자는 그 원고를 살려내지 못하고, 무능한 작가의 머니를 찾취한다. 작가는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 속에서 괴로워하고 자책하고 있다. 세상 속에서 자신을 감추고 싶지만 감출 수 없는 삶을 지녔기에 그 안에서 누군가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우리는 그 하나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코미디 같은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또다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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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입니다.

5월 31일 문학동네 까페에서 이색리뷰대회에 '미스함무라비'를 써서 올렸는데 당첨 되었어요.. 

강제 리뷰 독서라서..기대는 전혀 안 했습니다. 

발로 쓴 리뷰거든요. 

6월 1일 발표할 거라 생각했는데, 

5월 마지막 날에 올려주시는 당근님, 감사합니다.



요즘 선거로 시끌 시끌하네요.어제부터 선거 유세 차량이 시내를 다니면서 사람들을 다 깨워 놓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채우기 위해서지만, 우리들은 그들이 반갑지 않은 건 왜일까요..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치에 무관심하면, 우리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제 12일간만 참으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사는 곳에서 일할 사람이 누군지 결정 나겠지요..





2018년 5월 31일 4500권을 읽었습니다.

그 안에는 같은 책을 한번 더 읽은 책도 몇권 있어요.. 

그리고 본 것도 있지요.. 

아마도 2018년 10월 중순이면 5000권을 읽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계획대로 된다면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마라톤에서 반환점을 돈 셈입니다. 

반환점을 돌게 되면 이제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골인할 지점에 대해서 윤곽이 드러날 것 같아요. 

2015년 그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만 3개월 만에 ~하나둘 열매를 맺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열매를 맺지 않더라도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을 본다면 멈춰도 그 누구도 욕하진 않을 것 같아요.. 

2000일동안 1일 1독이 목표인데, 그게 가능할지... 





2018년 5월 독서 기록 : 110권




책읽는 아라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은


'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2권 세트',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도시를 걷는 시간',

'책임과 변명의 인질극',

'모비딕',

'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엄마의 꽃시',

'바람 좋은 날, 경복궁',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입니다.


이번 달엔 많네요^^ 책도 두꺼운데...다 못 읽겠다 하신다면, 



불안의 서(불안의 책),엄마의 꽃시, 모비딕이라도 ^^



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작가
김응수
출판
행복우물
발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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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서

작가
페르난도 페소아
출판
봄날의책
발매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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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책

작가
페르난도 페소아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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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작가
가타다 다마미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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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

작가
미야자키 마사카츠
출판
이다미디어
발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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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2

작가
미야자키 마사카츠
출판
이다미디어
발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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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작가
다치바나 다카시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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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걷는 시간

작가
김별아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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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변명의 인질극

작가
이연식, 방일권|오일환|ARGO인문사회연구소
출판
채륜
발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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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작가
허먼 멜빌
출판
작가정신
발매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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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작가
요나하라 케이
출판
사계절
발매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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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꽃시

작가
김용택
출판
마음서재
발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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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좋은 날, 경복궁

작가
박강리
출판
해나무
발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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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작가
소율
출판
자유문고
발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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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002 당신이 새롭게 믿는다면

003 기적을 만드는 하루 10분의 힘

004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005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006 그래서 어디를 살까요

007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

008 이대로 괜찮습니다

009 사무실의 정치학

010 코딩책과함께보는코딩개념사전

011 최신이슈&상식 5월호

012 베어 타운

013 역사의 역습

014 변리사 200% 활용법

015 작고 멋진 발견

016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017 하버드 예술교육법

018 수련

019 불안의 서

020 미국의 반지성주의

021 하나님의 잔소리

022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023 인생은 셀프,나답게 산다

024 일만 하지 않습니다

025 부모갱신

026 아름다운 흉기

027 네 번째 피해자

028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

029 생각경영법

030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031 아빠의 페미니즘

032 공부의 철학

033 언제 할 것인가

034 위험한 심리학

035 질병은 인생의 여름휴가

036 크리스천 씽킹

037 공무원의 정석

038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의 모든것

039 어바웃 스타워즈

040 천 명의 눈 속에는 천 개의 세상이 있다

041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042 아날로그 사이언스

043 롤리타

044 우리 마을이 좋아

045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046 어린이를 위한 페미니즘

047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048 작은 불씨는 어디에나 (Little Fires Everywhere)

049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050 K팝 메이커스

051 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052 해와 그녀의 꽃들

053 이야기가있는집

054 우리,독립공방

055 조선산책

056 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

057 노포의 장사법

058 나는야 호기심 많은 관찰자

059 도쿄대 교양학부 생각하는 힘의 교실

060 쇼핑은 어떻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나

061 땅콩집 이야기 8899

062 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

063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064 나를 해독하는 법

065 달의 계곡

066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

067 4월의 눈

068 바람 좋은 날, 경복궁

069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

070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

071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072 개 끝나지않은 진화

073 강아지 집사 업무일지

074 세계의 리더들은 왜 직감을 단련하는가

075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2권 세트

076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2권 세트

077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078 어른이 되기 전 꼭 배워야 할 인성수업

079 태교49개월

080 지렁이의 일기

081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082 매력은 습관이다

083 오빠랑 나랑

084 모비딕

085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086 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

087 하우스보트에서의 인문학 게임

088 밤 10시의 아이 허니 J

089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090 헌터걸 1권

091 우리가 사랑하는 고양이의 계절

092 블라인드 라이터

093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094 미스 함무라비

095 멋진어른여자

096 한밤의 위고

097 리더십챌린지

098 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099 디렉터스 컷

100 청년 목수

101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102 매일, 조금씩 자신감 수업

103 블록체인 상식사전

104 엄마의 꽃시

105 플라스틱 병의 모험

106 정관정요 강의

107 나의 123 영어 공부

108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

109 엄마의 공책

110 365 월세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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