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pos Ideales (Paperback)
Patrick Lencioni / Urano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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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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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eal Team Player: How to Recognize and Cultivate the Three Essential Virtues (Hardcover)
페트릭 렌시오니 / John Wiley & Sons Inc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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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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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 조직을 성장시키는 팀 플레이어의 3가지 비밀
페트릭 렌시오니 지음, 유정식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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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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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 제50호 2018.가을 - 이 사람 An Asian Profile : 한 사람의 여러 세계
아시아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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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를 접할 때면 두 가지 상반된 감정과 마주한다. 설레임과 낯설음. 일년에 네번 발행하는 책의 특성상 대중적인 책들을 소개하지 않는 계간 아시아의 특징을 들여다 본다면 대중적이지 않음과 대중적임.. 이 두 가지 갈림길에서 고민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아시아 곳곳의 문학을 소개하기에는 이 책이 가지는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잇다. 대체로 아시아의 베트남이나 몽골, 이란, 더 나아가 한중일 세나라로 대표되는 동아시아의 문학만 소비하는 현재의 모습을 보자면, 계간 아시아가 가지는 한꼐는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 여기서 계간 아시아가 아시아 문학을 소개하는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문학이 가지는 보편적인 특징이다. 하나의 문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문학의 기본적인 배경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이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고, 책을 통해서 배웠던 기본적인 소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또다른 이유가 분명히 있다. 유럽과 달리 아시아는 같은 대륙 국가임에도 서로 다른 개성과 특징이 도드라지게 되고, 서아시아, 즉 중동에서 의 문학 작품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소화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8년 계간 아시아 가을호도 마찬가지다. 책의 대부분은 베트남 문학을 할애하고 있다. 베트남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베트남 전쟁이다. 베트콩이라 부르기도 하면서, 베트남 전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불편하고, 때로는 무시하고 싶어한다. 베트남 전쟁이라 부르고 때로는 월남전이라 부르는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서 우리는 경제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실제 그 내막을 들여다 본다면, 미국의 이해관계가 내포되고 있으며, 한국은 베트남 전쟁으로 경제 원조 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얻고 싶어했기 때문에 전쟁에 참여하였다. 책의 앞부분에 베트남 출신 소설가 바오닌, 일본 작가 메도루마 슈, 한국의 방현석 작가의 대담을 잠시 엿본다면, 전쟁을 바라보는 시선이 각자 다르며, 전쟁 이후의 선택과 결정 또한 달라지고 있다.  책의 두시부분에는 베트남 작가 응웬 빈 프엉의 <가다>가 함께 소개 되고 있으며, 책의 앞부분의 대담과 이 소설을 연결지으면서 읽어 보면 하나의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데 ,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었다.


책에서 소설가 진런순의 <피장파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동안 중국 소설가 하면 먼저 생각나는 이는 모옌이다. 계간 아시에를 통해 진런순의 작품과 마주하게 되는데 이 소설에는 의사로 일하는 저우샹성과 리야페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아직 아시아의 문학은 한중일 세 나라의 문학작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 이 작품을 통해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생활양식을 공유하면서, 한국의 보편적인 삶을 중국의 삶에 대입할 수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잇었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남편이 있는 리야페이와 같은 동료 의사 저우샹성, 리야페이가 보여주는 심리적인 변화와 그 안에 숨어있는 불편함과 불안의 실체. 그 과정에서 사랑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음을 여실히 드러나게 해 주는 중편 소설이 바로 진런순의 <피장파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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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장 최순우, 문화의 자존심을 알리다! 멘토멘티 3
오현미 지음, 노준구 그림 / 사계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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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과거,현재, 미래가 있습니다. 과거는 일어난 일이고, 현재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미래는 현재와 과거가 유기적으로 엮여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판단하고, 고르는 일련의 행위들은 현재의 나의 모습입니다. 지금 현재 박물관정 최순우님의 책을 고른 것도 나의 과거의 기억 때문입니다. 1997년 그 때 당시 최순우님이 쓴 <무량수정 배흘림 기둥에 서서>라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언급하지만 관심 가져 주지 않은 책, 그 책이 애틋하게 느껴졌던 건 내가 사는 곳이 부석사 무량수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때 예능프로그램 느낌표에서 유재석, 김용만 콤비가 내가 사는 곳에 와서 무량수전과 관련한 촬영을 하였고, 그것이 바로 최순우 박물관장에 대한 첫 만남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분의 과거의 모습을 볼 수 잇으며, 일제 시대와 전쟁 무렵 , 전쟁이 끝난 뒤 어수선한 한국 사회에서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엿보입니다.


어릴 적 문화재에 관심이 많아서 백과사전에 잇었던 국보 리스트를 달달외웠던 기억 납니다. 집에 백과 사전이 없어서 사촌이 가지고 있는 책 뒤에 국보 리스트, 보물 리스트를 찟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젠 아련한 기억들, 인터넷이 생기면서 누구나 국보 리스트, 보물리스트를 확인활 수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그것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인쇄할수도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돌이켜 보자면, 이렇게 우리 앞에 놓여지는 문화재는 거져 나타난 것은 아닙니다. 5000년 역사 속에서 누군가 직접 만들었고, 수많은 세월의 인고 끝에서 누군가 그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분명 있었던 겁니다. 여기저기 전국에 널려 있었던 도자기 조각들이 돈이 된다 하여 일본인에게 무작위로 넘겼던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의식 수준, 지금 현재 남아있는 문화재들은 누군가의 노력들이 모아졌기 때문입니다. 간송 전형필님 뿐 아니라 혜곡(兮谷) 최순우님... 이들의 노력들은 지금에 와서 세계곳곳에 대한민국 문화재들을 널리 알리고 전시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도자기 전문가였던 혜곡 최순우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곳곳에 있는 도자기를 수집하였으며, 훼손될 뻔한 도자기터도 복원하였습니다. 또한 간숭 전형필님은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전국 곳곳 뿐 아니라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수집하여 고국으로 가져 오게 됩니다. 지금 우리 앞에 문화재들이 있었고, 평생 박물관장으로서 자신의 삶을 다 바쳤던 제4대 중앙 박물관장 최순우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문화재를 직접 볼 수 있었으며, 과거의 역사를 다시 재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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