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날게 하라 -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실리콘밸리식 혁신 비법
스티븐 호프먼 지음, 이진원 옮김 / 마일스톤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어떤 혁신가에게나 속도는 중요한 문제다. 짧은 활주로 위에서 코끼리를 날리려면 빨리 달려야 한다. 오늘날처럼 기술세계가 급변하는 때에는 반년마다 스타트업이 처한 환경이 바뀐다. 오늘 유효한 것이 내일도 반드시 유효하리라고 말하기 어렵다. 나는 불과 몇 달 만에 사라지는 스타트업도 많이 봤다. 대기업에서도 느린 속도는 심각한 문제다. 혁신팀이 조직 내의 관료적 규율에 얽매여서 시제품을 테스트하는 데만도 반년이 걸린다면 전체 시장은 그들 발밑에서 이미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들이 만들고 있던 게 심지어는 더 이상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 초고속 스타트업들은 이런 문제를 겪지 않는다. 그들은 빨리 뛴다.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만에 아이디어가 제품 출시로 이어질 수 있다. 당신 팀도 똑같이 해야 한다. 팀은 공격적이고, 자유롭고, 구속되지 않아야 한다. 허락을 받기 위해 기다리거나 엄청난 양의 서류작업을 처리하느라 옴짝달짝 못 해서도 안 된다. 팀이 활주로 위를 달려 비상할 수 있는 속도에 도달하려면 활주로 위에 있는 관료주의를 청산해야 한다. (p334)


1990년대 후반 벤처열풍이 불었다. 그리고 그 열풍에 따라 정부 지원이 벤처기업들에게 시행되었다. 막대한 세금이 벤처기업에게 들어감으로서 벤처기업이 활성화 되기 보다는 역풍이 불었고, 과열 조짐이 나타나게 된다. 벤처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생테계가 가지는 본질에서 벗어남으로서 사람들은 벤처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이디와와 기술력에 눈을 돌리는게 아니라, 벤처기업이 가진 아이디어를 사업화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정부의 지원을 더 많이 타낼 것인가 골몰하게 된다. 정부의 지원이 있으면, 그 사업은 망한다는 공식이 나온 건 그때였고, 어떤 정책이 정치화 되면 위험하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20년이 지나 이런 모습은 샣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벤처에서 스타트업으로 상황이 옮겨간 것이다. 하지만 스타트업 창업 열풍은 벤처기업 창업 열풍에 비하면 시들시들하다. 과거의 사례가 그들에게 약이 되었고, 정부의 지원 범위조차 한정되어 있다. 또한 기존의 사업 아이템과 사람들의 관습들이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 가지면서도 소극적인 상황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하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에는 스타트업에 관심 가지는 젊은이들이 있고, 쿠팡이나 카카오톡과 같은 스타트업의 성공 사례를 자신의 창업 노하우로 끌어당기고 싶어한다. 이 책을 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바로 스타트업 창업의 성공 비결이 나오기 때문이며, 스타트업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해서 성공하지 않다는 걸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스타트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그 기준은 명확하지 않다. 타이밍이 좋지 않아서 실패할 수 있고, 시대를 앞서 나가서 실패를 거둘 수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아서 실패를 거두는 경우도 충분이 우리 앞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접해 왔다. 구글 글래스가 가지는 장점이 개인정보 침해라는 단점이 먹은 대표적인 사례이며, 그로 인해 스타트업 실패 아이템의 하나로 소개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우버, 에어비엔비의 성공 사레를 소개하면서 성공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시간을 투자한다. 실패가 나타날 수 있지만, 성공할 가능성과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들으 뜨거운 불에 띄어드는 나방을 자쳐하면서 실패와 성공 사이를 오가게 된다. 책에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적 사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동안 정답을 쫒아가는 방식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으며, 가진 것을 내려 놓지 못하면 실패를 하여도 그 안에서 성공하기 위한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 한권을 읽었다. <코끼리를 날게 하라>는 독특한 제목에서 보듯이 책 제목이 바로 '하나의 문제'이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정답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누군가는 늦게 찾을 수 있다. 정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을 찾기 위해서 관찰하고, 방향성을 잡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책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내 것으로 가져가느냐 하는 것도 우선 중요한 정보이다.같은 재료를 준다고 해서, 요리 방법을 안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요리가 된다고 확정할 수 없듯이 한 권이 책을 읽는다 해서 그것이 정답이 될 수는 없다. 내가 어떻게 버무리고, 섞느냐에 따라서 요리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
김재덕 지음, 김태훈 그림 / 스토리닷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속에 답이 있고, 길이 보였다. 선무도에 대해서, 직접 수련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저자 김재덕 님이 쓴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현실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상황들, 어쩌면 우리 앞에 놓여지는 문제들은 내가 어떻게 입장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쉽게 풀어나갈 수 있고, 어렵게 풀어 갈 수 있다. 선무도는 바로 쉽게 풀어가는, 정석그대로 풀어가는 수련법이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산 속을 다니는 지인 한분이 생각났다. 이 책을 쓴 저자처럼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지 않지만, 일상 속에서 선무도를 습득하고 있었고, 그 길을 찾아아고 있다.


저자는 선무도 5단이다. 아버지 김무겸 선생을 따라서 우연히 시작하게 된 선무도는 필연적인 운명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운동에 관심 가지게 되었고, 선무도가 우리가 생각해 왔던 것과는 다른 다양한 수련이라는 걸 보여주게 된다. 명상 뿐 아니라 심신을 수련할 수 있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을 수 있는, 때로는 자신의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수련법이 선무도의 실체였다. 정적이면서 역동적인 선무도가 보여주는 그 실체는 부드러움과 강함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심신일여와 조화로움을 잊지 않는 것.김재덕 작가는 이 두가지를 잊지 않았다. 지금은 지도자의 실을 걷고 있으며 경주 굴곡사에서 수련하고 있다. 남들보다 이른 새벽에 일상을 시작하고, 그안에서 찬공기가 주는 산듯함을 온몸으로 들이 마시게 된다. 평온함과 조화로움, 고요함 속에서 자연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고스란히 빨아들이고 있으며, 이 책은 선무도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길잡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ummary of The Ideal Team Player: by Patrick Lencioni - Includes Analysis (Paperback)
Instaread Summaries / Idreambooks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ummary of the Ideal Team Player: By Patrick Lencioni - Includes Analysis (Paperback)
Instaread / Createspace Independent Publishing Platform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Ideal Team Player: How to Recognize and Cultivate the Three Essential Virtues: A Leadership Fable (MP3 CD)
페트릭 렌시오니 / Audible Studios on Brilliance Audio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