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h Made Clear : Discovering Your Life's Direction and Purpose (Hardcover)
WINFREY OPRAH / Macmillan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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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있는 삶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나 역시 세상이 바라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내가 무얼 하기 위해 여기 있는지 분명히 알아요.나의 본능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매일 매일의 결정에 주의를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13-)


우리 대부분에게는 두 개의 삶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우리 내면에 있는 살지 않은 삶.
이 둘 사이에 저항이란 게 버티고 있다. (-67-)


모든 꿈은 심지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마음 속에 그리는 것과
당신 스스로가 완전히 정렬돼 있지 않으면
꿈은 길을 잃을 것이다.
의도가 순수해야 한다. (-84-)


나의 선로를 찾아라.
흐름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공간을 내주어라.
삶의 자연스런 리듬을 따라라.
그러면 나 자신의 힘보다
훨씬 위대한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07-)


깊은 경청은 상대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경청입니다. 연민 어린 경청이라 부를 수도 있어요.이러한 경청의 목표는 단 하나랍니다.상대가 가슴을 비울 수 있도록 돕는 거죠.당신은 상대가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비록 그가 그릇된 인식으로 가득한, 응어리로 가득 찬 말을 한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연민을 갖고 경청할 수 있습니다. (-142-)


낙관주의는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근육과 같다.
근육을 키우고 싶으면 근육을 계속 써야 한다.
그렇게 하는 거다.
나는 한없는 낙관주의자여서
한 가닥 빛살, 그 작은 정신의 승리를 발견할 수 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믿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187-)


오프라 윈프리,설득과 꿈,성공을 이룬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의 성공 보다 그 성공 뒤에 숨어 있는 과거의 아픔이 더 도드라지고 있었다.그녀는 살아가면서,항상 자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였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 왔었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으며,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된다.


그녀의 공감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그녀의 경청력은 오프라 윈프리를 오프라윈프리 답게 하였다. 아픈 사람에게 그 아픔의 깊이를 느꼈고, 기쁜 사람에게 진심으로 기뻐하게 되었다.길이 없었던 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갔던 오르라 윈프리의 소명과 사명감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무언의 가치이자, 삶의 법칙이기도 하다.돌이켜 보면 그녀의 삶 깊숙한 곳에는 특별한 것 같아도 특별하지 않았다.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 그 무언가 울컥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이 책에는 저자의 자신만의 소명와 목적이 있는 삶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인생에 있어서 목적과 소명은 고난을 극복할 수 있고, 아픔을 스스로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바로 이 책에서 배울 점은 여기에 있었다.살아가면서,항상 느끼고, 항상 고민하는 것들,그런 것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또다른 절벽이 되고, 갈등의 원인이 될 때가 있다.유혹과 저항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자신만의 선로를 어떻게 닦아 나가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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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Made Clear: Discovering Your Life's Direction and Purpose (Audio CD)
오프라 윈프리 / MacMillan Audio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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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있는 삶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나 역시 세상이 바라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내가 무얼 하기 위해 여기 있는지 분명히 알아요.나의 본능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매일 매일의 결정에 주의를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13-)


우리 대부분에게는 두 개의 삶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우리 내면에 있는 살지 않은 삶.
이 둘 사이에 저항이란 게 버티고 있다. (-67-)


모든 꿈은 심지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마음 속에 그리는 것과
당신 스스로가 완전히 정렬돼 있지 않으면
꿈은 길을 잃을 것이다.
의도가 순수해야 한다. (-84-)


나의 선로를 찾아라.
흐름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공간을 내주어라.
삶의 자연스런 리듬을 따라라.
그러면 나 자신의 힘보다
훨씬 위대한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07-)


깊은 경청은 상대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경청입니다. 연민 어린 경청이라 부를 수도 있어요.이러한 경청의 목표는 단 하나랍니다.상대가 가슴을 비울 수 있도록 돕는 거죠.당신은 상대가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비록 그가 그릇된 인식으로 가득한, 응어리로 가득 찬 말을 한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연민을 갖고 경청할 수 있습니다. (-142-)


낙관주의는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근육과 같다.
근육을 키우고 싶으면 근육을 계속 써야 한다.
그렇게 하는 거다.
나는 한없는 낙관주의자여서
한 가닥 빛살, 그 작은 정신의 승리를 발견할 수 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믿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187-)


오프라 윈프리,설득과 꿈,성공을 이룬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의 성공 보다 그 성공 뒤에 숨어 있는 과거의 아픔이 더 도드라지고 있었다.그녀는 살아가면서,항상 자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였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 왔었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으며,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된다.


그녀의 공감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그녀의 경청력은 오프라 윈프리를 오프라윈프리 답게 하였다. 아픈 사람에게 그 아픔의 깊이를 느꼈고, 기쁜 사람에게 진심으로 기뻐하게 되었다.길이 없었던 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갔던 오르라 윈프리의 소명과 사명감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무언의 가치이자, 삶의 법칙이기도 하다.돌이켜 보면 그녀의 삶 깊숙한 곳에는 특별한 것 같아도 특별하지 않았다.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 그 무언가 울컥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이 책에는 저자의 자신만의 소명와 목적이 있는 삶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인생에 있어서 목적과 소명은 고난을 극복할 수 있고, 아픔을 스스로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바로 이 책에서 배울 점은 여기에 있었다.살아가면서,항상 느끼고, 항상 고민하는 것들,그런 것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또다른 절벽이 되고, 갈등의 원인이 될 때가 있다.유혹과 저항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자신만의 선로를 어떻게 닦아 나가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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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Made Clear: Discovering Your Life's Direction and Purpose (Hardcover) - 『언제나 길은 있다』 원서
오프라 윈프리 / Flatiron Books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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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있는 삶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나 역시 세상이 바라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내가 무얼 하기 위해 여기 있는지 분명히 알아요.나의 본능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매일 매일의 결정에 주의를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13-)



우리 대부분에게는 두 개의 삶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우리 내면에 있는 살지 않은 삶.
이 둘 사이에 저항이란 게 버티고 있다. (-67-)


모든 꿈은 심지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마음 속에 그리는 것과
당신 스스로가 완전히 정렬돼 있지 않으면
꿈은 길을 잃을 것이다.
의도가 순수해야 한다. (-84-)


나의 선로를 찾아라.
흐름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공간을 내주어라.
삶의 자연스런 리듬을 따라라.
그러면 나 자신의 힘보다
훨씬 위대한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07-)


깊은 경청은 상대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경청입니다. 연민 어린 경청이라 부를 수도 있어요.이러한 경청의 목표는 단 하나랍니다.상대가 가슴을 비울 수 있도록 돕는 거죠.당신은 상대가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비록 그가 그릇된 인식으로 가득한, 응어리로 가득 찬 말을 한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연민을 갖고 경청할 수 있습니다. (-142-)


낙관주의는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근육과 같다.
근육을 키우고 싶으면 근육을 계속 써야 한다.
그렇게 하는 거다.
나는 한없는 낙관주의자여서
한 가닥 빛살, 그 작은 정신의 승리를 발견할 수 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믿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187-)


오프라 윈프리,설득과 꿈,성공을 이룬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의 성공 보다 그 성공 뒤에 숨어 있는 과거의 아픔이 더 도드라지고 있었다.그녀는 살아가면서,항상 자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였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 왔었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으며,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된다.


그녀의 공감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그녀의 경청력은 오프라 윈프리를 오프라윈프리 답게 하였다. 아픈 사람에게 그 아픔의 깊이를 느꼈고, 기쁜 사람에게 진심으로 기뻐하게 되었다.길이 없었던 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갔던 오르라 윈프리의 소명과 사명감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무언의 가치이자, 삶의 법칙이기도 하다.돌이켜 보면 그녀의 삶 깊숙한 곳에는 특별한 것 같아도 특별하지 않았다.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 그 무언가 울컥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이 책에는 저자의 자신만의 소명와 목적이 있는 삶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인생에 있어서 목적과 소명은 고난을 극복할 수 있고, 아픔을 스스로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바로 이 책에서 배울 점은 여기에 있었다.살아가면서,항상 느끼고, 항상 고민하는 것들,그런 것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또다른 절벽이 되고, 갈등의 원인이 될 때가 있다.유혹과 저항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자신만의 선로를 어떻게 닦아 나가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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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길은 있다 - 삶의 목적과 방향을 발견하는 법
오프라 윈프리 지음, 안현모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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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있는 삶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나 역시 세상이 바라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내가 무얼 하기 위해 여기 있는지 분명히 알아요.나의 본능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매일 매일의 결정에 주의를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13-)


우리 대부분에게는 두 개의 삶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우리 내면에 있는 살지 않은 삶.
이 둘 사이에 저항이란 게 버티고 있다. (-67-)


모든 꿈은 심지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마음 속에 그리는 것과
당신 스스로가 완전히 정렬돼 있지 않으면
꿈은 길을 잃을 것이다.
의도가 순수해야 한다. (-84-)


나의 선로를 찾아라.
흐름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공간을 내주어라.
삶의 자연스런 리듬을 따라라.
그러면 나 자신의 힘보다
훨씬 위대한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07-)


깊은 경청은 상대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경청입니다. 연민 어린 경청이라 부를 수도 있어요.이러한 경청의 목표는 단 하나랍니다.상대가 가슴을 비울 수 있도록 돕는 거죠.당신은 상대가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비록 그가 그릇된 인식으로 가득한, 응어리로 가득 찬 말을 한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연민을 갖고 경청할 수 있습니다. (-142-)


낙관주의는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근육과 같다.
근육을 키우고 싶으면 근육을 계속 써야 한다.
그렇게 하는 거다.
나는 한없는 낙관주의자여서
한 가닥 빛살, 그 작은 정신의 승리를 발견할 수 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믿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187-)


오프라 윈프리,설득과 꿈,성공을 이룬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의 성공 보다 그 성공 뒤에 숨어 있는 과거의 아픔이 더 도드라지고 있었다.그녀는 살아가면서,항상 자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였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 왔었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으며,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된다.


그녀의 공감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그녀의 경청력은 오프라 윈프리를 오프라윈프리 답게 하였다. 아픈 사람에게 그 아픔의 깊이를 느꼈고, 기쁜 사람에게 진심으로 기뻐하게 되었다.길이 없었던 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갔던 오르라 윈프리의 소명과 사명감은 남들이 소화하기 힘든 무언의 가치이자, 삶의 법칙이기도 하다.돌이켜 보면 그녀의 삶 깊숙한 곳에는 특별한 것 같아도 특별하지 않았다.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 그 무언가 울컥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이 책에는 저자의 자신만의 소명와 목적이 있는 삶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인생에 있어서 목적과 소명은 고난을 극복할 수 있고, 아픔을 스스로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바로 이 책에서 배울 점은 여기에 있었다.살아가면서,항상 느끼고, 항상 고민하는 것들,그런 것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또다른 절벽이 되고, 갈등의 원인이 될 때가 있다.유혹과 저항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자신만의 선로를 어떻게 닦아 나가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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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3
박창현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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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가 이 책을 쓴 시기는 10년전이었다.제목은 <The Elives of Senpontraheim> 으로 센폰라헤임의 엘프들>이며, 영문판과 한글판으로 되어 있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그건 학창 시절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면서, 저자는 나름대로인생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 안에서 스스로 스코트라는 필명을 가지게 되었고, 북유럽 신화에 대한 인식은 외국어 고등학교,서울대학교 자유전공 분야로 확장하게 되었다. 즉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소위 책 속 내용, 주인공들은 북유럽 신화를 차용한 것에 불과하다.오딘과 난나,프리그, 프레이야, 발테르,이들은 북유럽 신화 속에서, 각자의 영역이 있었으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고자 하였다.그리고 이 책에는 바로 저자의 삶의 변화의 원천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다.



그렇다. 어려서 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저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다.그리고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면서, 실제 인물들을 나름대로 각색하기 시작하얐다.책 제목이기도 한 센폰트라헤임은 검색되지 않는 작가가 지어낸 제목으로 추정해 볼 수 있었다.소위 사람을 유혹하는 북유럽 신화속 여신 세이렌,그리고 엘프들의 마법의 향연들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게 쓰여진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말할 수 있으며, 난나와 발테르 사이에 테어난 루벤과 에코가 있었다.


즉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우리는 북유럽 신화 책을 읽게 되면,거기서 멈춰 있다.하지만 저자는 하나에 몰입하게 되었고, 당분간 학원에 나가지 않을 정도로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게 되었다.물론 그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탈이 아닌 부모의 믿음과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며, 저자는 삐뚤어지지 않은 채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해 내었고, 나름대로 책도 쓸 수 있게 된다.즉 내가 좋아하는 것,내가 즐기는 것에 심취하고,몰입하게 되면,자연스럽게 창의성은 길러질 수 있다.더 나아가 그것이 확장하게 되면,스스로 공부하고 배워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된다.즉 부모의 교육방식이 우리의 보편적인 방식과 다르지만, 내 아이를 믿어 주었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이 책에 등장하는 내용도 중요하지만,이 책을 쓴 시점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10년간의 인생들,그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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