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ng the Leadership Rollercoaster: An Observer's Guide (Hardcover)
Manfred F. R. Kets De Vries / Palgrave Macmillan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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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야 하는 사람이다. 외부환경의 흐름 , 불확실성 속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조직의 정치적 역동, 중간 리더의 성향, 부하직원들의 동기, 이해 당사자들 사이의 갈등과 심리적 반응 등을 두루 살펴야 한다. 저자인 맨프레드 교수는 기업가 집안 출신이다.그를 데외한 그의 집안의 모든 남성, 그리고 그의 딸 역시 기업가이다. 저자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공학, 경제학, 경영학, 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8-)


권력을 포기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복잡한 사실은 ,'눈에는 눈'이라는 것으로 더 잘알려진 '탈리언 복수법'이다. 이 가장 기초적인 정의 시스템은 죄지은 사람은 희생자에게 입힌 상처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선언한다.즉 '네가 한 것과 같이 그대로 되받을 것'을 명하는 것이다.리더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다른 이들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무의식적으로 리더들은 기억저장소에 이 모든 결정을 저장하게 된다.그리고 그 희생자들의 수만큼 보복을 당할 것이라 예상한다. (-89-)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정체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사실 '정체성'이라는 용어는 아주 모호하다.문화, 성, 직업적인 역할, 가족에서의 위치, 종교적인 소속 등 매우 다양한 레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스스로 정체성을 아무리 정의한다 해도 ,결국은 사회적인 정의를 따를 수 밖에 없다.정체성은 다름과 소속을 바탕으로 정해진다. (-143-)


 우리가 말하는 방식은 우리의 비전, 효과적 소통 능력,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당신은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말하는가? 당신은 권위있는 목소리를 사용하는가? 당신은 진정성, 신뢰 그리고 존중을 내보이고 있는가? 당신은 약속을 지키는가? 
마지막 요소인 우리에게 어떻게 보이는가는 우리의 외부에 의해 결정된다.(-221-)


저자 맨프레드의 집안은 기업가 집안이다.가족은 기업을 일구고 있으며,저자는 그들에게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리스크,변화, 안목,학습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찾아가게 되었으며,학습이 리더에게 결정적잉 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즉 이 책은 리더의 역할,리더십에 대해서 ,우리에게 생각할 꺼리를 제시하고 있다.리더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역량은 부족하지만,다방면에서 어느정도의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리더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은 실제 문제에 접근해 나갈 수 있는 지식이며,소통과 열정, 문제 해결력과 성과와 엮이게 된다.자신보다 더 전문화된 지식을 가지고 잇는 이들을 조직의 구성원으로 뽑아서, 그에 걸맞는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에게 끊임없는 학습이 필요한 이유는 기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리스크 때문이다.이러한 리스크를 스스로 제거하지 않는다면,리더는 도태될 수 있으며,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할 수 있다.즉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사람과 돈,다양한 방식으로 찾아가는 것이 필요한며, 그 과정에서 리더는 자신의 리더십에 대해서 조직의 구성원에게 검증받게 되며,문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쌓이게 된다. 즉 리더 스스로 리더십이 필요한 것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화를 완성해 나가는 주체이며, 오페라의 지휘자처럼 행동하며, 기업 겨영에 있어서 조화와 균형감각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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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하루 10분 아이와의 소통법
전예서 지음 / 벗나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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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시부모님, 남편과 시동생, 두 아이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었다.현관에 놓인 신발은 항상 열 켤레가 넘었다.퇴근해서 현관에 들어서면 종일 할아버지,할머니와 놀던 진제와 효빈이가 후다닥 뛰어나와 품에 안겼다.포옹이 끝나면 나는 간간히 신발을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41-)


첫째, 싸운 아이들은 서로 억울하다고 한다.
둘째, 내가 화낼 이유가 없다.싸운 아이들이 해결할 문제다.
셋째,. 사로 억울함은 달을 수 있으니 들어보자.
넷째.잘한 것과 잘못한것을 인지할 수 있게 도와주자.
다섯째, 잘못한 부분은 서로가 사과하게 짚어주자.
여섯째,아이들이 싸울 때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겠지'하며 바라보자. (-50-)


'선생님께 혼나면서 자기의 충동적인 행동을 반성했을 것이고, 파손한 물건을 배상하야 한다는 책임감을 배웠을 것이다. 또 배상해야 할 금액이 큰 부담이라 걱정을 많이 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진제는 여러 시간 동안 해결방법을 생각했을 테고, 엄마인 내게 의논한 것이리라.나에게 말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했으리라. (-137-)


"그래도 나는 친구들하고 HM여고에 가기로 약속했어."
며칠이 지났다.효빈이가 물었다.
"엄마 ,혹시 계모야?"
"엥? 뜬금없이 무슨 말이야?"
"내가 특성화 고등학교에 산다고 했을 때 왜 안 말렸어?"
"나하고 같이 HM 여고 가기고 한 친구들은 전부 엄마에게 등짝까지 맞으면서 심하게 혼났대. 친구들이 혼 안 낸 엄마가 이상하다고 했어." (-199-)


중학교 과학교사인 전예서님은 두 아이 진제와 효빈을 키우면서,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터득해 나가게 된다.그건 부모로서의 강제적인 개입이 없이 아이들의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게 된다.아이듥나에 생길 수 있는 다툼은 성장한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둘 사이의 다툼이나 갈등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다. 즉 어른들이 개입하게 되면,문제는 빨리 수습될 수 있다.하지만 그 안에 있는 갈등이나 억울함은 현존하게 된다. 서로간에 문제를 부모가 개입함으로서 ,화를 낼 수 있고,아이들은 부모의 눈치를 보면서, 억지로 화해의 제스처를 취할 수 있다.바로 저자는 그것을 고민하였고,기다리고,참아주는 방법을 취하게 된다.즉 책임과 의무를 아이들에게 맡겨 두고, 서로간에 배려하고,존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갈등이 해결되고, 억울함이 끝나서,갈등의 문제가 해결ㄷ괼 때, 비로서 ,엄마는 개입하여,둘 사이의 잘잘못을 정리하고,서로 화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채워나갔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도전과 책임,그리고 용기이다.아이들은 자신의 잘잘못,부모님에게 의논할 부분이 있을 때, 부모님의 조언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자신으 실수를 용기를 낼어서 부모님 앞에서 말을 했는데,그에 대해서 평가하고,질책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제시할 때,아이들은 후회가 남게 되고,용기를  내어서 꺼낸 말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잘못된 기억을 할 수 있다.바로 저자는 그것을 육아와 양육과정에서 염두에 두었다.관심가지고 존중하되 , 방관자가 되지 않는 것, 아이들의 진로에 있어서,특성화고등학교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큰 반응을 보여주지 않는 저자의 모습에 대해서 아이들은 의아해하고,계모가 아니냐고 물어보게 되었다. 즉 저자는 아이의 문제는 아이들이 해결하고,자신의 삶과 분리시키는 방법을 취함으로서,오해가 생겨났던 것이다.하지만 그것은 현명한 양육 방식이었으며,부모와 아이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루루의 일기'를 통해서 서로의 고민과 걱정꺼리를 해결해 나갔으며, 아이들 간에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는 과정들을 세워 나갈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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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메시지 마케팅
최규문.민진홍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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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의 강제 초대에 따른 위험을 완화할 수 있도록 등장한 새로운 대화방이 바로 '오픈 채팅'입니다.'오픈'이라는 말 자체가 뜻하듯이 '열려'있다는 말이죠.들어오고 나감이 자유롭다는 뜻입니다. 친구라는 이유로 누군가를 강제로 모셔오는 초대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63-)


[카카오 모먼트]는 카카오가 2018년 말에 내놓은 오디언스 추출형 타깃 광고 플랫폼의 이름입니다. 인터페이스에서부터 광고 운용방식까지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을 그대로 카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짝퉁 모드'에 가까웠습니다. 부족한 캠페인 옵션에도 불구하고 인터페이스만큼은 꽤 직관적이고 깔끔했죠. 레이아웃과 디자인이 페이스북 광고 관리자를 거의 베껴놓은 모습이어서 페이스북 광고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더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178-)


1.'단골 우대'메시지로 충성 고객을 늘려라.
2.'행사 초대'메시지로 참여 기회를 선사하라
3.'가족 대화'메시지로 친근하게 다가서라.
4.'진심 어린' 메시지로 공감을 불러일으켜라.
5.'이심전심'메시지로 고객이 감동하게 하라.
6.'손해 감수'메시지로 단골 고객을 만들어라. (-244-)


'꿩 먹고 알 먹고'형식으로 두 가지 이익을 동시에 취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사람들의 즐거움은 배가되고 기억에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잇습니다. (-373-)


2000년대 네이트온과 MSN이 있었다.PC 기반 메신저로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았다.PC에서 모바일로 환경이 바뀌면서, 네이트온 대신 카카오톡을 쓰게 되었으며, 채팅기능과 메시지 기능, 비즈니스 기능이 더해진 독특한 플랫폼이 완성되었다.그 과정에서 카카오톡은 초기 버전에서 탈바꿈하여, 광고,비즈닛, 플랫폼에 최적화된 형태로 UI를 차별화하게 된다. 즉 이 책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르 극대화하는 법,여타 SNS플랫폼과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채팅 기능,메신저 기능을 넘어서서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카카오톡은 쉽다. 그리고 간편하면서, 편리하다.그것은 카카오사가 다음daum 과 합병 이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며, 사람들(유저)간에 오픈 채팅, 일반 채팅,비밀채팅으로 구별하여,채팅의 기능을 추가 시키고 있다.한편 카카오톡은 기존의 플랫폼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그건 고객 정보가 무분별하게 유출될 수 있는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아무나 초대할 수 있는 일반 채팅과 다르게 오픈 채팅은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플랫폼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었다.오픈 채팅에는 참여코드가 잇어서 ,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을 분리시킬 수 있다.


더군다나 카카오톡은 추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가능성이 크며, 검색 엔진의 강자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었다.그동안 네이버의 익숙함과 친숙함에 검색 기능을 추가해왔다면, 카카오톡은 사이버 머니와 금융기능, 더 나아가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알지 못하더라도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기 때문에,카카오톡 사용자간에 간편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이 가지고 잇는 검색기능들을 채팅안으로 밀어넣을 수 있었다.' 즉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바로 카카오 톡의 순기능들이다.확장성과 유연성,더 나아가 소통과 상호보완관계를 확립해 나갈 수 있으며, 카카오톡이 플랫폼 강자로 우뚝 설수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재확인하는 것이 허용된다.더 나아가 카카오톡은 스크립트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느 가능성이 막혀 있으며,고객확보를 기본의 플랫폼과 차별화하고 있기 때문에,다른 플랫폼과 연계하여, 쇼핑과 비즈니스의 극대화를 충분히 꾀할 수 있다.즉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까지 아우르고 있으면서,카카오 메시지의 단점을 보완하면서,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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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는 피드백이 다르다 - 3판
김상범.조윤호.하주영 지음 / 호이테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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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드백이란 대상자의 구체적인 강점과 약점을 각각 두세개 정도 파악한 후 대상자가 약점을 극복하고 강점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활동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과정이다.약점은 구체적이면서도 행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애매모호해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나아가 실행계획은 반드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대상자의 성격보다는 스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19-)


피드백이 효과를 가지려면 그것을 제공하는 사람 뿐 아니라 제공받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기술이 필요하다.한마디로 잘 주고,잘 받아야 한다. 리더가 "피드백은 리더더가 부하직원에게만 하는 것이다.","부하 직원들은 상사의 피드백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두 가지 편견에서 벗어나고 구성원 모두가 적절한 피드백 기술을 습득할 대 건강하고 성숙한 조직 문화는 정착될 것이다. (-113-)


기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라.
수행자가 통제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라.
즉각적으로 빈번히 피드백하라.
상황에 맞게 개별 피드백과 집단 피드백을 제공하라.
스스로 자신의 수행을 관찰하도록 고무시켜라.
자기 관찰이 어렵다면 책임자가 관찰한 내용을 제공하라.
향상에 초점을 두어라.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피드백하라.
그래프 형태로 피드백하라.
강화에 대한 선행자극이 되도록 피드백하라. (-178-)


'피드배'이라는 화두를 놓고 자료를 찾고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면서 내린 나만의 결론은 조금 엉뚱하게 부일지도 모르지만 '사랑'익다. 그렇다.피드백은 사랑이다. 아마도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지 묻는다면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라고 말하고 싶다. 피드백을 통해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256-)


피드백과 리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이 책에서 피드백은 자칫 타인에 대한 간섭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한다. 피드백을 하기 전 신뢰와 사랑이 있어야 하며,소통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피드백이 시작될 때, 피드백의 효과는 증가될 수 있다.피드백의 목표,피드백의 기본 원칙과 이유와 조건을 정확하게 알 때,피드백의 조건에 부합하며, 피드백은 우리가 생각하는 공간으로 ,리더로서의 역할을 대할 수 있고,피드백이 그 가치를 잊지 않을 때,피드백은 행동으로 이어지게 된다.즉 성장과 발전, 원칙과 절차가 생략된 피드백은 오지랖이 될 수 있고,불편한 간섭으로 이어지게 된다.


즉 피드백은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어야 하며, 행동이 전제되어야 한다.그리고 피드백은 상사가 조직의 구성원에게 하는 것과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하고 있다.'즉 이 책을 통해서 서로간에 상호작용이 있을 때, 피드백의 효용성은 커지게 되며, 사로간에 불쾌한 감정 없이 긍정적인 피드백은 만들어 질 수 있다.또한 신뢰와 사랑에 의한 피드백은 상대방에 대해서 배려하게 되고,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즉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소통을 통해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피드백은 행해지며, 그 과정에서 서로의 신뢰를 긴밀해진다.더 나아가 피드백은 문제를 빨리 파악하고, 바꿔 나가는 과정이며,조직의 문화, 리더의 가치를 스스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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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 무료 동영상 강의 + 최신 기출문제 + 모의고사 2021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시리즈
최희준.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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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준비에 앞서서, 출제경향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정보처리기사는 관련직종에 일할 때, 자신의 업무스킬을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실제 현업 뿐만 안미라 공무원으로 임용될 때 높은 가산점을 얻고 있디. 나의 경우 정보처리 자격증 뿐만 아니라 사무자동화,그래픽스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고 있어서,2010년 정보처리기사 출제경향에 대해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특히 총 100문항 5과목(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정보 시스템 구축관리) 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2020년 출제 분석표를 기점으로 자신의 수준을 검증해 나갈 수 있다.


건물을 짓기전 설계가 필요하다. 정보처리으 핵심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다. 모바일 기술이 등장하면서, 앱이 나타나게 되었고,앱이란 모바일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에 해당된다. 여기서 소프트웨어 설계에 있어서, 소프트웨어의 종류 및 개발 방법론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설계시 미리 정해놓은 소프트웨어 표준에 따라 설계를 해야 하며,UI 표준에 따라서 화면 설계, 애플리케이션 설계,인터페이스 설계까지 아우르고 있다.


두번째 과목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다.여기서 소프트웨어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사용자 유저 인터페이스,즉 각각의 소프트웨어는이벤트의 성격에 따라서, ,데이터 입출력을 실제 구현하는 단계이며, 컴퓨터는 입력된 데이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자료 표현 단위에 대한 이해, 자료표현방식에 대해서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햔다.또한 소프트웨어기술은 현재의 기술에서 벗어나 추후 양자 컴퓨터가 우리 앞에 도래하게 된다면 지금의 2진법을 넘어서서 16진법 그 이상의 연산이 가능할 수 있을 정도로 획기적인 컴퓨터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세번째 과목,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운영체제에 따라서 그 운영체제에 종속화된 데이터 메이스가 있고,그렇지 않은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이 있다.오라클이아 MYSQL,MS-SQL 등등이 있으며, 각각의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을 보면,데이터베이스 구축으 목적과 취지를 이해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목적은 무결성, 일관성, 회복성, 보안성, 효율성에 있으며,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입출력 과정에서 정형화된 데이터로 정령,분류한 뒤, 정확성, 일치성, 단순성, 비중복성, 안정성을 그치게 된다.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있어서,운영체제, 서버에 대한 지식 습득은 필수이다.


네번째는 프로그래밍 언어활용이다.각각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그 용도가 분명하며,그래픽과 관련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고, 사무용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 베이스용 프로그래밍 언어 등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현존한다.여기서는 가장 보편적인 언어 C/C++를 설명하고 있으며,C/C++ 언어는 유닉스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도 하다. 시스템 언어의 특징 및 코딩 ,컴파일,디버깅, 실행 단계를 거쳐 하나의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다.실제 현장에서는 수천줄~수만줄의 코딩과정을 거치게 되며,메뉴얼과 주석을 추가하여, 디버깅 과정에서 생기는 버그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마지막 다섯번째 정보시스템 구축관리다.이 파트의 핵심은 네트워크와 보안이다. 즉 웹에 최적화되어 있으며,웹과 정보통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었다.OSI 7계층 구조에서 각각의 게층에 대한 지식 습득, IP4,,IP6에 대한 이해, 컴퓨터와 모바일의 애플리케이션 구현 방식, 그리고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정보처리 과정에서 생겨나는 보안 문제,네트워크 효과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요구되고 있으며, 실제 이메일 해킹 및 바이러스, 데이터를 불법으로 암호화하는 랜섬웨어가 있다. 하지만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은 바이러스와 암호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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