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거인의 삶을 통해 투자와 인생을 배운다.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어렵다. 오래 살아남는 것은 더욱 어렵다.워런버핏은 거의 유일하게 세월의 증명을 이겨낸 사람이다. 이 책은 워런버핏의 삶과 투자에 대해 담담한 필치로 서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두꺼워서 어려울까했지만 내용이 어렵지는 않아 술술읽힌다.투자는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투자철학도 중요한것 같다.버핏의 투자철학을 버핏의 주주서한등이 담긴 책을 통해 많이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간접적인 방법보다이 책에서는 직접적으로워런버핏의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주어이를 통해 버핏의 투자철학을 좀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또 이 책은 버핏의 삶뿐만 아니라 버핏의 주주총회에서 발언등도 중간중간 인용되어 워런버핏 바이블 등에 있는 내용도 녹아있다.즉 이 책은단순히 그의 삶에 대한 서술이 아니라 버핏의 삶과버핏의 말을 통해 그의 투자철학을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버핏이 대단하다고 느끼게 된다. 버핏의 '아이큐100짜리도 투자할 수 있다' 등의 발언으로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ㅠ하여버핏과 같은 투자철학과 버핏의 방법론을 누구나 떠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버핏은 정작7세때 이미 증권중개인인 아버지의 투자서적을 다 읽고, ~10세까지 동네 도서관의 투자관련서적을 모조리 읽고 이해했고, 15살에 이미 핀볼기계사업을 매각하여 억대 부자가 되고 컬럼비아대를 수석졸업하고 30대에 이미 10억대 부자가 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었다..; 평범한 사람이 과연 배운다고 버핏처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든다.그나마 버핏도 하버드대학을 떨어졌었다는 것에서 위안을 삼아야 하나?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글로벌 표준 트레이팅 도구를 만나다트레이딩뷰, 듣기는 들었으나 전문가들이나 사용하는 도구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전세계 6000만명,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하니가히 글로벌 표준 트레이딩 도구라 할만하다.해외에는 우리나라처럼 인터넷등이 발달이 안되어서국내 증권사의 HTS같은 시스템이 잘 없다고 한다.그래서 미국 로빈후드? 가 혁명이고 주식분석에트레이딩 뷰 같은 도구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feat. 제미니)국내 투자자들은 대부분 hts를 사용할 수 있어서 별도 도구를 사용하는 투자자는 흔치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 책을 통해 트레이딩뷰를 접하고그 편리성에 트레이딩 뷰로 트레이딩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1. 프로그램접근성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접속, 모바일, pc, 설치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및 분석이 가능하다. 전업트레이더가 아닌한 별도의 트레이딩용pc를 보유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트레이딩 뷰는 이러한 트레이딩 접근성을 높여준다.2. 자산 접근성트레이딩뷰는 별도 설치없이 다양한 국가 각종 대체자산등에 한번에 접근에 가능하다.국내 hts등은 편리하고 빠르지만 금 비트코인등 별도 자산을 트레이딩 하기 위해서는 별도 설치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트레이딩뷰는 이러한 다양한 자산에 한꺼번에 접속과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운용이 가능할 듯 하다.3.분석편의성 접근성트레이딩 뷰는 hts의 대부분 분석도구들을 제공한다. 또한 트레이딩커뮤니티를 접속 가능하게하여 공개된 전략들을 차용하여 내 자산에 적용 분석 할 수 있게 한다! 분석관련 이론을 책으로 접해도 정작 내가 보는 차트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트레이딩뷰는 고수들에게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4.전문적인 분석도구의 제공_ 파인스트립트또한 파인스크립트 언어를 통해 직접 프로그래밍하여 더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해 준다!초보가 hts등을 쓰다가 전문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넘어가는 경우 도구 자체를 바꿔서 새로 적응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트레이딩 뷰는 이 과정을 별도의 플랫폼 전환없이 전문가로 자연스럽게 넘어 갈 수 있더럭 하는 것이다!(나는이것이 초보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트레이딩 뷰를 익히는 것이 더 유리한 지점이 아닐까 싶다)이 책은 이러한 트레이딩 뷰의 각 기능들을 그림과 함께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트레이딩 뷰를 익혀서 기존 이론으로 공부한 지식을 직접 투자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
**출판사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스페이스x의 상장으로 우주관련 테마주들이 전부 급등했었다. 전형적인 작전처럼 보여서 신경도 쓰지 않았다. 또 스페이스x의 상장이 뭐 그렇게 큰일인지. 스페이스x가 가능성을 보여줐지만 우주는 아직 먼 미래로 생각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왜 스페이스x의 상장으로 우주 관련 주식들이 그렇게 주목을 받았는지 알 수 있었다.스페이스x가 낮춘 발사(업스트림) 비용으로 인해 우주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에 우주를 바탕으로 지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서비스 통신, 보안 등(다운스트림)의 시장이 광범위하게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또 우주산업의 특징이 미사일개발금지 협약때문에 원칙적으로 각국의 기술이전 자체가 불가능하고 각 국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기술을 하나하나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비용과 국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면서스페이스x의 상장과 스페이스x의 기술이 경제적 해자에 가깝고. 그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미래에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큰 기업이라는 생각을 허게 되었다.이 책을 통해우리나라에도 우주관련 우수한 기업들, 이노스페이스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당기업을 찾아보니 주가가 많이 올랐고 아직 수익실현은 힘든 단계이기는 하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거치며 우주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우주기술이 단순한 탄도미사일등의 응용분야로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래에 무궁무진한 파생산업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투자아이디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1억원부터 포트폴리오라니 공감가는 제목이다.소액일때는 이것저것 사다가도 1억언저리에 가면 한두종목 사기는 어렵게 된다. 일단 한두종목 몰빵하면 그 변동성에 정신이 없고 여러종목으로 나누자니 너무 많은 종목을 사게 된다. 게다가 소액주식은 조금만 사도 올라버려서 1억이나 되는 돈을 한꺼번에 넣기 쉽지 않다.이 책은 그 1억을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지키는 방법'이다. 저자는 벌때 많이 버는 것보다 잃을때 적게 잃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적게 잃어야 장기투자에서 복리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것이다.책에는 주식 채권 원자재 대체투자(채권등)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 할 것을 권하고 있다.기존에 마법의연금굴리기(김성일) 돈좀굴려봅시다(홍춘욱) 등에서 자산배분을 이야기 한 책들이 있다.한국주식30 미국주식 30 채권 20 원자재 20 등의 방법을 권유하는것은 비슷하다.다만 이 책에서는 기존 책들에서 s&p500 을 장기투자시 굉장히 안정적인 자산이라고 소개햤던 것에 비해, 이 책은 s&p500도 20~30년 동안 실적이 저조할 수 있고 은퇴시점에 그렇게 된다면 상당히 힘든 노년을 보내게 된다는 것이다. 유튜브 등에 보면 무지성 s&p500 나스닥 모으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의 분석을 보면 위험할 수도 있는 행동으로 보인다.또 채권도 기존에는 주식과 함께 투자하면 좋은 대체자산이라고 하였는데 최근의ㅜ채권과 주식 동조화현상을 이야기 하면서 채권과 주식만이 아니라 기타자산으로 분산을 다변화하여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좀 의아한 것은 브라질채권을 이 책에서 대체자산으로 언급한 것이다. 본인도 브라질 채권을 투자하였었는데 현재 손실은 아니지만 6년동안 9%수익인 상태이기 때문이다.저자는 특히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항상 해외자산을 절반가까이로 유지하고 달러현금이나 단기채를 10~15%이상 보유해야 한다고 한다.또한 '자산의 전망을 맞히는 행위는 성공의 충분조건이 아니므로. 개인투자자가 집중해야 할 것은 내일의 주가를 맞히는 오만이 아니라 설령 나의 전망이 정반대로 몰려 특정자간이 반토막이 나도 계획전체의 골격이 유지되도록 만들어 주는 방어적 구조'를 특히 강조한다.저자의 견해와 같이 방어적인 자산배분포트폴리오릉 구성하면 나의 재산이 숱한 위기에도 굳건히 성장할 수 있을것 같다.
**출판사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인도가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가?인도는 자원은 많지만 게으르고 종교적으로 분열되고 신분적으로 분열되고 전통과 현대가 분열되고 여러가지이유로 지속 발전은 어렵다는 것이 기존의 내 생각이었다.하지만 저자의 견해를 읽다보니 그러한 단점들이 오히려 강점으로 전환되는 특이점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주가드정신)우선 1장에서 저자는 안되는 상황을 인정하고 되는 부분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주가드(힌디어로' 어떻게든 길을 찾아낸다') 정신을 이야기하고 있다.기존에 작은것 하나라도 허가받으려면 몇달이 걸리고 뇌물등등 부패로 기업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인도인들은 그러한 상황에서 다른 해결책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예를 들면 에어컨을 설치할 전기인프라 등이 부족하고 설치해달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지푸라기 에어컨 데저트쿨러를 활용한다든지 조건이나 기술로는 불가능한 상황을 해결해왔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한다는 것이다.2장은. 인도특유의 발전 형태인 리프프로깅을 이야기 한다. 리프프로깅(leaffroggng, 기술발전을 단계적 발전을 뛰어넘어 단숨에 첨단으로 도약하는 것, 중간단계를 생략하고 곧장 최첨단으로 건너뛰기) 문명게임을 해보면 전단계 기술을 발전해야 다음단계 기술 발전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런 상식과 다르게 인도는 기반 기술이 없음에도 다음단계로 도약을 해냈다!카드결제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바로 QR결제로 직행하고, 우주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달도 아닌 화성탐사선을 엄청나게 저렴한 비용으로 성공시킨 것이다. 이것은 기존 인프라의 기득권과 기존인프라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프라를 까는 비용이 덜 들어서 그렇다고 한다. 그밖에 디지털신분증 아다르를 기반으로 UPI-디지로커를 통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한다는 장면에서 인도의 새로운 저력을 알수 있었다.3장 인사이드마켓과 4장 리얼 인디아에서는 저자가 경험한 인도문화의 여러 장면을 통해 인도를 간접 체험 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을 두개쓰는 인도인들이라든지, 아이폰 열풍 k팝열풍, 인도의 귀여운? 사기꾼들이야기 등 인도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현장감이 느껴지는.이야기를 통해 인도를 알수 있게 해준다.기존 인도 책들이나 유튜브(삼프로티비,최준영지구본연구소)를 보면 인도 전공자들이 인도 모디총리 타타그룹 등 지배층들의 정책등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는데 이 책의 경우 글쓴이가 직접 밑바닥 인도인들을 만나면서 경험한 인도의 현주로를 알려 주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