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저자는 주도 섹터는 지수에 상관없이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여 준다고 한다. 주도주의 특징은 우선 이동평균선 '정배열'이라 한다. 하지만 정배열은 주가를 올리는 원인 이 아니고 '압도적인 실적성장'이 주도주를 만든다고 한다.주도주는 대중의 관심이 멀어진 곳에서 시작되어 예상치 못한 실적성장에 가속도가 붙어서 정배열을 만드는 것이라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정배열이라는 신호를 보고 발견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정배열 신호가 나타나면 이미 많이 상승한 이후이므로 이미 늦은 것은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도주의 거대공세는 그렇게 쉽게 끝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시점에 들어가도 된다고 한다.또한 저자는 일봉이 아닌 주봉을 강조한다.특히 4-13-26-52주 주봉이 중요하다고 한다.개인투자자는 하루하루부가등락에 일희일비 하는데 그것이 일봉에 반영되고이는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주봉은 한주간의 치열한 매매 공방이 끝난 이후 시장의 합의라고 한다.제2부 2년의 법칙에서는 2년의 시간이 주도주의.평균수명이라 한다. 주도주 발견이후 1년안에 70% 2년안에 95%가 종말을 맞이한다.또한 주도주 발굴에서 per pbr은 무관하다고 한다. 상관관계 결정계수 R제곱값이 0.0209가 나왔다고 한다. 결정계수가 0이면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다.또한 2장에서는 대가들의 투자법과 글쓴이의 한의법칙을 비교한다.필립피셔의 경우 기업투자의 성패여부는 3년이 지나야 평가가능하다고 했는데 글쓴이의 공세종말점도달기간 2년과 응축기간 1년을 하면 딱 3년이 된다. 윌리엄오닐의 캔 슬림, 하워드막스 코스톨라니아 마켓싸이클도 100주를 기준으로 하여 글쓴이와 같은 취지라 한다.제3부는 실적둔화의 메커니즘이다. 왜 공세가 끝나는지? 단순히 주가가 비싸서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즉 주가가 많이 오른것 같다고 팔 필요는 없을듯하다.) 일반적으로 벨류에이션이 높으니 곧 폭락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데이터는 명확히 반대를 말한다고 한다. HMM의 경우 고per에서 시작하여 실적성장이 이루어지면서 가장 낮은per인 1에 도달했을때 쥬가 상승이 끝났다고 하고 에코프로 등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위 기간은 통상 100주이고 주가 성장중에 100주의 시간중 얼마나 소진되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한샘 아모레퍼시픽 삼성전자의 사례는 위 내용을 뒷받침 한다.또한 주도주이탈은 거래량에서 더 민감하게 포착되므로 거래량 데드크로스를 확인하면 된다고 한다.13주선이 26주선을 하향돌파하는 거래량 데드크로스를 확인해야 한다.제4부 공세이후주도섹터는 2년의 공세를 끝내면 다음섹터가 등장한다고 한다. 공세섹터는 등장> 점유> 퇴장의 순서로 주도주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자본은 진공상태를 참지.못하며 끊임없이 델타가 살아있는 곳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주도주의 순환적 생애주기를 확인해야 한다.부록한의법칙체크리스트.저자의 공세종말점 이론의 체크리스트를 정리하여 제공한다. 앞의 이론으로 막연하게 얼고ㅠ있는것을 이렇게 정리해주니 참 좋다 1.탄생 : 이 종목은 진짜 주도주인가1)이동평균선의 질서 4-13-26-52주 이평선 정배열2)섹터리더십:섹터내 대장주인가2.지속: 에너지가 얼마나 남아있는가3)공세경과기간: 정배열완성후 몇주가 지났는가(1년이 넘었으면 통계적 위험구간)4)기술적 임계치: 추세과열신호(4주이동평균선이 26주이동평균선 하향돌파, Mdd 20%이상 하락)3.종말: 엔진이 꺼지고 있는가5) 델타의음전환: 성장가속도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는가6)공세종말점 이후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고 횡보하는가-힘을 잃었다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