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꿈과 희망의 '비밀'
박은몽 지음 / 살림Friends / 200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방학동안에 우리집 중학생 큰딸아이의 필독서가 된 책이었다.

오자마자 들쳐보기 시작하더니 공감이 가는 글들이 있어서인지 무척 진지하게 책을 읽는다.

시크릿,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청소년이라 그런지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이 맘에 와 닿는 구절이 있는듯하다.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찾아오은오는 사춘기라 그런지 좀 예민해있다.

그리고 무슨 이야기든 엄마의 잔소리라 생각하고  무척이나 짜증도 내고 싫어한다.

그래서인지 엄마의 좋은 말 한 마디보다,

이렇듯 책으로 통한 이야기가 더 효과적인듯하다.

비밀...

꿈의 비밀,

늘 아이에게 이야기한다, 꿈을 가지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가 있고 계획이 있고 희망이 있다.

목표의 비밀,

분명한 목표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든 시기에 힘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목표는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슴에 그리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 맘에 와 닿는다.

목표를 행해 전진하라.

열정의 비밀,

무슨 일읻느 미루지 말고 지금 이순간 실행하라.

열정을 기억하고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사랑의 비밀,

사랑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사랑으로 나를 강하게 만들고 미래를 세우고 내 안의 나를 깨우치게 한다.

나만의 비밀,

인생설계를 세우고 절망이 있어도 좌절하지 말고 해피엔딩의 시나리오를 써라.

실패와 장애물이 있어도 실패 뒤에는 성공이 있다.

각 장 뒤부분에 나오는 시크릿 써머리부분만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함축되어있으며,

책에 등장하는 인문들을 통해 한 번 더 아이에게 좋은 귀감이 된듯하다. 

정말 딸아이에게 이야기해 주고픈 이야기가 다 실려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한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키 매니지먼트 - 빠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김성희.김승래.김영한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늘 창의적인 사고력이 중요하다는사실을 듣고한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는 시대에는 얼마나 무한한 사고력과 창의력 시대가 다가올지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지만 막상 창의력하면 무엇이 창의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지 궁금해져 왔다.

나보다 덩치가 수십배 더 큰 코끼리를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린 시절부터 채찍을 맞으면서 명령을 따르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코끼리에게 야생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면 과연 코끼리는 야생의 본질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마 힘들 것이다.

그만큼 이젠 피라미드 조직보다는 매트릭스 조직으로 체제를 바꾸고 있는 기업의 실정이다.

과겅에는 싸고 좋고 빠르면 되엇지만 지금의 소비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살아남으려면 가젤보다 빨리 뛰어야한다

변화의 속도에 뒤쳐지는 기업들은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참여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를 객관화하여야한다.

문제해결은 문제 분석, 원인분석, 해결안 모색, 실행, 사후관리이다.

과거의 의사결정은 의사결정권자가 문제의 발굴과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거라면,

워크아웃은 문제의 발굴과 해결안 모색은 직원들이 하고 의사결정만 결정권자가 한다.

워크아웃의 목표는 직원과 관리자, 경영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직원의 능력신장,

불필요한 요소 제거로 업무 처리 시간 단축, 문제 해결에 직원참여유도가 필요하다.

 

용어도 여러운 것이 많아 이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그만큼 내가 더 글러벌화 된 시대에 살고 잇다는 것을 실감난게 만든 책이었다.

좁은 가정의 울타리 안에 살다보니 이젠 시대의 흐름을 막연하게만 아랑ㅆ지만

정말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펼쳐진 세계에는 정말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해애함을 다시 되새기게 하였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하라...

나보다 모두의 아이디어를 합친 것이 더 낫다.

빠르게 살아가는 이 시대에 걸맞게 나 또한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사회에 나가고픈 욕심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콜릿 천재 좋은책어린이문고 11
데보라 셔먼 지음, 신혜경 옮김, 송진욱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책제목처럼 초콜릿 천재가 된다면 얼마나 많은 초콜릿을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초콜릿에 의해 천재가 된다면...

누구나 초콜릿은 좋아한다.

그 초콜릿 속에 부드러움과 달콤함에 또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니...

정말 생각만 해도 근사한 일이다.

그것도 천재가 될 수 있다니 그 얼마나 환상적인 일인가...

아이들에게 정말 유혹적인 일이다.

천재에게 따르는 근사한 일들이 마이킁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이클은 그 천재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그 천재 속에 마이클은 진정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마이클 자신을 되찾아가고자 한다.

만들어진 천재가 아닌 진정한 따뜻함을 찾아가고자 한다.

 이 시대에 엄마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한다.

"공부해라~!!!"하는 잔소리를 시작하는 엄마의 잔소리...

오직 이 시대에 필요한 건 성적순이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무색할 정도로

이젠 모든 평가는 성적으로 가는 이 현실이 아프다.

아이들을 그렇게 만드는 건 어른들의 잘못이 아닐까...

아이들은 순수함을 결국에 되차는다.

아이들은 아이다워야함을 이 책에서 배운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어른의 욕심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르 바라봐야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초콜릿 한 번 먹어보고 싶다.

천재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전해주고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세 살 로즈의 아주 특별한 일 년 스콜라 모던클래식 4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이승숙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8년 2월
평점 :
품절


중학교 딸아이에게 선물하고픈 책이었다.

그래서인지 딸아이가 책을 두고두고 음미하면서 본 것 같다.

책의 두께가 너무 두꺼워 어떻게 읽을까했는데

같은 여자아이이고 나이가 같아서인지 열심히 읽는다.

작은 아씨들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겨울방학에 텔레비젼에서 작은 아씨들 영화를 보았다.

보고 나서 가슴이 어찌나 뭉클하고 감동적이던지 감동의 눈물을 오랫간만에 흘린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열세살 로즈의 아주 특별한 일년이라는 책이 더 반가웠는지도 모른다.

예전의 추억이 떠오르는듯한 기분이랄까...

그래서 명작이라는 책의 느낌이 든다.

열세살 로즈...

그리고 로즈에가 찾아온 불행...

그러나 가족이 있었다.

할머니의 사랑과 고모들의 따뜻한 보살핌...

그리고 일곱명의 사촌들간의 끈근한 우정...

그들이 있었기에 로즈가 잘 성장하였다는 느낌이 든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로즈는 밝고 스스로 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에

일년이라는 세월이 로즈를 더 자라게 했는지도 모른다.

점점 핵가족화 되어 가는 현실 속에 이렇듯 좌충우돌하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나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진다.

아마도 사람의 정이 이렇듯 가족의 사랑이 모든 일을 헤쳐나갈 수 있게금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듯하다.

일년 후의 열네살의 일들은 어떤 일들로 가득찰지 궁금해진다. 

딸아이에게 이야기한다.

열세살, 열네살....

딸 아이의 자기 일들을 기록해보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어를 영어와 함께 잡아라 -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80쌍 + 영단어 80쌍
이지훈 지음, 신동민 그림 / 삼성출판사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요샌 어딜가나 영어의 강세이다.

다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영어학원도 붐이다.

그러나 영어를 잘 하기전에 국어도 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영어도 국어도 다 언어이기 때문에 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잘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국어를 영어와 함께 잡아라' 책을 만났다.

이렇듯 국어의 낱말을 보면서 '이런 뜻이 있구나' 하면서

어른인 나도 우리 국어의 속뜻을 잘 알지 못함에 부끄러워진다.

비슷한 낱말를 묶어 쓰임에 비교하면서

영어와 함께 그 쓰임에 알아가니 참으로 국어사전/영어사전과 다른 재미가 있다.

1단원 다른 줄도 모르고 틀리게 써요

2단원 모양새가 비슷해도 뜻은 살짝 달라요

3단원 발음만 비슷할뿐 뜻은 완전히 달라요

4단원 한 낱말에 여러뜻이 있어요

국어와 영어를 비교 어휘를 보고

예문과 본문을 이용해서 이해하기 쉽고

삽화를 통해 재미있게 나타내고

'영어로는?' 사용예시를 보여주어 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게 되었어요.

우리말이 이렇게 난해하고 살짝 어렵다는 생각강을 하면서 다시 국어공부를 하게 되었다.

국어사전은 단지 그 낱말에 대해 나올뿐 비슷한 낱말과 달리 사용하는 법을 자세히 나와있고

거기다 영어로 쓰임도 알려주니 일석이조다.

'한 눈에 쏙'이라는 코너에는 표로 나와있어

눈으로도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워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낱말 중에 나도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았다.

헷갈리는 듯한 우리말이 영어보다 더 어렵지만

이 책 한 권으로 알아가니 국어공부의 재미와

영어의 단어가 머리에 쏙 쏙 따라오니 공부가 절로 된다.

이젠부터 우리집 국어와 영어사전은 '국어를 영어와 함께 잡아라'가 잡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