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보고 싶은 북유럽. 요즘 비정상회담에서 북유럽 (노르웨이) 멤버가 새로 들어와 더 그들의 삶이 궁금해지고 가깝게도 느껴집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것과 직접 가서 사는 것은 다르겠지요. 꿈과 현실이 균형을 이뤄야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찬찬히 밑줄 그으며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화차와 모방범 중에 갈등하다가, 역시 화차로 결정. 내 옆에서 바로 일어나도 이상할 법 없는 생생한 이야기라 가끔 `저 사람의 정체가 정말로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 현실과 소설의 경계가 모호한 화차.
열린책들에서 출간하는 책들에 좋아하는 작가들이 늘어나서 정말 기쁩니다. 책을 사 모으는 입장에서는 일체감있는 판형의 책을 정말 원하거든요. 그리고 파수꾼! ˝앵무새 죽이기˝의 시퀄이라서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