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전 사기같은 말이다. 슈가보이가 천상계를 지배하고 있는 이 시점에 당을 끊는 레시피라니... 라고 생각할 사람이 많을 것을 안다. 내가 그랬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바로 살이 빠지거나 절~대로 단 것에 대한 욕구가 생기지 않거나 하지는 않다. 그러나 차근차근 실천해 볼 수 있는 단계를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과연 될까?˝라고 미심쩍게 시작하지만 아침이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지속가능한 방법이다
화장을 클렌징할 때마다 특히 내 몸속도 걱정이 됩니다. 디톡스 프로그램 약을 사보기도 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디톡스 제품을 갖춰 먹는건 불가능이라, 비싸게 준 프로그램 1주만에 포기-_-;;;; 그런데 주말 클렌즈라고 하니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몸이 깨끗하면 얼굴에도 광채가 나겠죠. 맥주를 포기할 순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ㅁ
올림픽공원에 저런 곳이 있었군요. 공연장 끝나고 밥집과 커피 전문점만 있어서 좀 아쉽다 했었는데, 디저트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에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식사도 고급지고 건강해보이는!!! 여자들은 꼭 사야하는 책.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탈 때 하나씩 지워가며 맛집 탐방하기 딱입니다!
담는 컵에 따라 이렇게 다르구나!!!!! 스무디 만드는 게 어렵지 않도록 요즘엔 메이킹 용기도 나오는데, 애써 만든 스무디를 예쁜 컵에 담아 마시면 기분도 더 좋고, 건강도 괜시리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아하하하 그리고 손님 접대에도 딱 좋을!
이벤트 1번 신청합니다. 텃밭에서 화장품 재료를 키울 수 있나요? 지금까지 먹는 것만 키워봤는데, 그리고 그것도 병충해로 망함... 유기농이니까 뭘 뿌리면 안되겠지.. 하면서 벌레랑 나눠먹으며 살았는데!! 도시농부에게 고민이 되는 포인트를 쏙쏙 해결해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