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녀, 적정기술을 탐하다> 기술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다른 사람의 불편함에 마음을 쓰고 돕고 싶은 마음을 바탕으로 배운 지식을 이용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게 하는 책 ->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는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2. <우아한 거짓말> 교묘해서 더 무서운 집단 따돌림.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청소년 시기에 왜 가장 친구들을 미워하고 괴롭히고 상처주고 상처받는 것일까요? 처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점점 더 일이 악화되어갈 수 있다는 점을 담담하게 그려내서 더 마음에 와 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3. <간송미술36> 우리 그림과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아무리 얘기해봐야, 한번 그 그림을 보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읽는 것보다 효과가 없습니다. 왜 우리 문화가 아름다운지 간송미술관까지 가기엔 시간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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