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가 올라가고,
주머니 경제 사정도 베스트는 아닐지라도
여행하기 좋은 날씨와 휴가가 뚜벅뚜벅 걸어오고 있다.
이럴때,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여행지를 고르는 것도 생활의 지혜이다.
그런 의미에서
1. 주말 동안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비행 거리
2. 무비자(연장됨)
3. 양국의 다소 땐땐했던 분위기도 풀어짐
4. 최고의 어트랙션 있음
5. 맛있는 음식 잔뜩 있음
6. 멋진 건물 많이 있음
7. 문화적, 역사적으로 의미 깊음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여행지인
중국의 상하이와 쑤저우, 항저우는 좋은 선택지다.
두쫀쿠의 트렌드를 이어받은 버터떡/쿠키의 원조, 상하이.
골치 아프지 않게 알아서 해주는 패키지 형태도 좋지만
자기만의 색깔과 니즈로 출발하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인기 여행지!!
유튜브도, 다녀온 지인썰도 도움이 되지만,
<프렌즈 상하이> 책을 읽다보면
그들이 언급하지 않은 정보까지도 상세히 알게 되어
기존의 계획을 수정하거나
아예 새로운 경험으로의 문을 열게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