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는 잘 이해되지 않았던 스와의 감정이 조금은 이해되는 권이었다.
체육대회 에피소드는 좋았다. 카케루는 여전히 불안해 보이지만.
현재 상태로 볼 때 카케루와 나호가 사귀는 것과 사귀지 않는 것의 차이는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