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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에서 펴낸 영화감독 인터뷰집 시리즈 중 하나이다. 영화를 그리 많이 보지 않았고 더구나 그녀의 영화는 한번도 본 적 없는데도(허트로커나 폭풍 속으로, 제로다크서티는 이름만 들어보았다)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미술을 전공한 덕분에 장면을 예술적으로 찍을 줄 알면서도, 캐릭터와 내러티브에 집중해서 영화를 만들려고 하고, 대중적인 액션영화를 잘 찍는 감독,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전처. 뛰어난 미모.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한 유일한 여성감독. 반복되는 그녀의 타이틀. 이제는 영화를 볼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