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든 순간이 너였다 -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하태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하태완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 반짝 반짝 빛나던 우리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에세이는 설렘과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문장들....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나의 모든 순간은 정신없이 흘려보낸 채 어두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 는 그런 지친 밤,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저자 하태완은 하나의 감정에 국한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폭넓은 감정으로 보다 많은 사람의 마음에
스밀수 있는 글을 쓰려 노력한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에 대한 응원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이별에 대한 위로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미래에 대한 따끔한 충고나 조언일 수도 있는, 지극히도 사실적이고 결코 작위적이지 않은 글을
진심으로 담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