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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 일, 생활, 연애, 인간관계, 돈 고민에 대한 마음 치료제
정신과 의사 TOMY 지음, 이선미 옮김 / 리텍콘텐츠 / 2023년 7월
평점 :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 정신과의사 Tomy / 출판 리텍콘텐츠

인생에 고민은 따르기 마련이다. 아무리 해결해도 끊임없이 튀어나온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은 일, 생활, 연애, 인간관계, 돈 고민에 대한 디지털 처방전으로 고민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해주는 221개의 마음 치료제가 수록 되어 있는 인간관계 도서이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 Tomy 는 정신과 의사이자 칼럼니스트다. 또 동성애자이기도 하다. 현재는 클리닉 상근 의로 근무하고 있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목차는 챕터 4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 - 최고의 복수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챕터 2 - 대부분의 고민은 나중에 우스갯소리가 될 것이다.
챕터 3 - 무례한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기.
챕터 4 -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멋진 일이다.
이렇게 챕터 4로 구성되어 있고 221개의 마음 치료제가 수록 되어 있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인 정신과 의사 TOMY는 제한된 상황에서도 환자에게 더 도움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한마디 조언'이라고 말한다.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을 던질 수 있다면, 그 순간 환자의 마음이 풀리고 부드러워지기 때문이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인 정신과 의사 TOMY는 수많은 환자를 진찰하면서 고민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좋은 단어를 많이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이 단어를 써서 환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꾸준히 메모해 왔다.
그 말들은 환자들을 위한 것이었지만 힘든 시기를 겪었던 저자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한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의 삶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몇 년 뒤, 성 정체성 문제로 괴롭고 아팠기에, 그런 괴로운 때 저자가 메모해둔 말이 저자를 지탱해줬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는 경험 속에서 많은 말이 떠올랐다고 한다.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그런 말들을 나누며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 해서 이다.
어떤 고민이든 공통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시작한 트위터의 팔로워 수가 1년 만에 3 천 명에서 18만 명까지 늘었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 역시 고난을 겪은 사람이고, 그 과정에서 얻은 말들을 트위터에 올린 덕분에 트윗트을 정리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라도 한번 쯤 경험한 '우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슬픈 감정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울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게 최종적인 형태이다. 해결할 필요가 없다.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아도 된다. 감정은 떠다니거나 지속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식을 다른 곳으로 돌리면 점점 사그라지게 된다.
그게 안 될 때는, 그냥 그 감정을 자기 스스로 기억하고 단력 시켜 보기 바란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에서 '족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할 때 '족쇄를 채운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족쇄를 채울 때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이 적을수록 좋다. 심지어 없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지켜야 할 족쇄가 많을수록 삶은 팍팍해질 수밖에 없다. '지켜야 할 것이 있다.' 라고 하면 멋있어 보이지만, 거기에 묶여 유연하게 살 수 없게 되면 의미가 없다.
'싫음' 도 일상 생활에서 많이 겪는 일이다.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의 저자는 '싫음' 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놓았는지 살펴보자. 싫은 일이지만, 싫다고 말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자기중심적인 거나, 입장 상의 문제 등 말이다.
그럴 때는 '나는 이게 싫지 않아.' 이런 식으로 무리해서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다. 마음속으로 자기 방 안에서, '사실 싫어!' 라고 외치면 된다. 그렇게 답답함을 터트려 놓는 거다.
고민이란 낱낱이 해결하려고 하면 늦는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고민이 줄어들까 생각하게 된다. 조금만 발상을 바꾸면 고민이 줄어든다.
고민이라는 건 고민하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이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은 고민을 사라지게 할 말들을 가득 담았다.
고민할 때마다 몇 번이고,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이 책을 활용하기 바란다.
비난, 우울, 입버릇, 부정, 공격, 얽매임, 은혜, 후회, 싫어함 등 221개의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매일 밥 먹듯이 고민하는 일들을 해결해 놓았다.
* 출판사로부터 위 책만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