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비즈니스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혁신의 비밀 서가명강 시리즈 29
유병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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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유병준 지음 / 출판 21세기북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은 현직 서울대 교수 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 강의)’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이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저자 유병준은 현대 서울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디지털 혁신, 규제 개혁 전문가로서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소비자 문제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플랫폼 전략, IT 벤처기업 창업 분야에 관해 연구하고 강의한다.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저력을 보여줄 국내 기업들의 생존과 발전을 위하여, 빠르고 정확한 경영구조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 간의 디지털 기술 체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그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쓴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은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와 디지털 혁신에 대한 현장의 인사이트와 사례를 다루었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목차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경영 전략 도서이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1부 에서는 대 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에 대하여 다루었다.

이번 장에서는 코카콜라, 펩시, 디즈니, 구글 웨이브,구글 자이쿠, 구글 앤서 그 외 기업들이 마케팅에 실패한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그리고 디지털 전환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지에 대한 설명도 상세하게 되어있다.

지금은 빨리 반응하고 빨리 대처하는 것이 이기는 길이다. 인터넷 기업들의 의사 결정 시간은 가능한 한 짧아야 하며, 따라서 네트워크 등의 코어 기능이 내재화 되어야 한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 놀랍다는 것은 파괴력 및 일 방향 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집 수리를 할 때 각각의 서비스를 따로따로 이용했다. 그런데 플랫폼 모델로 오면서 통합 서비스가 가능해졌고, 각각의 서비스를 찾는 게 아니라 플랫폼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살아남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확실한 비 대면 개방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제 낡은 소통 방식과의 결연 한 결별, 새로운 소통 방식과의 기꺼운 포옹이 필요하다.

메타버스 트렌드에 가볍게 올라타는 유연한 사고는 기본이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2부 에서는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는 디지털 혁신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온. 오프라인 통합을 시너지 100퍼센트로 구조화하는 것이다. 이제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완전히 스며드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오프라인 점포는 고객 경험과 고부가가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재 탄생해야 한다.

옴니채널 개념이 등장한다. 옴니채널 이란 소비자가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 등의 여러 경로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3부 에서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하여 소개했다.

이번 장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성공시킨 기업들의 전략에 대하여 실제 사례를 소개해 놓았고,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그것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제안도 소개되어 있다.

세상에 룰을 창조적으로 바꾸는 일, 디지털 전환은 스티브 잡스 식의 '미친' 듯한 헌식과 집중이 있어야만, 결국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다. 그러므로 실패하지 않는 전략이 중요하다.

피플 트래스포메이션, 즉 인간 전환이 화두다. 현재 AI 가 사람을 대체하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 위기 의식이 대두 되고 있는데, '기계와 전쟁' 이 책의 결론은 '기계를 활용 할 줄 아는 인간만이 살아남는다' 라는 것이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의 4부 에서는 디지털 네이티브를 사로잡는 리더십에 대하여 소개했다.

MZ 세대가 중요해진 이유는 확실히 그들의 경제력 때문이다. MZ세대의 소비력은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중이고, 앞으로 10~15년 후에는 핵심 경제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다.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주 소비자 층인 MZ세대의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한다. MZ세대 사로 잡는 전략에 대해서도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에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구글이 모두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된 것은 '사악해지지 말자' 는 그들의 가치 때문이다. 혁신의 궁극적인 비전은 결국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지금 잠시 탐욕에 취해 있는 기업은 그것이 기업의 궁극적 가치를 줄이는 행위라는 것을 성찰 해야 한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 책은 미래에 살아남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미래에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는 기업이 되려면 '플랫폼 비즈니스' 를 도입하고, MZ세대를 사로잡는 디지털 전략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미래의 CEO 가 꿈인 사람이 있다면 '가치'의 성찰을 반드시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고, 위에서 말했 듯이 기계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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