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틀비는 안하는 편을 택하게 되었을까?
내용이 난해 해서 그런가 가슴이 답답하다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는데 조금 실망했다고 할까 아니면 기대를 많이 했나 ...
요즘 바빠서 집중해서 읽지못해서 그런지 역시 단편이랑 안맞는것 같다 인도 이민자들에게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