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들의 아버지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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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던 상권에 비해 하권에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풀려나온다.
특히 중간부터 빵 터지는 빠진고리에 대한 이론은 진짜 총맞은 기분이었다.
베르베르다운 생각이다.
그렇지만 스토리는 점점 힘이 빠진다.
결말도 좀 미흡한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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