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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 파티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1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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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서평
NO.1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파티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제 어릴 적 생각해 보면 공포영화가 무서우면서도 보고 싶어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 씌고,
눈만 내놓고 보았던 생각이 납니다.^^
무서워하면서 왜 볼까 생각해보면 호기심이 자극되어 무서워도 이어서 볼 수밖에 없는 스토리 아닐까 싶었습니다.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은 제목부터가 금기시되는듯한 경고가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또한,
제목 그대로 공포분위기가 스토리 끝날 때까지 이어가는 점이 아이들에게 정말 흥미롭고,
몰입도가 생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판타지나 공포물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공포물을 무서워서 못 보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포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못 볼 정도로 공포스럽지는 않아요~~^^)

첫 장을 열면 주인공 알렉산더가 이사 온 첫 날의 두려움과 걱정거리를 내보이는데,
알렉산더의 입장에서의 걱정거리와 두려움에 아이들도 동일시하면서 주인공이 나 인 것처럼 스토리를 빨리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길 것 같습니다.~^^

공사중인 학교에 잘못 들어가서 발견한 <슈.초.괴.특>의 낡은 노트엔 과연 어떤 글이 적혀있을지? <슈.초.괴.특>는 무엇의 줄임말 일지?

학교가 공사중인 동안 병원이 임시 학교로 활용하고 있는데,
하필 영안실이 교실이라는 설정~ 흥미롭습니다.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쉼조차 쉴 수 없게 스토리가 꽉 찬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새 학기 시작 전에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내 마음 속의 걱정과 두려움을 알렉산더랑 함께 무찔러 보아요.

<NO.1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파티> 라는 소주제가 있어서 앞으로 NO.2..3..시리즈가 나올 것 같고, 다음 권에 만날 오싹 괴물이 마지막 장에 예고되었습니다.
어떤 괴물이 또 나올지 알렉산더의 새 친구는 또, 누구일지?
이어서 나올 시리즈도 기대해보겠습니다.

@p.yoni77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트로이커밍스 #사파리 #베스트셀러
#무서운이야기 #초등추천 #새학기 #공포
@safaribook_
cafe.naver.com/safaribook

-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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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러라, 공!』

굴러라,공~ 의 시작은 자전거 도둑을 찾기 위해 벌어지는 5명의 시선을 이야기한다.

정하윤 : 공부도 잘하고 예쁘지만, 너무 자기중심적인 아이,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은      정의감이라는 아이.
한시연 : 어릴 적부터 엄마 식으로 모든 일을 처리당하며, 
           단짝인 친구에게 엄마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이제는 내식대로 살아가고 싶은 아이.
손지희 : 연애인 지망생. 모두들 나를 좋아해 주어야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SNS중독자
정인섭 : 홍모에게 빌린 돈으로 인해서 홍모 꼬붕을 자처하는 아이.
주홍모 : 수영을 그만두고 게임, 도박에 중독된아이. 본인의 자전거도둑의 장본인.

5명의 아이들이 각자의 시선으로만 보면서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은 극히 드믄, 
지금 딱 일반적인 청소년들의 생각을 풀어놓은 소설인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고등학생이지만, 
중3인 우리 아들의 친구들을 보면 중학생들 또한 이러한 듯하다.
아이들이 모두 그렇듯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작은 노력 정도만으로도 자라나기를 바란다. 배려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다가오는 우리 아이들의 시대가  배려하는 아이들이 역으로 힘듬을 느끼지 않는 그런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좋겠다.

초등4학년부터 중, 고생들이 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 시선을 느끼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박하령 작가님의 책들을 보면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잘 이야기해주시고 있다.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읽어보면, 청소년기에 접어들어 이해가 안 되는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부분인것 같다.

#굴러라,공!
#청소년문학
#박하령
#청소년문학
#청소년소설
#추천
#자음과모음
@jamobook

-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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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봉봉과 수수께끼 요리사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7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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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봉봉과 수수께끼 요리사』감상평

먹보 꼬마유령 아치의 종달새 레스토랑은 별난 요리들로 항상 손님들이 북적북적~^^
아치의 친구 길고양이 봉봉~^^

양송이 할머니 방울토마토를 지켜주려고 꼬마유령아치와 길고양이봉봉이가 좋은 아이디어를 잘 내었네요.^^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괴물에 맞서 똘똘 뭉쳐서 함께 헤쳐 나가는 지혜, 용기, 우정이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아이들 겨울 방학이라 몸과 마음이 지친 저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길고양이 봉봉이와 쌍둥이 쥐 치치,키키 가 친구라는 ~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다는 어른들의 고정관념이 저에겐 있었는데, 우리 딸램들에게 물어보니 저랑은 생각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고양이와 쥐도 친구가 될수 있다며... ㅎㅎ

꼬마유령 요리사 아치가 이번에는 방울토마토 스파게티를 마지막 장에서 만들었네요.
<물방울스파게티> 는 다음에 만들어 준다고 공주들하고 약속했네요~^^

가람어린이 출판사는 확실히 어린이들이 좋아할 책들로만 이루어진 출판사 같아요~^^

♡ <꼬마유령 시리즈> 중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07>

#꼬마유령시리즈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아치와봉봉과수수께끼요리사
#가도노에이코
#가람어린이출판사
#감상평
@garamchildbook

- 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감상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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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2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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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유령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감상평

드라큘라성에 잡혀간 아치랑 닮은 꼬마유령이 동생일수 있다는 생각에 찾아갔지만, 아치도 잡혀버리고,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아치의 주 특기인 요리를 하기 시작 했지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든 덕에 아치랑 아치 닮은 꼬마유령이 무사히 탈출~~^^

내용이 간단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지금 세상에서 찾기 힘든 순수함과 우정, 의리가 묻어 있는 것 같아 마음 따뜻한 책이네요~^^

이 책의 글밥과 글자크기를 보면 유치원부터 저학년까지 읽는 책 인 듯하나,
학년, 나이 상관없이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인듯해요.
며칠 전에 놀러 오신 친정엄마께 공주들 학원에서 올 때까지 가볍게 읽고 계시라고 드렸는데, 재미 있으시다고..^^ 또 공주들 오면 마지막 장에 있는 [새빨간얼음과자] 만들어 먹자고 하셔서 책에 나오는 토마토 대신 딸기로 만들어 먹었네요~
딸기를 으깨서 설탕을 조금만 넣고 바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공주들 샤워하고 밥먹고 후식으로 냉동실에서 꺼내어 먹었는데, 샤베트(?)같은 느낌이였어요. 애들은 뭔들 안 맛있을까요? 추운 겨울이여도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종류를 너무 좋아한다니까요~ ^^

주인공인 꼬마유령이 요리사라서 그런지 책이 끝난 마지막 장에는 항상 간단한 레시피가 나오더라고요. 글밥도 적당히 있고, 마지막 장의 레시피 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책일 것 같아요~^^

♡ <꼬마유령 시리즈> 중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02>

#꼬마유령시리즈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꼬마유령아치와포동포동아이스크림
#가도노에이코
#가람어린이출판사
#감상평
@garamchildbook

- 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감상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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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공지영 지음 / 해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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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의 제목을 보고, 현재의 내 마음을 달래주는 메시지가 이 책 속에 있을 것 같았다.
내가 공지영 작가님의 책을 제일 먼저 접한 건 [무소의뿔처럼혼자서가라]였다.
그 때 당시 [무소의뿔처럼혼자서가라]을 읽고도 많은 위로를 받았고, [즐거운나의집], [봉순이언니] 등등 공지영 작가님의 몇몇 책에 많은 용기와 위로를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의 산문집 또한 그런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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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는 혼자여서 외로웠다고 느꼈는데, 결혼 후 지금 누군가와 함께 있는데도 더 큰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겉모습이 행복하다고 어찌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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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의 책을 읽으며, 머리가 복잡해 질 정도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주었다. 또한,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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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후회하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죽음을 생각하였다지만, 나는 내 삶이 힘들어 죽음을 생각한 것 같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희망, 절망, 고통, 불행 등 부정적 마음이든, 긍정적 마음이든 모든 마음 하나 하나가 소중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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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지금 보다 더 나아지려고 외로움이 오는거라면 난 언제든 외로움과 함께 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머리가 복잡해 질 정도로 지금의 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 준 공지영 작가님의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책을 내어 주어 감사 ~ 또 감사함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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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냄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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