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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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김봉중 #빅피시 #세계사



“복잡하고 방대한 세계사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리는 방대한 세계사 중에서 도대체 무엇을,

얼마만큼, 왜 알아야 할까. 사실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핵심적인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 p.5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의 

핵심사건과 관련사건들에 대해 알아보자.


고대.중세 : 제국의 시대,

중세.근대 : 혁명의 시대,

근대 : 과학의 시대 , 

근현대 : 전쟁의 시대,

현대 : 이념의 시대.





BC 336~BC 323 알렉산드로스 제국부터

9.11 테러를 거쳐 21세기 초 신냉전인 오늘날까지.

제2차 세계대전 7,000만명이 희생되었고,

현재 미국과 중국이 서로 등 돌린 이유까지.

오늘의 세계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모두 외우라고 하지않고,

흐름을 이해하라고 알려줍니다.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는 중.고등학교에서도 

배우고 있는 핵심적인 역사들로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빅피시 @bigfish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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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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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남의불행을먹고사는사람들 #이동원 #라곰

#범죄스릴러 #반전소설 #실화기반 #가제본도서



달콤한 사과를 베어 물어 먹는 사람들

누군가에게는 달콤함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불행일지도 모른다.


가제본을 모두 읽고 나니, 

표지 속 사과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왜 단 한 입만 베어 물었는지도.






< 가해자 H의 피해일지 >


수줍은 미소를 지었던 그녀,

악플러들로 인해서 괴롭힘을 당했던 

인플루언서인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던 주인공.


그녀는 전국 각지의 악플러들과 싸우고 있었다.

자신을 괴롭히는 수많은 악플러들을 찾아내서 

고소를 하고 변호사도 없이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 

경찰서에 제출하면서 스스로의 삶도 망가졌고, 

지금은 소송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그녀가 

주인공은 안쓰러워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현실에서도 악플러들이 많기에 소설 속 그녀가 

안타까웠고, 그런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 하는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이 가기도 했다.


하지만, 피해자라고 믿었던 그녀가 사실은 

전과 19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나 역시 주인공처럼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명예훼손, 공갈, 협박, 사문서 위조 등 

초범도 아닌, 19범이라는 사실...



그렇다면 주인공도 피해자인 걸까?

하지만 주인공의 행동 역시 심상치가 않았다.

그녀와 공범으로 몰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동시에,

그녀가 가진 돈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

주인공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경찰들이 독일산 제품의 잠금장치를 뚫고

주인공을 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알’ PD의 작품이라서인지 

실제 사건을 보는 듯한 느낌이 강했다.

그 덕분에 가독성이 뛰어나고, 

몰입도 또한 매우 높았다.




라곰 @lagom.book

출판사로부터 가제본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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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세계, 문화편 - 하루 30분, 영어 문해력이 자라는 신문 읽기의 힘 바빠 영어
성기홍(효린파파).송수영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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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바빠영어신문NEWSTIMES #이지스에듀 #세계문화편 #바빠시리즈


< 하루 30분, 영어 문해력이 자라는 신문 읽기의 힘 >


🔖EBS 대표 강사(효린파파)가 알려주는 영어신문


💬

하루 30분, 영어로 신문 읽기를 통해 독해와 어휘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

《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세계, 문화》편 입니다.


💬

이 교재는 세계, 문화을 주제로 다루어지는 영어 신문 입니다.

초등부터 시작하면 좋은 영어 신문는 어휘와 독해, 영작, 회화를

통합적으로 학습하게 해줍니다.


💬

13년 동안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를 하셨던,

성기홍(효린파파)선생님께서는

영어신문처럼 실용적인 영어로 읽고 써야

학습의 의미가 커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1. 현실과 일상에서 쓰는 영어를 신문 속에서 볼 수 있다.

2. 기사는 논리적으로 작성되어, 영어 문해력을 향상.

3. 기사는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배경지식 축적.




💬

Reading으로 시작해서 Writing으로 완성하는

4단계 학습법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1단계 : 기사를 3번 이상 읽어요!

1. 눈으로 읽기

2. 원어민 음원을 들으며 읽기

3. 큰소리로 읽기


2단계 : 문제를 풀어요!

1. 단어 이해

2. 내용 이해

3. 요약 확인 (빈칸을 채우면서 기사를 이해해요)


3단계 : 영어 문장력을 키워요!

우리말 기사를 영어로 작문하면서 이해하기.


4단계 : 사고력, 논리력을 키워요!

1. 지문을 '주장-근거-결론' 구조로 정리!

2. 찬성과 반대의 근거의 말로 확장!


이렇게 단계별 체계적 공부법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

이 책은 어렵지 않은 어휘와 문장으로 꾸준한 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그리고, 'Word Bank' 와 본문 읽기에 도움이 되는

'음원듣기' QR로 원어민 발음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서,

발음교정도 해주는 좋은 교재입니다.


기사를 읽고 해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기사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배경지식도 설명 되어 있습니다.


💬

노트에 기사본문 필사를 하며,

한 번 더 문법과 문장구조에 대한 공부를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뒤 편에 보면 받아쓰기(Dictation) 가 있는데,

빈칸채우기로 QR를 들으면서 채워보며,

문장의 흐름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

영어 학습은 듣기 -> 읽기 -> 말하기 -> 쓰기 의 단계로

스스로 꾸준하게 습관을 들인다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계속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

영어 어휘와 문해력을 공부 하면서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도 쌓으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

《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세계, 문화편 입니다.


💬

초등학생뿐만이 아닌,

영어 신문을 읽고 싶은 중고등,성인들에게도

영어 신문 초보훈련용으로 강추드립니다 ^^

영어 글쓰기 능력과 문해력을 향상시켜보세요.


@easys_edu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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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시제 특강 5.6학년용 - 단순, 진행, 현재완료까지 초등 영문법 시제 총정리 바빠 영어
주선이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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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시제 특강》은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주는 교재입니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렵다는 시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단순한 문법 설명보다는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 가를 알려주는 활용도가 높은 교재입니다.



1. 단순시제를 시작으로

2. 진행시제

3. 완료시제(현재)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시제를 단순한 공식이 아니라 

시간 흐름과 상황으로 설명해주며,

현재완료나 과거완료 같은 개념을 경험, 결과, 지속 

같은 의미로 상황에 맞는 시제를 선택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답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왜 그렇게 틀렸는지에 대해 이해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이론 설명을 줄이고,

시험이나 회화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배운 내용이 누적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고,

시제 비교 학습을 통해 동사 변화가 더 이상 헷갈리지 않고 

자신감이 생기게 해줍니다. 



《바빠 영어 시제 특강》에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노트’가 특별 부록으로 

담겨 있고, 필수 동사 변화를 제대로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있는 QR코드를 

들으면서 재미있게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영어 회화에서 시제를 자주 틀리는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하는 교재입니다.



@easys_edu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도서협찬 #바빠영어시제특강 #주선이 #이지스에듀

#바빠 #영어 #영어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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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틈새 사계절 1318 문고 152
이금이 지음 / 사계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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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슬픔의틈새 #이금이 #사계절



제목에서 느껴지는 슬픔은 흔한 슬픔이 아닌, 

비참하고 간절함이 묻어나는 슬픔이었습니다.


1905년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이긴 일본은 

러시아 땅인 사할린의 남쪽을 넘겨 받아 

통치 할 당시 조선인을 강제징용 했습니다.


어떠한 선택도 할 수 없었던 시대의 비극.

차별을 받아야 했던 그들의 불행했던 시간.



학교에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가르쳤지만

어디든 계급이나 서열이 분명히 존재했다.

소련인이 가장 위였고, 한인은 고려인과 

북한 사람 뒤를 이었다.   - P.242 -





이들에게는 서글픈 시간들의 연속으로 살아야했고,

생사조차 알 수 없이 가족들은 흩어져야만 했습니다.

기약도 없이 낯선 땅에서 살아내야만 했던 날들.


《슬픔의 틈새》에서 과연 그 틈새는 어떠한 의미일까요?

그 작은 틈새로 인해 다시 살아간다는 그들의 마음을

감히 짐작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한인들은 여전히 불완전하고 상처를 지니고 있지만,

이전과는 다른 태도로 삶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한인들의 삶에 대한 태도는 되리어 

저에게 위로를 전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우리 민족이 겪어온 슬픔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슬픔....

결국, 슬픔을 없애려 노력하기보다는, 슬픔도 우리 

삶 속의 하나의 의미로 자리잡고 살아가야 한다는것.



역사를 마주할 때마다 다짐하게 되는 마음.

이 슬픔의 역사를 잊지 않고,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북피티님 @book_withppt

사계절 @@sakyeju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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