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이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비행기를 탔는데, 아이들이 비행기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아무리 먼 거리에 있어도 비행기를 타면 보다 빠르게 갈 수 있도, 비행기 안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비행기랑 내몸이랑 똑같다고?>를 보면서 아이들이 내 몸과 비행기을 비교해 보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비행기을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카이는 주말에 자신이 축구를 하며 골을 넣는 모습을 아빠에게 보여 주고 싶었지만 아빠는 일 때문에 오지 못해요. 아빠에게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한 에어쇼에 참여하는데, 우연히 비행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제트라는 불꽃과함께 비행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 답니다.먼저 우리 몸의 다리와 같은 랜딩기어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얼마전 랜딩기어, 새 떼 등의 이유로 비행기 사고가 있었어서 어른들이 봐도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이 배가 고프고, 아프고, 쉬고 하는 것처럼 비행기도 똑같다는 것을 재미나고도 쉽게 알려줘요. 그러면서 카이도 아빠의 직업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이 풀린답니다.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같은 책이 될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집사TV는 아이가 몇번 책으로 접하더니 좋아하게 된 이야기에요. 집사 또이 멜로우 로희 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아이는 특히 또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답니다. 집사TV 친구들과 우리말 타워를 탈출하며 속담 사자성어 알맞은 맞춤법 찾기 등 다양한 우리말 공부를 함께 할수 있다니 좋은 기회였답니다.우리말 타워 대탈출1에 이어 미로를 헤메고 있는 친구들 앞에 마법에 걸린 바위 소년이 등장하고 그 소년을 도왔지만 오히려 함정에 빠진 친구들. 작심삼일, 사흘, 같은 글자지만 여러 뜻이 있는 우리나라 말, 속담까지!!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친구들은 힘을 합쳐 우리말 문제를 풀고 우리말 타워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그리고 마녀와의 대결을 펼치기도 하지만 이야기는 다음편으로 이어져요.아이는 차근차근 책을 읽어나가며 퀴즈의 정답을 풀어나가고 모르는 경우에는 물어봐가면서 책을 끝까지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신의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 준 행복한 해적 이야기"라는 문구처럼 죽은 해적은 죽음과 삶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초승달이 뜬 어느 날 밤, 배 위에사 싸우던 해적이 칼에 찔렸어요. 해적은 칼에 찔린 채로 바다의 깊은 물 속으로 빠져요. 그더라 상어에게 모자를 늙은 물고기에게는 이를 파란 물고기에게는 손톱을 줘요. 아이는 늙은 물고기에게 이를 주는 것을 보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초롱아귀에게는 눈을 문어에게는 머리카락을 물고기들에게는 자신의 살을 아낌없이 주었죠. 그리고 자신은 산호가 된답니다.누군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자신은 자연이 된 죽은 해적의 이야기는 나눔과 희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는 명작 동화를 좋아하는데, 명작동화를 색칠하는 컬러링북이라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시골쥐와 서울쥐,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같은 익숙한 작품에서부터 왕자와 거지, 플랜더스의 개 등 아직은 낯선 작품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아이와 명작동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게다가 왼쪽 페이지에는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까지! 먼저 첫째 아이와 첫번째 명작 동화인 <시골 쥐와 서울 쥐>를 색칠해 보았어요. 아이는 등장하는 고양이 시골쥐 서울쥐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나게 칠하더라구요. 함께 색을 칠하고 관련 책이나 영상을 보면서 더 깊은 이야기를 해도 되겠어요. 아이와 하루하루 하면서 관련 명작을 살펴보기로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은 스티커를 퍼즐처럼 숫자에 맞춰 붙이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둘째 5살 아이와 해보았는데요. 한번은 아이가 스티커를 떼어주는 역할, 한번은 붙이는 역할 나눠서 해보기도 했답니다. 처음에는 퍼즐의 크기가 작고 개수가 9개에서 시작하는데 점점 퍼즐의 크키가 작아지고 숫자도 늘어나서 아이들도 점점 집중도가 올라갔답니다.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