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개국 수출, 30만 부 이상 판매!모든 아기들을 꿀잠에 빠지게 한 잠자리 그림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아기 해달이 보이죠? 꿀잠 그림책이라는 말처럼 잠자리 도서로 딱인 책이랍니다. 아기 해달이 자라면서 해야 할 일을 엄마에게 배우고, 다른 해달을 보살피며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에요. 그 과정에서 아기 해달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그래도 엄마가 꼭 껴안아 주자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어요우리 아이들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엄마가 든든하게 지켜 줄 거 라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더라구요. 그리고는 그 마음을 다른 작은 해달에게 배푸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면 더 좋을 거 같아요.전체적인 부분은 그림인데 아기 수달만 실사로 되어 있어서 아기 해달이 더 돋보인답니다. 다른 귀여운 동물들의 시리즈도 있다니 궁금해 지더라구요.
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하나하나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세요아이가 숨은 그림찾기에 관심을 갖으면서 함께 하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를 보자마자 농장이라며 좋아하더라구요. 숨은 그림이 231개나 있다니~ 하루하루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바로 팬을 들고 숨은 그림 찾기를 시작하더라구요. 좋은 것은 숨은 그림을 찾아야 하는 대상에 영어 단어가 써있어서 붓을 찾으라고 하면서 paintbrush라고 영어로도 말 해 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도 접하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하고 일석이조죠^^ 자신이 찾은 그림들을 동그라미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로창의력과 사고력도 쑥쑥 키우세요또 각 페이지마다 미션이 있어요. 첫 미션은 1부터 19까지 점을 이어 동물을 찾는 것이랍니다. 아이는 숫자를 읽으며 선을 긋고 수탉이라는 것을 알아 냈어요.두번째 미션은 책 속의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 보라는 것이에요. 자신은 이름을 쓰는 거라며 열심히 쓰더라구요. 아직은 글은 쓰지 못해 끄적였답니다.'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라는 제목처럼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정말 똑똑해질 거 같아요. 쨍한 그림을 보며 관찰력도 늘어나고 집중력도 향상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은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신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세계😀 제목이 <욕심꾸러기 삼각형> 이네, 왜 욕심꾸러기 일까?🥰 삼각형이 모양이 많아서 그런가?요즘들어 삼각형, 사각형 도형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같이 읽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삼각형은 할 일이 너무나 많았어요. 생활 속에서 삼각형은 정말 많이 볼 수 있죠.😀 우리 주변에도 삼각형이 있나?🥰 (달려가서) 이거!!😀 맞아, 장난감에도 삼각형이 있지. 엄마도 찾았어. 깃발!😀 사각형은 어디에 있을까?🥰 여기 창문!! 네모야😀 엄마는 TV가 네모야아이와 함께 주변에 있는 도형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아이도 신나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삼각형으로 돌아온 모습이에요.😀 삼각형으로 돌아와서 좋았을까?🥰 응! 좋았을 거 같아책을 읽고 삼각형, 사각형 등등 여러 도형에 대해 관심도 많이 보이고 이해도 한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여러 도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소풍이라면 누구나 설레죠. 표지부터 귀여운 친구들이 소풍을 가는 모습이 보여요.😀 이건 무슨 버스일까?🥰 아기 동물들이 타는 버스 아닐까?오늘은 아기 곰 모모와 친구들이 소풍을 가는 날이에요.🥰 왜 선생님이 운전을 하지?😀 선생님이 운전 해야지~🥰 왜 친구들이 안 앉아요? 앉아야 가는데아이는 귀여운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 보더라구요.그런데 친구가 독수리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해요.😀 친구들이 감싸줬대, 우리도 도와줄까?🥰 응! 독수리 안돼!!친구들과 도와가며 하는 소풍 이라면 언제나 환영이겠죠? 귀여운 모모와 함께 하는 소풍 너무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무리 사부가 이끌어주고 빈료가 깨우쳐주더라도가정에서 몸소 실천하여 가르치고 훈계하는 것만은 못합니다.조선왕조실록조선 왕조 실록에 기록된 말로 시작된 들어가며. 이 첫 문장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다니며 선생님의 수업을 듣죠.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라 집에서 엄마 아빠와 생활하는 것에 더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죠.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을 안은 채 책을 읽어보았습니다.욱하는 엄마, 멀어지는 아이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아이에게 화를 내고는 아이가 잠든 후에 후회할 때가 많죠. 조금만 더 참을 걸.. 하면서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제시해 주더라구요.1. 화가 나면 일단 그 상황을 정리하고 거리를 두세요.내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잠시 심호흡을 해도 좋을 거 같아요.2. 짧고 명확한 메시지를 주는 훈육이 필요합니다.아이를 혼내다보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면서 감정을 허비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상황을 이해시키는 말을 짧게 알려주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3. 지나친 기대가 아이를 짓누르고 있지는 않나요?☆ 긍정언어 사용하기아이에게 "손 안씻으면 병에 걸린다" 라는 부정적인 말보다 "양치 잘하니 이가 반짝이네"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죠. 생각해보니 부정어를 더 많이 쓰고 있는 거 같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긍정어를 사용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겠어요.무조건 화부터 내는 아이저희 아이도 자신이 만들어 놓은 장난감을 동생이 어지럽힐 때 화를 많이 내요.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 해결책을 찾은 거 같아요.1. 아이 마음의 온도를 먼저 읽어주세요.어린 동생이 자신의 장난감을 어지럽히는 상황이 반복 되다보니 그동안에 쌓인 화를 크게 분출하는 거 같아요.2. 불편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해볼 기회를 주세요.아이가 힘들어 하는 이유를 언어로 표현해 주고 아이가 스스로 객관적으로 마음을 바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거에요. 3. 화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엄마 아빠에게 왜 화가 났는지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그림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돌아보고 또 엄마를 돌아 볼수 있다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특히나 아이의 행동이 걱정될때 참고로 함께 보면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소개된 책들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