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그 속에서 부지런히 일하는 작은 꿀벌과자연 속 꿀벌의 엄청난 활약을 만나 보세요작은 꿀벌 한 마리가🥰 꿀벌은 꿀을 모아서 꿀벌인거죠?😀 응, 맞아.🥰 앗 엄마 조심해요 꿀벌은 여기 따가워요😀 맞아, 꿀벌은 꼬리에 침에 있어서 조심해야지.표지부터 귀여운 꿀벌이 보이죠? 이 작은 꿀벌 한마리가 자연에 어떤 활약을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마치 자연관찰 책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꿀벌은 여러 꽃들을 옮겨다니며 꽃가루를 옮겨 열매를 맺게 하죠. 그 것이 바로 꿀벌의 능력이죠!!😀 꿀벌이 좋아하는 모양은 뭔지 알아?🥰 육각형!!꿀벌이 좋아하는 육각형 벌집으로 돌아와 잠이 듭니다. 귀여운 꿀벌과 함께하는 자연의 여정. 그림들도 너무 멋져서 재미나게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언제나 함께였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난 뒤,벳시는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언젠가 할머니를 다시 만나는 날이 올까요?다시 만나는 날저희 아이도 할머니와 매일 만나고 할머니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아직은 어려서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벳시의 상황이 온다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벳시는 바쁜 엄마 아빠, 어린 동생을 대신해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할머니의 눈은 초록 빛깔에 새알처럼 반점이 있었어요. 엄지손가락은 조금 휘어 있었고 콧든에는 주름이 하나 잡혀 있었지요.어느날, 할머니는 갑자기 세상을 떠납니다.😀 할머니, 죽었어?🥰 응, 하늘 나라로 가셨대. 벳시는 이제 너무 외로웠대😀 로켓 타고 가면 가면 되잖아아이는 하늘나라로 간 할머니에게 로켓을 타고 가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죽음에 대해서는 아직 잘 이해하진 못한 거 같지만, 할머니의 죽음이라는 말에 안타까워 하더라구요.그후 벳시는 결혼을 하고 로즈를 낳아요. 로즈는 초록빛 눈에 새알처럼 반전이 있었어요. 엄지손가락이 조금 휘어 있고 콧등에는 주름이 하나 잡혀 있어요.🥰 응? 할머니 아니야?😀 할머니가 로즈로 다시 태어난걸까?🥰 응! 맞아맞아다행히도 외로웠던 벳시 곁으로 할머니를 닮은 로시가 와주었네요.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거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의 기분을 알아봐요!슬라이드를 부드럽게 밀고 당기며 읽어요!표지부터 귀여운 멍멍이가 보이죠? 귀여운 멍멍이가 알려주는 동물들의 기분을 보며 나의 기분에 대해서도 익혀보기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 4살 누나와 2살 동생이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손가락으로 슬라이드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 멍멍이와 꼬미 기린, 큰 곰의 기분도 알 수 있답니다. 조작북은 아이들이 손으로 조작하며 재미나게 볼 수 있죠. 누나와 동생이 번갈아 가며 움직여 보았어요.한장을 넘기면 이렇게 표지에 뚫려있던 구멍이 보여요. 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넣어보며 재미나 하더라구요. 책에 뚫린 구멍만으로도 아이들은 이렇게 깔깔대며 웃더라구요.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 했던 페이지에요. 슬라이드를 아래로 내리면 평범한 곰의 모습이, 위로 올리면 동그래진 곰의 깜짝 놀란 눈 보이시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직접 곰의 얼굴을 변화 시킬 수 있으니 더 신기해 했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즐길수 있는 책이라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귀여운 꼬마 호랑이가 보이죠? 귀여운 호랑이가 알려주는 생활습관 함께 익혀보기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 4살 누나와 2살 동생이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손가락으로 슬라이드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 몸에 먼지가 묻은 호랑이를 깨끗하게 씻겨줄 수 있답니다. 조작북은 아이들이 손으로 조작하며 재미나게 볼 수 있죠. 누나와 동생이 번갈아 가며 움직여 보았어요.한장을 넘기면 이렇게 표지에 뚫려있던 구멍이 보여요. 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넣어보며 재미나 하더라구요. 책에 뚫린 구멍만으로도 아이들은 이렇게 깔깔대며 웃더라구요. 뽀드득 뽀드득 악어의 이빨까지 닦아주며 마무리 된답니다. 생활습관을 배우며 재미난 조작까지 해 볼 수 있고, 어린아이부터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달콤 쌉싸름한 파리 산책>이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죠? 왜 달콤 쌉싸름하다는 걸까요? 바로 책에 나오는 파리의 유명 명소들은 모두 거대한 디저트 세상으로 변해있답니다. 보는 내내 파리로 여행을 다니고 싶다, 이 디저트 먹고 싶다가 반복된답니다. 주인공은 베르나르 삼촌과 강아지 피비에요. 파리의 유명 명소를 돌아다니며 사라진 피비를 찾는 여정이랍니다. 이 모습을 잘 기억해야 해요. 다음 페이지부터는 아주 작게 등장한답니다. 베르나르 삼촌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비를 봤는지 물어봅니다. 목격자들의 말과 하얀색에 검은 줄무늬, 빨간 목걸이를 단서로 숨은 그림찾기를 한답니다. 🥰 피비 어딨지? 내가 찾아야지!! 베르나르 삼촌 여기있다!!😀 여기 피비아니야?🥰 아니야. 이 강아지는 빨간 목걸이를 안하고 있잖아아이는 적극적으로 삼촌과 피비를 찼았답니다.모든 페이지에서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동안 신난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읽으면서 좀 더 천천히 파리의 모습도 구경하고 주변 사람들도 살펴보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