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지역에는 눈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썰매를 탄답니다. 저희 집에도 노란 썰매가 있는데, 아이도 얼마전 썰매를 타서 그런지 <빨간 썰매>를 너무 반가워 하더라구요. 요즘 눈이 오는 날씨에 읽기 너무 좋은 책 같아요. 오늘 집으로 들어오다가 누가 잠시 놓고간 빨간 썰매를 발견했답니다. 그러자 집에 가서 <빨간 썰매> 책을 읽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아이가 빨간 썰매를 여러 동물들과 함께 탄답니다.😀 다람쥐랑 같이 썰매를 타네🥰 응? 왜 다람쥐가 겨울잠을 안자고 썰매타지?😀 그러네그러다 곰, 토끼, 다람쥐와 함께 바다까지 여행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이런 빨간 썰매라면 너무 즐거울 거 같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라라의 바다> 라는 제목을 보고는 바다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상실에 대한 슬픔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 표지에 바다에 뭐가 보여?🥰 거북이가 있네라라는 보고 싶은 힐마니 생각에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왜? 할머니 어디가셨어?😀 하늘나라에 가셨대🥰 하늘나라? 그럼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면 볼 수 있어? 😀 아니 만날 수 없어..🥰 그럼 우주에 지구인들을 보면 볼 수 있어?아이는 아직 죽음에 대한 의미는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만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슬픔은 알고 있답니다. 그러다 눈물이 바다에 닿게 해주죠. 바다 속에서 진주를 발견 하고는 품에 품고 돌아온답니다. 🥰 왜 다 여기 왔어?😀 이제 라라의 곁에 함께 있어준대라라는 이제 알아요. 다시는 혼자 길을 잃지 않고 외로이 울지 않을 거 라는 걸요. 죽음으로 인해 상실의 아픔은 누구나 겪을 수 있죠. 하지만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모두가 다르겠죠. 라라 처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는 내가 지킬거라니 너무나 귀여운 말이죠? 무서운 용과 괴물로부터 엄마를 지켜주기 위해 칼과 방패로 무장한 주인공이 보이네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감동이더라구요.😀 힘센 기사래. 칼도 있고 방패도 있는🥰 방패는 용이 불을 뿜으면 이렇게 막는 거지요?😀 응, 맞아.아이는 임금님이 자리를 비운사이 여왕님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괴물, 용, 복면강도들도 무찌를 수 있죠.😀 ♡♡이도 엄마 지켜줄거야?🥰 아니😀 왜?🥰 엄마가 나 지켜줘🥰 왕비는 엄마였네!! 임금은 아빠고 왕비는 엄마야!!마지막은 엄마가 우리 아이를 지켜 준답니다.엄마, 날 지켜줘요!그럼! 언제나![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금 저희 지역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와서 온 세상이 하얗답니다. <눈이 내리면>을 읽기에 딱인거 같아요. 어느날, 눈 송이 하나가 나풀나풀 날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신이 나지만 어른들은 신경쓰지 않죠. 지금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아이들은 눈이 반갑지만 어른들은 출근 걱정, 도로 걱정에 반갑지만은 않죠. 이 책을 읽다보니 어릴적 눈이 반가웠던 동심으로 돌아간 거 같더라구요.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아이는 너무나 즐겁답니다. 눈이 온 지금 아이들이 이 순간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전지킴이 책 2권을 받아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안전을 지키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하죠. 책을 통해 알아보니 더 자연스럽고 즐겁게 안전을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먼저 <빵빵! 꼬미야, 조심해!> 입니다. 곰돌이 꼬미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도시로 오는데,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답니다.😀 표지에서 꼬미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네, 뭔 줄 알겠어?🥰 빨간불인데 건너고 있어!!!토순이가 친절하게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네요.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다시한번 정리해 보았답니다.🥰 초록불이 켜지면 차가 오는지 이쪽저쪽을 살펴보고 손을 이렇게 들고 차 오나 안오나 보고 건너야 해요!!😀 그렇지~ 그런데 건너편에 엄마 아빠가 있으면 빨리 건너도 될까?🥰 안돼!! 그러다가 차랑 이렇게 빵 부딪힐 수 있어!두번째 책은 <심술쟁이 감기 마녀>에요. 아이들이 왜 감기에 걸리는지,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준답니다. 심술쟁이 감기 마녀는 세균 대장들을 만들어 아이들의 손에 달라붙고, 입과 코로 들어가 괴롭히라고 명령하죠.🥰 심술쟁이 감기 마녀가 나한테도 후 불어서 나 감기 걸린거야? 그래서 나 병원 갔잖아😀 그랬나봐🥰 감기마녀!! 너 뿅망치로 뿅뿅 때릴거야!!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지 않았답니다. 다 놀고 나면 몸을 깨끗이 씻고 비누 거품으로 손과 얼굴을 씻고, 이를 닦기 때문이지요. 🥰 나도 나갔다와서 깨끗하게 씻을거야!!책을 통해서 알기 쉽고 재미나게 배우니 아이들도 더 잘 지키고 따를 수 있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