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이발소 숫자 스티커
고은문화사 편집부 엮음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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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브레드 이발소는 요즘 저희 아이들이 정말 재미나게 보는 만화랍니다. 5살 첫째와 3살 둘째를 위해 선택했어요. 익숙한 캐릭터가 보이니 일단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 했어요. 게다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숫자도 익힐 수 있다니 일석이조 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고 떼는게 소근육 발달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5살도 3살도 스티커를 떼어서 여기저기 붙이며 좋아했답니다.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여러번 해도 스티커가 멀쩡 하더라구요. 덕분에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또 손잡이로 되어 있어서 들고다니면서 익힐 수 있어요.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들과 함께 가게를 꾸며보아요. 해당 되는 가게에 숫자와 매치해 스티커를 붙여주면 된답니다. 가장 인기 가게는 도넛 가게 였네요.ㅎㅎ 스티커 놀이를 한 후에는 스티커 장착판에 스티커를 붙여 보관도 가능해요!! 재미와 숫자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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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수집가 생각말랑 그림책
알렉스 윌모어 지음, 이하진 옮김 / 에듀앤테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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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내 맘대로 수집가> 야
🥰 수집가가 뭐야?
😀 수집은 뭔가를 모으는거야, 다람쥐가 도토리를 모으고 있지?

다람쥐는 숲속 수집가에요. 무엇이든 모으는 걸 좋아하지요. 모은 물건은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한답니다. 더 많이 모으고 싶어해요.

😀 다람쥐가 이렇게 많이 모았네
🥰 나도 이렇게 많이 모아야지
😀 ♡♡이도 많이 모으는게 좋아?
🥰 응, 그럼 어떻게 돼?
😀 다람쥐네 집처럼 가득 차서 발 디딜 곳도 없지 않을까?
🥰 아냐 우리집은 넓어서 괜찮아

그러다 자신이 가장 아끼는 도토리가 물건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찾게 된답니다.

물건을 모아서 쌓아 두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싸는 게 더 좋구나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는 기쁨에 대해서 알게 되죠.

😀 ♡♡이는 물건을 쌓아두는게 좋아, 함께 나누는게 좋아?
🥰 음, 나는 모아 놓는거!!
😀 그럼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이거 내꺼야 하지마'하면 어떨거 같아?
🥰 나누면 좋겠어

요즘들어 동생과 나누고 싶어하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내 맘대로 수집가> 덕분에 나누는 기쁨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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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의자
고우야마 요시코 글, 가키모토 고우조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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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토끼의 의자> 라니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과연 토끼는 의자로 무엇을 할까요?

토끼가 의자를 만들었어요.

😀 토끼가 뭐라고 써놓았지?
🥰 아무나! 아무나 쓰라는 거야?
😀 응, ♡♡이도 토끼의자를 보면 어떻게 할거야?
🥰 앉을거야!! 그런데 부서지면 어쩌지?
😀 그럼 토끼가 고쳐줄거야ㅎㅎ

아무나 라고 쓰여진 의자이 당나귀가 놓고간 도토리 바구니를 보고 곰이 아무나 먹으라고? 하며 먹어버립니다.

😀 곰은 도토리를 먹고 어떻게 할까?
🥰 이거 꿀을 놓고 가는 거 아니야? 곰이 꿀 좋아하잖아
😀 그러네~

아무나 의자 덕분에 도토리가 알밤으로 바뀐 당나귀네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토끼의 의자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있을 수 있을거 같죠?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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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팡팡 소시지 피카 그림책 5
박세랑 지음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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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자글자글 팬 위에서 펼쳐지는
소시지 학교 친구들의 꿈을 향한

디스코 팡팡 소시지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소시지들이죠. 디스코를 좋아하는 소시지라니 신선한 조합이죠. 주인공 뽀득이는 공부도 잘하고 몸도 좋은 몸짱 소시지로 인기가 많아요.

이곳은 엄격하기로 유명한 소시지 학교에요. 빼곡한 시간표 보이시죠? 최상의 소시지 되기가 이렇게 어렵답니다ㅎㅎ

1등급 소시지만이 될 수 있는 부대찌개 전용 소시지네요. 엄마의 픽은 바로 부대찌개 였답니다. 소시지들을 상위권, 하위권 등등으로 나눠 놓은 점이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아이의 픽은 꼬챙이에 찔리는 극심한 아픔이 있는 최하위권 핫도그용 소시지 였답니다. 빵 터지더라구요.

그러다 소시지 학교에 비엔나 선생님이 오신답니다. 가장 중요하신 분이에요. 뽀득이의 진정한 꿈을 이뤄주신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꿈을 지지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진정한 선생님이 중요하죠. 비엔나 선생님 같은 분들이 많으면 좋겠네요.

뽀득이가 어떻게 꿈을 이루게 되는 지는 책에서 확인하셔요^^

뽀득이의 부모님도 인터뷰에서 "우리 뽀득이가 하고 싶은 걸 이제부터는 늘 응원해 줄거에요" 라고 말한답니다. 저도 우리 아이에게 언제는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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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똥 맑은아이 17
김영미 지음, 혜경 그림 / 맑은물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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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맛있는 걸 먹는 건 신나는 일!
이것저것 잘 먹으면 키가 크지요

무지개똥

아이들이 편식 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고 쑥쑥 크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겠죠. <무지개똥>의 엄마 달팽이의 마음도 같답니다. 엄마의 마음을 달팽이 가족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신선하고 참 와닿더라구요.

😀 달팽이가 똥을 쌌네~ 달팽이 똥은 어떻지?
🥰 달팽이가 풀잎을 먹으면 초록똥을 싸고 포도를 먹으면 보라똥을 싸
😀 먹는 음식의 색깔에 따라서 똥 색이 달라지는 구나, 그럼 무지개똥은 뭘 먹은거지?
🥰 무지개 먹으면 무지개똥을 싸지~~

달팽이는 먹는 음식의 색에 따라 똥 색이 달라진다고 하죠. 아이도 잘 알고 있더라구요. 달팽이가 어떻게 무지개똥을 싸게 된걸까요?

초록이는 브로콜리만 먹어 초록이, 하양이는 무만 먹어서 하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어요. 하지만 막내는 아직 이름이 없어요. 뭘 잘 먹지 않거든요. 저희 아이의 모습과 비슷하더라구요. 편식이 심하고 먹는 것만 먹는답니다. 그러다 엄마 달팽이는 좋은 생각을 해내요. 알록달록 농장으로 소풍을 가는 거에요.

그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은 막내는 응가를 하게 되는데 바로 무지개똥을 싸게 된답니다. 덕분에 무지개 라는 이름을 갖게되요. 정말 농장에서 골고루 많은 음식을 먹은 거 같죠? 알록달록 농장에 저도 아이를 데려가고 싶더라구요. 무지개와 함께 <무지개똥>을 읽으면서 아이의 편식도 조금씩 줄어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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