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콩콩> 이라는 제목부터 너무 귀여워서 눈이 가더라구요. <콩콩콩콩>은 완두콩 4 남매가 여행하는 이야기 랍니다.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4계절을 모두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따뜻하고 푸릇푸릇한 봄도 시원한 바다가 떠오는 여름도 주황주황 가을도 흰 눈 덮힌 겨울. 그림도 매우 세밀해서 하나하나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어느날 4남매 완두콩은 세상이 궁금해서 떠나기로 합니다. 그러다 텃밭 친구들을 만납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게 됩니다. 텃밭 친구들도 하나하나 누가 있나 살펴보고 어디에 숨었는지도 이야기 나눠봤어요😀 숨바꼭질 하고 있네🥰 누가 가장 먼저 들킬까?😀 우리가 찾아보자. 이 개미 들킬거 같은데🥰 여기 지렁이도 있어, 4개 완두콩은 어디있지그러다 첫째는 이 곳이 남기도 합니다. 둘째, 셋째, 넷째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기 위해 떠나죠. 둘째는 다른 콩들과 지낼 수 있는 여름의 바다에서, 셋째는 단풍이 곱게 물든 산에서 남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여행을 떠난 넷째는 눈이 쌓인 겨울에 멈추게 됩니다.🥰 여기 눈사람 됐다, 귀여워완두콩 4형제는 각자가 원하는 곳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즐기며 즐거운 삶을 살겠죠? 귀여운 그림들과 완두콩들이 어디서 살지 추측하는 재미도 있는 <콩콩콩콩>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5살, 3살 이랍니다. 5살 첫째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글자를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3살 둘째도 역시 스티커 붙이기를 너무 좋아하고 아직 말은 잘 하지 못하지만 바다 동물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랍니다.택배를 뜯자마자 아이는 너무 좋아했어요. "빼~빼~"하면서 얼른 빼달라고 하더라구요. 말랑말랑 스티커는 누를 때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또 아무리 붙였다 떼었다 해도 찢어지지 않을 소재로 되어 있어요. 놀이판 위에는 손잡이처럼 구멍이 뚫려있어서 아이가 들고다니면서 어디서 든지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스티커 하나하나를 떼어서 놀이판에 붙여 주었는데요. 스티커와 놀이판을 비교해 가면서 맞는 그림 위에 붙여주더라구요. 즐겁게 스티커 붙이기를 했을 뿐인데 인지력도 쑥쑥 올라갈 거 같아요. 전체를 다 붙였다가 또 다시 다 뗐다가 붙였다를 반복 했답니다. 익숙한 동물부터 몇번 보지 못한 동물들까지 다양하게 있다보니 알아가는 재미도 있더라구요.놀이판 뒤쪽에는 바다 속 세상이 있어 그 곳에도 스티커를 옮겨 붙이며 좋아했어요. 스티커 붙이기 놀이로 소근육도 키우고, 바다 동물들을 배우며 인지력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활동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는 5살이에요. 요즘 어린이집 등하원 할때 길에 핀 민들레를 보면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길에 핀 들꽃을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봄이와 제비꽃>도 너무나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봄에 태어나서 이름이 봄인 주인공과 제비꽃이 함께하는 이야기라니 기대되더라구요. 표지부터 보랏빛인게 엄마 마음에도 꼭 들었답니다.어느날 바깥에 나가 뜰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제비꽃. 봄이는 침대 옆에 제비꽃 화분들 들인답니다. 그날밤 달빛이 제비꽃을 비추자 제비꽃이 화분을 빠져나온답니다.😀 제비꽃이 화분을 탈출했네🥰 으잉?아이는 제비꽃의 모습을 보고 놀라더라구요ㅎㅎ 보랏빛으로 물든 페이지에 노란 제비꽃이 시선 집중되며 너무 예쁘죠?그리곤 제비꽃과 함께 땅속에서 식물들이 뿌리로 이야기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식물들은 땅속이서 뿌리로 이야기를 한대🥰 안녕, 어디가? 라고 한다😀 응🥰 여기 애는 물 마시고 있네, 공룡도 있다!!식물들이 땅속에서 뿌리로 속닥속닥 말한다니 표현이 너무 이쁘죠? 식물들도 감정을 느끼고 표현한다는데 어떤 방법일지는 상상해 본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봄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한답니다. 자연에서 즐기고 돌아온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푹 잘 수 있을 거 같지요.^^전체적으로 일부 색만 사용해서 차분한 느낌이 들고 그림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 될 거 같아요.
<빨간 모자가 화났어!> 라는 제목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아이가 명작을 좋아하는데 옛주인공들이 화를 내는 이야기라니, 기존의 책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고 또 다른 결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빨간모자가 화났대🥰 할머니 만나러 가는 그 빨간 모자 쓴 이야기?😀 응 맞아, 표지에 다른 친구들도 있는데?🥰 빨간모자, 마녀, 돼지, 임금님도 있네표지부터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책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죠.🥰 엄마 그런데 이 책은 다 '옛날 옛적에'로 시작한다니깐요😀 그러네, 무슨 책일지 맞춰보자아이도 내용 처음은 옛날 옛적에로 시작한 다는 것을 알아냈더라구요. 그리고 주인공들은 그만!을 외친답니다. 푸른수염의 사나이 이야기의 주인공들, 빨간모자의 늑대, 아기돼지 삼형제의 돼지들도 등장한답니다. 페이지 페이지를 읽으면서 원작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아기돼지 삼형제는 맨날 늑대에게 잡아먹히는 이야기만 나와서 화가 났대🥰 그건 너희들이 늑대를 보면 으악~~ 하고 도망가니까 그렇지😀 그럼 어떻게 해?🥰 이렇게 칼로 늑대 엉덩이를 콩 찔러야지주인공들은 각자의 불만을 토로하고는 들어주지 않으면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연 작가는 어떻게 이야기를 다시 쓸까요? 아이와 어떻게 다른 결말을 만들지 이야기 해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여름이면 바다에 놀러가서 갯벌과 모래사장에서 놀곤하죠. 그때마다 갯벌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하는데요. 갯벌 동물들과 학교에 만남이라니 갯벌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들도 알아보고 학교 생활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면지랍니다. 앞으로 등장할 갯벌 친구들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이가 아는 갯벌 동물은 어떤거야?🥰 오징어!! 문어!! 이거는 지네인가? 게도 있다😀 맞아 여기 성게도 있고갯벌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은 어떤 공부를 하는 중일까요? 먼저 맛조개들은 좀 더 깊이 갯벌 속으로 쏙 들어가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맛조개들은 갯벌 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대🥰 왜요?😀 아니면 이 새에게 잡혀먹지 않을까?🥰 엄마 이 애는 잡히겠어!! 부리가 여기 닿잖아갯벌 친구들이 어떤 수업을 받고 있는지를 들으면서 어떤 특징을 갖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 직접 보았던 동물들이 나오면 너무나 반가워했답니다.또, 주의 깊에 본 페이지에요. 어린이집에서도 각자 반이 정해져 있듯 갯벌 학교도 마찬가지인데요. 각각의 반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행복반에는 누가 있지?🥰 말미잘!! 문어는 소망반이야😀 갯벌 학교에는 방학이 없대🥰 토요일 일요일 방학도 없대?😀 그런가봐🥰 그럼 늦게 가면 되잖아학교 생활에 대해서도 엿보고 갯벌 동물들도 다양하게 알 수 있는 <갯벌학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