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동물들 위태로워 보이면서도 귀엽죠? 동물친구들은 왜 매달려 있는 걸까요?😀 친구들이 왜 매달려 있을까? 아래에 무시무시한게 있대🥰 뭐 있어?아이는 과연 아래에 있는 무시무시한 것이 무엇일지 긴장하며 보더라구요. 동물 친구들이 떨어지지 않고 잘 버티는 지 아래의 무시무시한 것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책장을 혼자 마구 넘겨보기도 하고요.😀 아래 있는 거 뭔거 같아?🥰 아기 손 같은데😀 맞았네 아기손이네. 동물들이 매달린 모빌이었어.🥰 곰이 떨어졌어 아기가 가지고 있네, 양은 개한테 있네? 양이 있었어?😀 응, 면접볼 때 있었어마지막 면지에는 면접관인 펭귄에게 또 그만뒀다는 전화가 옵니다.😀 누가 그만 뒀을 거 같아?🥰 나는 곰😀 왜?🥰 아기가 이렇게 가져갔잖아아이의 모빌에 매달리는 일이라니 생각만해도 극한 직업 맞죠?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룡은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첫째 아이는 이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을 구분하며, 티라노 사우르스는 고기를 먹으니 육식공룡으로, 브라키오사우르스는 나뭇잎을 먹으니 초식동물, 초식동물들은 목이 길다는 공통점도 찾아보았답니다. 또 물에 사는 엘라시모사우르스는 물에 붙여주고, 화산이 폭발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여러번 떼었다 붙였다 해도 튼튼한 스티커 덕에 오래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둘째가 좋아하는 탈것의 만남이라니 아이들은 택배를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답니다. 위에는 손잡이가 있어 아이들이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놀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큼지막한 배경 놀이판을 펼쳐놓고 소방서에는 소방차를 경찰서에는 경찰차를 붙이며 좋아했고, 사고가 난 곳에는 견인차가 가야한다며 직접 스티커를 옮겨줬답니다.신난 두 남매에요. 서로 스티커를 붙이겠다고 하더라구요. 도톰해서 찢어지지도 않고 여러번 붙였다 뗐다 해도 전혀 상하지 않았답니다.둘째는 탈것 스티커북으로 탈것들을 더 잘 알아갈 거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운데 앉아도 될까?>라는 제목부터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들은 가운데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동물 친구들도 그런거 같죠?아이가 책을 같이 보자고 외치자 동물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각각의 동물들은 각자만의 이유로 잠깐만을 외치죠. 같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옹기종기 모여 앉아 책을 읽으며 끝이 난답니다. 첫째도 집중해서 같이 읽을 수 있을지 보고 둘째는 사자가 마음에 드는지 매 페이지에 나오는 사자를 손으로 가르키더라구요. ㅂ[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넷플릭스 유투브 인기작<뿌이뿌이 모루카>를 그림책으로!표지부터 귀여운 모루카의 모습이 보이죠. 유투브의 인기 캐릭터인 모루카를 아이와 접해보긴 처음인데요. 아이도 귀여운 캐릭터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교통 체증이라는 주제와 이야기를 나눈 적도 처음이라 좋더라구요.😀 교통 체증이 뭔 줄 알아?🥰 몰라😀 차가 막히는 거야.🥰 차가 길게 줄을 슨거?😀 응 맞아, 왜 차가 막힐까?🥰 음.. 차가 너무 많이 와서귀여운 자동차 모루카 포테토는 운전자 누나를 태우고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길이 막히네요? 왜 그런 걸까요? 바로 DJ모루카가 음악을 듣고 휴대폰을 하느라 신호등이 바뀐 것을 알지 못했대요.🥰 엄마, 경찰아저씨가 왜 왔어요?😀 DJ 모루카가 출발 하지 않아 다른 차들에게 피해을 줬대🥰 DJ 모루카는 어디갔어요?😀 앞으로 날라갔네, 운전중에 휴대폰을 해도 되나?🥰 안돼!!귀여운 모루카들의 등장에 둘째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덕분에 교통 체증이 왜 일어나는지 운전 할 때는 휴대폰을 보면 안된다는 것도 잘 알 수 있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