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탐정 키키>는 반달 공항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토토는 일을 하다가 뿌웅 하는 소리를 들어요. 자칭 키키가 나서서 그 소리의 범인을 찾아요.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그 소리를 찾지만 결국 먼 바다에서 그 소리의 정체를 발켜낸답니다. 첫째는 등대 소리, 둘째는 문어 먹물 소리로 추측했답니다.귀여운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리의 범인 찾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정글코스터>는 8살 6살 아이들과 읽으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책이에요. 연속 3번을 읽을 정도로 아이들이 또! 또! 를 외친 책이었답니다.내용은 정글 코스터를 타러 간 아이가 정글 코스터를 타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이 놀이기구에는 반전이 있죠. '여기서부터 30분이 소요됩니다.'라고 적힌 표지판을 지나면 동물로 변신한답니다. 엄마!! 이에는 하마야 판다!! 하면서 변한 동물들을 외치고요. 정글 코스터를 타려 줄 서 있는 페이지는 한참을 살펴보며 토끼 돼지 독수리 기린 등등 동물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봤어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것은 정글 코스터를 타면서 변해가는 동물들의 모습이었답니다. 페이지를 앞 뒤로 넘겨가며 무엇이 변했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자신이 정글 코스터를 탄다면 어떤 동물로 변하면 좋겠는지도 이야기 나눴어요. 첫째는 토끼, 둘째는 원숭이를 택했답니다.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유쾌하고 재미난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 우주에 관한 정보는 언제 들어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끝없는 우주 속에 작은 지구, 또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사는 이 바다, 땅, 산 같은 자연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곤 하죠. 과연 지금 지구가 100살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지구는 앞으로의 지구는 어떨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우리 살고 있는 지구가 있는 태양계부터 46억년의 시간을 보낸 지구의 변화들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거쳐온 생물, 동물들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 중 아이들이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은 공룡이 등장하고 멸종하기까지의 과정이었어요. 지구가 100살이라는 가정하에 풀어보는 지구의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와 더 많이 알아가고 싶은 다짐까지 모두 주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주의 이야기는 언제나 신비하고 궁금하죠. 특이나 똥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고요. 제목처럼 우주에서는 어떻게 똥을 처리하는지 흥미로웠답니다.먼저 우주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본 후, 우주선은 왜 지구를 도는지, 우주에서는 무엇을 먹는지, 정말 외계인이 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알차게 담았더라구요.그 중 우주에 가면 정말로 키가 크나요? 편이 가장 궁금했는데 지구에 있을 때는 중력 때문에 척추가 눌리게 되지만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으니 연골이 펴지면서 키가 5센치 정도까지 클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질 수 있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음 수선사 고슴씨>는 친구들의 마음을 고쳐주는 따뜻한 고슴도치 이야기에요. 자신도 바늘을 숨기느라 홀로 외롭게 살아가고 있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돕는 고슴씨랍니다. 자신의 집에 우연히 찾아언 토끼 설기의 인형 눈을 고쳐주었는데 그 뒤로 친구들이 계속 찾아오죠. 장난감을 고치는 것부터 상담까지,마음 수선사 답죠. 특히 코끼리 친구는 자신의 큰 몸집 때문에 고민인데 고슴씨는 자신도 뾰족한 가시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위로해 준답니다. 그리고 숨어 지내던 자신의 벽도 허물며 친구들에게 다가가죠. 자신이 가지고 있던 따뜻한 마음이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갈 용기도 가질 수 있게 도왔던 것이겠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