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이야기는 언제나 신비하고 궁금하죠. 특이나 똥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고요. 제목처럼 우주에서는 어떻게 똥을 처리하는지 흥미로웠답니다.먼저 우주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본 후, 우주선은 왜 지구를 도는지, 우주에서는 무엇을 먹는지, 정말 외계인이 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알차게 담았더라구요.그 중 우주에 가면 정말로 키가 크나요? 편이 가장 궁금했는데 지구에 있을 때는 중력 때문에 척추가 눌리게 되지만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으니 연골이 펴지면서 키가 5센치 정도까지 클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질 수 있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