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고마운 존재죠. 이런 바람은 어디서 시작해서 불어오는 걸까요? 아이들과 바람 시원하다~ 이야기는 많이 해봤지만 바람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은 없었는데 <지구의 숨결, 바람>을 통해서 알아보았답니다.바람은 지구 곳곳에 기압이 다르기 때문에 부는 현상이에요. 고기압이서 저기압으로 흐르죠. 바람 덕분에 과거 돛을 이용한 항해를 이룰 수 있었고, 지금은 바람을 타는 요트가 스포츠 종목이기도 하죠. 풍력 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태풍 허리케인으로 인명 피해를 겪어나 삶의 터전이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바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지구를 넘어 우주의 바람까지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로 다른 아픔을 가진 아이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는 내용이에요. 주된 내용은 권희의 이야기랍니다. 이혼한 아빠, 새엄마와 함께 사는 권희, 엄마와 동생이 사는 집도 살갑게 챙기죠. 이혼이라는 것이 상처가 되었을 텐데도 어른보다도 다 성숙하게 아빠와 엄마를 이해하려해요. 그 마음이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또, 보통 이야기에서 새엄마는 나쁘게 묘사되는데 이 책의 새엄마는 남편도 권희도 모두 살뜰히 챙겨요. 그래서 권희가 마지막에는 새엄마, 엄마 라고 부른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삶을 사는 주인공이 멋져 보이더라구요. 마음이 뭉클해지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염 탐정 로빈>을 통해 로빈을 좋아하는데,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가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에 미스터리한 진실과 과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저주 받은 인형의 자석의 원리, 거대 그림자 괴물의 그림자의 원리, 산과 염기, 열팽창 등 여러운 과학적 개념을 과학 수사노트 호기심 탐험 깜짝 실험실을 통해 아이의 눈높이로 설명해주니 로빈과 함께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다음편이 기대되는 로빈의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로봇은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어요. 집안에도 로봇청소기, 식당에도 서빙로봇, 심지어 농장에 과일 따기 로봇까지! 일상에 편리함을 주기 때문에 좋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일들을 로봇이 대신하다 걸국 정복해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그런 내용을 담은 영화가 나오기도 히죠.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를 통해 아이와 로봇 이야기를 나눠봤어요.로봇은 우리 일상에서 많은 일들을 도와주고, 재난 현장에서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부분까지 들어가주는 중요한 일을 하기도 하죠. 아이는 로봇이 편하긴 하지만, 로봇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많이 쓰여지기 때문에 지구에 좋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답니다.로봇이 아무리 편리하다 해도 사람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전달할수 없기때문에 사람들의 고유한 정은 지켜지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가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인공지능은 생활의 편리함도 주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하지만 생활 깊숙히 들어온 만큼 주의해야 할 점들도 많아요. AI가 만든 가짜뉴스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수아네 아빠는 동네 빵집을 운영해요. 그런데 어느 날 빵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리뷰와 블로그 글 때문에 손님이 뚝 끊긴 답니다. 수아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죠. 결국 그 리뷰는 AI로 생성한 가짜뉴스라는 것을 알게되고 진실을 밝혀요.가짜뉴스 때문에 피해을 입은 가족은 힘들어지죠. 가업에 지장을 주기도 하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하고요. 가짜뉴스를 접한다면 그 것이 정말 진실인지 생각해보고 쉽게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