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탐정 로빈>을 통해 로빈을 좋아하는데,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가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에 미스터리한 진실과 과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저주 받은 인형의 자석의 원리, 거대 그림자 괴물의 그림자의 원리, 산과 염기, 열팽창 등 여러운 과학적 개념을 과학 수사노트 호기심 탐험 깜짝 실험실을 통해 아이의 눈높이로 설명해주니 로빈과 함께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다음편이 기대되는 로빈의 미스터리 과학 수사대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로봇은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어요. 집안에도 로봇청소기, 식당에도 서빙로봇, 심지어 농장에 과일 따기 로봇까지! 일상에 편리함을 주기 때문에 좋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일들을 로봇이 대신하다 걸국 정복해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그런 내용을 담은 영화가 나오기도 히죠.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를 통해 아이와 로봇 이야기를 나눠봤어요.로봇은 우리 일상에서 많은 일들을 도와주고, 재난 현장에서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부분까지 들어가주는 중요한 일을 하기도 하죠. 아이는 로봇이 편하긴 하지만, 로봇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많이 쓰여지기 때문에 지구에 좋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답니다.로봇이 아무리 편리하다 해도 사람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전달할수 없기때문에 사람들의 고유한 정은 지켜지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가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인공지능은 생활의 편리함도 주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하지만 생활 깊숙히 들어온 만큼 주의해야 할 점들도 많아요. AI가 만든 가짜뉴스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수아네 아빠는 동네 빵집을 운영해요. 그런데 어느 날 빵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리뷰와 블로그 글 때문에 손님이 뚝 끊긴 답니다. 수아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죠. 결국 그 리뷰는 AI로 생성한 가짜뉴스라는 것을 알게되고 진실을 밝혀요.가짜뉴스 때문에 피해을 입은 가족은 힘들어지죠. 가업에 지장을 주기도 하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하고요. 가짜뉴스를 접한다면 그 것이 정말 진실인지 생각해보고 쉽게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받아쓰기 시험을 학교에서 본답니다. 읽기는 잘하지만 쓰는 것은 종종 틀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와 함께 맞춤법 실력도 쑥쑥! 받아쓰기 점수도 쑥쑥! 오르면 좋을 것 같아요.스프링책으로 되어 있어 하루 한장 넘기면서 공부 할 수 있어요. 하루 정해진 양이 명확하다 보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할 때 목표가 확실해 좋더라구요.발음이 비슷한 말을 시작으로 헷갈리는 말, 틀리기 쉬운말, 잘못 쓰는 외래어, 꼭 알아야 할 띄어쓰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모래/모레, 들리다/들르다, 벌이다/벌리다 같이 아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말들을 비교해 보고 활용하기 까지 배우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또, 초콜렛(x) 돈까스(x) 싸인(x) 같이 일상에서 잘못 사용하는 외래어들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한장한장 풀어보면서 저도 함께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쓰기>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A부터 Z까지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아보고 대문자 소문자를 직접 써보고, 오른쪽 페이지에서 숨은 알파벳 찾기,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높일 수 있답니다. 알파벳을 다 익히고 나면, 각 알파벳이 쓰이는 기초 영단어를 공부해볼 수도 있어요. 특히 QR 코드를 찍어보면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볼 수있어 파닉스가 중요한 요즘,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알파벳을 쓰며 익히고 기초 영단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알아볼 수 있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