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은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어요. 집안에도 로봇청소기, 식당에도 서빙로봇, 심지어 농장에 과일 따기 로봇까지! 일상에 편리함을 주기 때문에 좋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일들을 로봇이 대신하다 걸국 정복해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그런 내용을 담은 영화가 나오기도 히죠.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를 통해 아이와 로봇 이야기를 나눠봤어요.로봇은 우리 일상에서 많은 일들을 도와주고, 재난 현장에서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부분까지 들어가주는 중요한 일을 하기도 하죠. 아이는 로봇이 편하긴 하지만, 로봇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많이 쓰여지기 때문에 지구에 좋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답니다.로봇이 아무리 편리하다 해도 사람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전달할수 없기때문에 사람들의 고유한 정은 지켜지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